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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남도영이 점점 좋아진다. 더 많이, 더 빠르게. 그 애가 곁에 없어도 종일 그 애만 생각한다.
“잠깐 집 가서 가방 놓고 올게. 금방 올 테니까 중간에 어디 새지 마라.” 당부를 마친 장현우가 제집에 간 사이, 나는 우리 집에 와서 거실과 방 등을 치웠다.
** 혹시 달달물 원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1번 달달물 원한다! 😘🥰 2번 계속 푸름이가 당했으면 좋겠다!🥹🥹 댓글 달아주시면 다음 화 쓸 때 반영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 즐감하세요! 쫘아아아악_ 쫘아아아아아악_ 쫘아아아아악_ 푸름의 머리채를 잡아 올리더니 그대로 다 찢어진 입속으로 손을 욱여넣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욱 깊게 식도를 자극해오는...
그렇게 아아루 변경백과 협력을 약속하고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필요한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레이가 아아루 백작령에 다시 방문하자, 백작 부부는 덤덤하게 반겨주었다. 백작부인이 백작과 인사를 나누는 레이를 지긋이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평소 백작이 대부분 논의했기 때문인지 부인이 말을 거는 상황이 낯설었지만 그 내용은 익숙...
피부위로 기분 나쁜 축축한 공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천천히 들려오는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듯 어지러움을 일어냈다. "제이!!" 명확하게 들리는 누군가의 이름에 삐- 하는 이명이 들려와 양손으로 귀를 막아야만 했다. 지끈 거리는 두통에 인상을 쓰며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다 무너져 가는 건물들과 피를 흘리며 쓰러진 사람들 그리고 이미 죽...
사라지자. 떠나자, 이 눈보라 너머 어딘가로. 눈보라가 치는 성탄 전야, 다닐 세르게예비치는 고향을 찾아 떠났다. 얇은 나무벽 너머에서 전해지는 소음이 괴로웠다. 그는 더이상 그의 가족들이 외치는 말들을 견딜 수 없었다. 실은, 벽에 붙은 스위치를 만지는 것이 싫었다. 매끈하게 다듬어 페인트를 칠한 나무벽의 질감이 살가죽을 서늘하게 타고 올라오는듯 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룸 잡자고 안 했잖아.” ……분위기 잡다가 이게 뭔 소리? “그래, 넌 룸 잡자고 안 했어! 이건 내가 책임질 테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 됐냐? 게다가 빚진 것도 아니고 일시불로 냈으니까 잔소리할 생각도 하지 마.” “왜 룸을 잡았는데.” “아, 이상한 짓 하려고 잡은 거 아니라고! 네가…… 모르잖아. 스테이지 주변에 있으면, 누가 너 데려갈지도 모르...
악령처럼 생긴 이 존재들, 전부 블루비어드 리터럴으로 불리며 카르트를 따르는 듯하다. 생김새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뉘며 그에 따라 각기 다른 숫자로 분류된다. 가장 왼쪽 마귀 형체를 갖춘 것은 블루비어드 리터럴-1 중간 그림자 덩이와도 같은 것은 블루비어드 리터럴-2 오른쪽 유령과도 같이 생긴 것은 블루비어드 리터럴-3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모양이다. 그나저...
“.....” “.....” 어색해서 돌아버릴 것 같다. “자. 차 한잔 들려무나, 그레이스. 불편한 게 있다면 뭐든 말해주고.” “아아, 네..감사합니다, 엘레노아님..” “.....” “하하..;;;;” 나는 지금 록스 공작가의 저택에 있다. 그것도 지나치게 친절한 엘레노아 록스와, 나를 잔뜩 경계하는 크리스티안 엘페노르와 함께! “쿠키 좋아하니...
* 기억과 추억에 상상을 더합니다. 체벌코드가 있지만, 그것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이글은 소설입니다. 많은 부분 각색되었습니다. ========================================= -삐삑! 삐삑! 스탑워치를 맞춰놨나보다. 젠장. 다 못했는데. 시험지를 가져가고, 듣기 책을 준다. “5번, 10번, 15번, 이렇게 5의 배수로 끝나...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closed’ 문패가 걸린 도화동물병원 안에는 불편한 선객이 들어있었다. 민오가 오려나 싶어 퇴근하지 않고 잠시 기다렸더니 은주가 나타난 것이다. “씨발, 존나 피곤해.” “말 좀 골라서 해. 서른둘이나 처먹고 상스럽게.” 그녀는 등장과 동시에 욕설을 뱉었다. 도훈은 딱히 반기지 않는 친구의 등장에 눈살부터 찌푸렸다. 동물병원의 보호자들은 절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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