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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협이 배우로 나옵니다. 아직 퇴고가 되지 않아서 차츰 수정될 예정입니다. 연예계 알못 그쪽 업계사정 알못이 썼습니다. [이젠 놔 줄게요. 나보다 더 나은 그 사람에게 돌아가요.] -실장님... 죄송해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나 그런 말 들으려고 당신 포기한 거 아니니까. 난 괜찮아요.] 화면 속 남자가 여주인공을 향해 슬픈 눈을 하면서도 애써 웃어...
"찾으시는 꽃 있으세요?" 백호가 입매를 어색하게 구부리며 웃었다. 소리를 내 거절하거나 고개를 절레절레 젓지 않아도 꽃집 사장은 손쉽게 물러나주었다. 자리싸움에 이골이 났던 백호는 코트 밖 순순한 뒷걸음질을 아주 좋아했다. '나처럼 덩치 큰 손님이 별안간 헛소리를 하면 무섭겠지.' 백호가 꽃 종류를 살피듯이 허리를 굽히고 꽃 냉장고를 차근히 노려보았다. ...
*낙화우, 유빌하님과 상의하고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던 중, 선우가 사무실로 들어와 나예에게로 다가온다. 그리고는 팔을 잡고 물었다. 최나예 너 괜찮아? 그의 물음에 나예가 그를 쳐다보고 답했다. 응 난 괜찮아, 걱정 안 해도 돼. 그런 나예에 찬희가 다가와 말했다. 가자, 집까지 데려다줄게. 찬희의 말에 선우가 막아섰다. "아니요, 나예는 제가 데려다줄게요...
새삼스레 셈하자면, 엘피스에 머무른 기간도 이제 제법 되었네요. 늘 그랬듯 여기서도 눈에, 손에, 마음에 많은 것을 담았답니다. 그건 어떨 때는 자연물이고, 어떨 때는 건축물이었어요. 또한 어떨 때는 필연적으로 만났다 작별하는 다양한 생명체고, 무엇보다 제가 마주한 모든 인간이고…… 때맞춰 찾아드는 어떤 순간이었지요. 예로서 이 작은 바위에 무릎 모으고 앉...
“아니. 역시 그건 좀 아닌 것 같아. 난 분명 거부했다. 우리 중간고사 일주일 남았…” “가자!” “사람 말 좀,” “오케이, 가보자고!” “내 지갑! 내 핸드폰! 야, 야아!” 여행, 이 얼마나 설레는 단어인가! “갑자기 충남 태안까지 끌려온 내 입장에선 하나도 안 설레거든?” “에이, 에이~” “야유하지 마. 이게 동생인지 웬수인지.” “에헤이. 지금...
#백호열_전력110분 두시간동안 그림 그리기 빡세다... 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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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스토커들은 발길을 끊었다. 장사 실적이 애매하기로는 스토커가 가득했을 때나 조직폭력배들이 간간이 들렀을 때나 실은 크게 다를 바 없이 매한가지였으나 어쨌든 전자는 자신이 원치 않았고 후자는 가게 주인이 원치 않은 상황이었으므로 전자의 상황이 사라진 지금 마음이 편한 것은 당연한 일이며 가게에 파리 날리는 상황이 자연스러워진 것 또한 어쩔 수 없...
https://twitter.com/TSHN_100min 여러분 태한 전력 팔로팔로 워떠신..? 매주 강제로 태한연성이 배달되어 옵니다(;; 지각 면했..으나 예약날짜 이상하게 써서 또 지각함(맹충)다음 번에야말로.. 사귐. 져지는 송태섭 가방 안의 예비 져지... 여름 합숙 산책하다가 비 만나는 국룰... 뽀뽀말고 키스는 처음. 한나도 고개를 맞춰 들어줬...
왜 그런 눈으로 봐. 달빛 아래 네 약속은 모두 거짓이었던 거야? 내 수족이 되어 어떤 명이든 따르겠다는 네 목소리가 아직도 선한데 내 기억보다 네 마음이 먼저 변한 거니. 너도 고작 그 정도 다짐으로 영원을 논한 거였구나. 다른 사람과 다를 바 없이. 날 위해 망가지겠다는 다짐도 전부 엉터리 거짓말이겠지. 너만은 믿었는데. 난 어제가 아무리 까마득해도 그...
트윈 벨스로 들어간 그들은 도둑맞은 줄 알았던 치하루의 인형을 발견하게 되었고, 히카리는 고개를 돌려 가게 밖을 보았다. 그곳에 치하루의 집에서 출발했을 마력의 경로가 눈에 보였다. 그리고 사쿠라들이 무언가를 보고 있자 마키에는 그 시선을 따라 시선을 돌렸다가 안색이 새파랗게 질리는 것을 보고 이유를 물어보았고, 자초지종을 듣게 되었고, 그날 저녁, 토모요...
저 이는 왜 저렇게 매일을 울고 있을까요? 아니, 운다고도 할 수 없겠습니다. 소리를 내어 엉엉,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 집 안 한켠에 걸려있는 어느 여인의 초상을 보다가, 쓰다듬다가, 그 자리에 주저 앉습니다. 끼니마저 그 초상 앞에 앉아 챙깁니다. 숟갈을 들어서 밥 한술 제 입에 넣고 초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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