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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2021.10.19.화 코스피 +0.74%코스닥 +1.16%수익률 +0.06% 📣 원달러 환율이 1,180원 아래로 내려왔어요. 12일 화요일에 1,200원을 터치한 후 하락하는 모습이에요. 환율이 추가로 하락해서 어닝시즌에 국내 증시의 강한 상승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 주요 일정 10/19/화|구글, 스마트폰 픽셀6 공개10/20/수|삼성전자, ...
[ 제가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리바이는 너의 말을 듣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 했다. 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자신만을 바라보던 네가, 다른 사람을 보고있다는 사실을 믿고싶지 않았다. 아니 부정하고 싶었다. 자신이 겪은 너와의 기억은 이런 것이 아니었으니까. 그 당시의 너는 리바이의 반에 들어오기 위해 용을 쓰고 있었고, 반대로 리바이는 너에게 관심조차 ...
반짝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이다. 다행히 이번에는 옛날로 이동하지 않은 모양이다. 커튼을 걷어 바깥을 보자 이제 막 해가 지고 있었다. 얼굴에 수분을 충전하기는커녕 수분을 빼앗길 것 같은 말라 비틀어진 팩을 휴지통에 버리고 물을 한 잔 마셨다. 텅 빈 위장에 물이 들어가자 꼬르륵 소리가 났다. 집에 먹을 게 뭐가 있더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 가게에서 ...
<의식의 흐름> 1. 아스가르드의 창 발키리와 아스가르드의 방패 헤임달을 같이 놔두면 멋진 조합이 되지 않을까? 1-1. 접점이 없으면 만들면 그만. 2. 외강내유 발키리와 독야청청 헤임달은 성격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콤비 아닌가? 3. 모든 걸 잃고 떠나서 숨어버린 발키리와, 지켜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 헤임달 사이의 감정선은 또 얼마나 흥...
태초의 이야기를 여행하는 깨달은 자를 위한 안내서 작성자: 리나 *이 안내서는 이야기꾼 리나가 태초의 이야기를 찾아온 이야기꾼들을 위해 작성한 문서로, 태초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오가는 이야기꾼들의 문화와 관례 등에 대해 설명한 것에 시스템의 첨삭을 더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첨삭은 이와 같은 색으로 표시됩니다. *이 안내서(월드세팅)의 내용은 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빅터, 하고 툭 튀어나온 말 하나가 폐부를 깊숙히 찔렀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나의 창조주, 나의...... 친구. 그래, 네가 나의 친구이던가. 네가, 나의 창조주이던가.... 교만한 창조주, 오만방자한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럼에도 너를 잊지 못해 돌아가는 길은 희망이 한 꺼풀 뒤덮여 추운 온기가 느껴졌다. 그게 다 무어라고. 결국 너는 내게 차가운 납 ...
로판 재질을 노리긴 했는데... 로판 잘 안봐서 잘... 모릅니다. 모든 것은 날조 로드 즉위 초반/요한도 어리바리 초보 기사/로드 눈치없음. "하아..." 로드는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꾹 누르며 루인이 주고 간 보고서를 내려놓았다. 매년 수해를 자주 입는 강 인근 지역이 올해 특히 크게 피해를 입었다. 작년에 둑을 높이고 배수로를 보강한 것만으로는 큰 도...
달무리 백일천자 25 1287자 날이 무섭게도 시린 어느 겨울날 밤,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P는 하늘을 보았다. 구름이 꽁꽁 얼어있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얼음 조각들이 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그의 가죽 자켓도 달빛을 받아 광을 냈다. 구름 속의 물방울이 얼어 빛을 굴절 시킨 것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달과 밤하늘은 인간이 어찌할 수 없...
호: 말하고 헤어지자고 하기 생각보다 슬프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은 일이다. 네 눈빛이 흔들리는 걸 보는 일도 내 입꼬리가 제대로 웃고 있는질 확인하는 일도. 거짓말하는 사람은 입이며 코를 자주 만지작거린다던데 내가 정 헤어지고 싶지 않다며 온몸으로 소리치고 있는 모양이다. 입술이 까칠하다. 침이 마르나 보다. 수혁아,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아. 이래봐야 너...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말도 오가지 않았다. 누구 하나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저 붉은 빛으로 타들어가는 향만이 이들 사이를 조용히 맴돌 뿐이었다. "기억나는거야? 전부...다?" 먼저 말문을 연 것은 온객행이었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담담하게 말하려고 해도 그의 목소리에서 숨길 수 없는 떨림이 전해져 왔다. 온객행의 말에 주자서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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