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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편과 상관없는… 번외 *좀 가볍습니다… 부제: 센티넬 도련님들은 한남동이 뭔지 모른다 황량일취지몽 黃粱一炊之夢 인생은 덧없다. 부귀와 공명도 전부 부질 없을 지도 모른다. 인생지사 전부 그런 것이 아닌가. 모든 게 꿈이 아닌가. 저곳의 나와 이곳의 나는 같은 사람일지도 모르지 않는가. 「장자」의 제물론에서 장자는 말했다. “언젠가 내가 꿈에서 나비가 되...
내가 SM을 파게 될 줄 정말 몰랐음. 필자는 골수 YG팬이었음. 빅뱅&2NE1을 미친듯이 사랑했고 다른 아이돌에는 관심 일절 없었음. 얘도 좋고 얘도 좋고 여기서 저기로 옮겨타고 이런 게 잘 안 되는 타입 같음. 탈덕도 없음. 하지만 모두가 아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하여 나의 첫 아이돌이자 마지막 아이돌일 거라 확신했던 빅뱅 탈덕함. 자의가 아닌 타...
이마크 그는. sm 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온 이후 두 번째 DEVIL.을 만나게 된다. 나라는 인간은 양심이 있다면 마크라는 남자와는 상종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일단 이미 걔랑 나랑 사귀는 사이이다. 해찬이는 동생이었으니까 선 넘는 짓을 하면 한숨을 쉬거나 타박을 줄 수라도 있다. 근데 애인에게? 마크라는 남성이? 그는 나와 사귀기 시...
님들 저 댓글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많이 써주세요. 아무 말이라도 괜찮아요. #3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시간을 멈춰서 떠나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어. 널 외롭지 않게 하기 위해. 일단 난 아직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 네가 싫지 않은 걸 보니까. 널 너무 좋아해서... 내 자신이 망가질 준비까지 하는 것 같아. “이여주, 내가 먼저 물어...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 naïve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그러니까 벌써 몇 년도 더 된 일이었다. 갑작스레 나에게 고백해오는 남자아이가 있었다. “좋아해.” 나랑 말 몇 번 섞어본 적이 없고, 서로 얼굴 마주친 적도 손에 꼽으며, 이름도 가물가물했던 아이였다. 그런데도 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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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삶에 미련이 있는가? 그렇다. 살고 싶은가? 그래. 그렇다면 뛰어내려야 한다.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을 질끈 묶고 뛰어내릴 준비를 했다. “뭐하냐?” ?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나를 괴롭히던 얼굴이 보인다. 나를 뛰어내리게끔 만든 장본인. 아니, 본인 말로는 인간이 아니란다. 본인이 저승사자라고 말하는. 또, 내가 벌써 죽었다고 말하는. 이 ...
2 남자들 사랑스럽네 1) 몇달 전에 쉬는 시간 매점 가는 길에 앞에서 오던 얼굴만 아는 우리 학년 남자애랑 눈이 제대로 마주쳤는데 걔가 빤히 쳐다보길래 나도 빤히 쳐다봤음. 근데 걔가 좀 잘생겼단 말이야. 교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깐 넘 설레서 혼자 계속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반 내 친구랑 걔가 좀 친하더라고. 근데 걔가 내 친구한테 " 아까 매점가다가...
설레는 남친 모아보기 1) 내 남친이 완전 잘 속거든 ㅋㅋㅋㅋ 얘 집에 갔는데 얘가 냉장고 옆에 숨어 있는 거야 덩치도 커가지고 몸 반 이상이 보이는데 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내가 좀 놀려줄려고 모른 척 하고 전화하면서 “아 이 새끼 눈치 깠나봐 튄 거 같아. 다른 애 건 안되냐 ?” 이러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눈 마주치니깐 비명지름 ㅋㅋㅋㅋ 장난이라...
설레는 그 남자들 + 1) 스무 살 초반 때 술집에서 알바 할 때 같이 알바하던 남친과 비밀 연애 중이었음. 근데 같이 일하던 다른 오빠가 자기 쉬는 날이라고 어디서 술을 꽐라되게 먹고 와서 나에게 집적대고 가벼운 스킨쉽을 함. 그때 남친이 그 오빠에게 달려 들어서하지 마시라고 화냄. 그 오빠가 황당해하면서 주먹 날림 내 남친 착해서 형이라고 덤비지도 않고...
이야기의 시작에 앞서, 본 내용은 주인공이 친구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썰글처럼, 주인공이 여러분한테 전달하는 것처럼, 일기를 쓰는 것처럼, 동화처럼 흘러가는 이야기이니 주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사실 별거 없기도...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와요 사랑합니다 독자님들 내가 원래 심각한 얼빠긴 하니까... 어떤 잘생긴 남자를 봐도 무진장 직진모드인...
※이 시리즈는 모두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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