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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그래도 일은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다. 친구도 많이 생겼고.. o. 일이 일이다보니, 가족을 자주 못 보고 있는게 좀 아쉽다. p. 클레어가 잘 자라고 있어서 다행이다. 운동을 싫어한대서 부모님 고생이 눈에 훤했지만. q. 소식을 들었다. 이해가 안된다. 왜? r. ...왜? 차라리 몰랐더라면 좋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버렸다. 정신 차려, 뭐하는 거야...
BGM Goodbye Summer - F(x) 아닌게 변할까? 변했다. 변백현은 아닌 걸 변하게 했다. 사랑이고 호감이고, 이런 감정 따위 뭔지도 모르는 내게 다가와서 '내가 널 사랑하니, 너도 날 사랑해야 한다'며 우겼다. 그 미친 소리를 웃어 넘기던 것도 일 년이 지나니 심각성이 느껴지더라. 어느 날은 백현을 붙잡고 진지하게 물었다. "너 진짜 왜 이러...
2000년 4월호 UNCUT 오아시스 특집리암 갤러거 인터뷰 번역: 금잔반 (출처 표기시 자유롭게 이동 가능합니다. 번역 수정하여 재게시 불가) 리암 갤러거가 마약과 술을 멀리하는 락앤롤 성자로 거듭났다는 루머는 아주 많이 과장된 것이다. 캐롤 클럭이 언컷 매거진의 오아시스 특집 2부를 위해서 그를 만났을 때, 그는 언제나와 같이 입이 거칠며 분노가 많았다...
오늘은 신청받은 엔시티 드림 제노씨의 사주를 풀어보겠습니다. 진월에 태어난 신해일주네요. 바다에 떠있는 작은 보석의 형태에요. 사주만 봐도 잘생겼어요. 조후적으로는 차가운 편이네요. nct에는 유독 금수기운인 멤버들이 많네요..ㅎㅎ 우선 이 사주 겉모습과 속마음에 살짝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사주를 겉으로 봤을 때는 강합니다. 태평해보이구요. 자신감 넘쳐보...
경영 1학년 황인준이 4학년 김도영을 본채 만채한지 이틀 째. 슬슬 김도영은 좀 성질이 나기 시작했다. 전화도 씹어 문자도 씹어, 심지어 얼굴을 마주쳐도 말을 씹어! 쌀알 만한게 달리기는 또 드럽게 빠르다. 늙다리 고학번이 참다 참다 공강날까지 학교 나와서 새내기 뒷꽁무니 쫓아다니게 만들고, 또 너 황인준한테 관심있냐는 질 낮은 농담 듣게 만든 것 까진 그...
* 내다죽 2차 연성, 로잘잭 생각지도 못한 사랑이 내리친 적 있는가? 그것은 벼락처럼 피할 수 없이 빠르게, 그리고 두렵도록 갑작스러운 순간에 찾아온다. 잭 브라운에게도 그랬다. 생각지도 못한 사랑, 생각해본 적 없는 사랑, 생각할 필요조차 없는 사랑. 로잘리테 록스버그를 향한 사랑은 생각지도 못하게 찾아왔다. 아니, 찾아왔다기보다는 깨달았다고 말하는 것...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내다죽 2차 연성, 로잘카포 * 사랑하는 공사 님을 위하여 나탈리 니메르니아는 니메르니아의 사냥개였다. 어렸을 적엔 시궁쥐, 커서는 사냥개. 굳이 차이를 말하자면 시궁쥐는 허락받지 않고 하수구 따위에 숨어들어 살아남는 반면, 개는 분명한 허락이나 묵인이 있어야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주인의 의지에 따라 언제든 쫓겨나고 죽어버릴 존재. 인간 이하의 무언...
합작 보러가기 http://posty.pe/1csf3w 밑 글은 합작에 제출한 것과 DAY 6. 부분에서 살짝 다릅니다 :) Summer Romance: 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리 둘 OTT 여름이었다. 무더운 열기에 모든 것을 다 때려 치고 싶은 그런 계절. 지독한 계절이어도 현대인은 날씨에 상관없이 죽어라 일해야 하는 게 현실이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a. 심장을 뱉어버리는 줄 알았다. 얼굴에 느껴지는 날붙이의 감각 때문이었나 하면, 그것 때문만은 아니었다. b. 집은 여전했다. 어머니께서는 흉지겠다며 걱정해주셨고, 나는 웃었다. 별일 아니었다고 말씀드렸다. 별일 아니었으니까. c. 누군가 본다면 지루한 날들이었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이 집과 가족 모두가 나의 행복이었으니, 지루할 수 없...
오즈는 하루의 대부분을 마법사에서 보냈으나, 사실 그의 거주는 ‘산다’나 ‘지낸다’ 같은 넉살 좋은 말과는 별로 어울리지 않았다. 오즈는 굳이 따지자면 그곳에 존재할 뿐이었다. 그의 매일은 단단히 뿌리내린 나무 혹은 눈을 감아야만 느껴지는 바람과 비슷했다. 웬만해서는 개인 공간을 벗어나지 않았고, 미스라나 오웬이 습격하지 않는 이상 인기척조차 느껴지지 않을...
Summer Romance: 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리 둘 OTT - 여름이었다. 무더운 열기에 모든 것을 다 때려 치고 싶은 그런 계절. 지독한 계절이어도 현대인은 날씨에 상관없이 죽어라 일해야 하는 게 현실이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지겹도록 반복되는 일상에 넌더리가 나서. 거기다 하필 여름이라 그런 생각이 더 진해져서. 그것이 이 모든 일의 시...
한스타에 올라온 스토리만 보고 쓴 쥰히요 연성입니다! ---------------------------------------------------------------------------- 토모에 히요리는 가끔 무언가 잃어버린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볼 때가 있었다. 무언가를 찾으려는 그 눈빛, 하지만 그의 시선은 그 무엇에도 닿지 않아 그가 보고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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