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중종은 싫어 나는 중종이 싫다. 중종의 DNA에 태생부터 뿌리깊게 박혀있는 그 오만함. 이런 나의 고백을 듣는다면. 나를 스쳐간 모든 중종들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화를 낼지도 모른다. 내가 널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가 널 얼마나 챙겼는데! 내가 널 얼마나 배려해줬는데! 내가 널, 내가 널 얼마나! 열여섯, 처음으로 사귄 애인은 늑대였다. 연습생을 하느라 학...
*2차 SF 온리전에 냈던 <Obsession & Delusion>에 수록된 외전을 한시적으로 무료공개합니다* 1 레너드 맥코이에 대해 몇 가지 단어로 표현하자면 재미있는 현상이 생긴다. 인간의 감성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 냉소, 오만한 다정함, 자기학대,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부끄럽지 않은 박애정신, 자기비하, 이상…. 이렇게 상반되는 ...
*폭력적인 서술 있음!!! 욕설 있음!!!!! 로판 장르 캐가 아닌 거 같음....... 세실리아 에덴 플리더는 연약한 몸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바람 앞의 작은 불씨처럼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던, 곧 죽을 인간. 가장 소문난 예언가마저 성년이 되기 전, 그가 죽을 거라고 점쳤다. 운이 좋다고 해야 할까?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는 아직 살아있어 올해로 성...
47. 외전; 그 이름, 겸이. “겸아, 잠깐만.” 녀석이 고개를 돌린다. 대답하지 않아도, 녀석이 ‘응.’이라고 대답한 소리를 듣는다. 묻지 않았지만, 녀석이 ‘그래, 뭔대?’라고 묻는 소리를 듣는다. 녀석은 그랬다. 내게 녀석은 언제나 그랬다.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서 내게 다가오는 발걸음. 오늘은 정말 술에 취했지만, 술에 취한 듯한 느긋하고 여유로운...
01 때는 바야흐로 2011년. 봄을 샘내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3월이었다. 이 이야기는 스무 살의 김석진과 태여주, 그 둘의 <관계학개론> 수강기를 기록한다.
* <외전 1>을 읽고 보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Q. 안녕하세요, 우주씨 그리고 태형씨. (우주) 안녕하세요! (태형) 안녕하세요. 누나, 잠깐만 눈 감아 봐. 여기 속눈썹. (우주) 됐어? 떨어졌어? (태형) 응, 됐다. Q. 캐나다에서 언제 돌아온 거예요? (우주) 그저께인가? (태형) 응, 그저께. 새벽에 도착했어요. (우주) 그날 하루종일...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01 태평양 너머 아메리카 땅. 더 정확하게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대도시 토론토(Toronto). 밖에는 굵은 눈송이가 하염없이 흩날리고 있다. 으, 추워. 이제 막 잠에서 깨 거실로 나온 우주가 어깨에 두른 담요를 더 여미며 중얼거렸다. “이모!” 자그마한 아이가 우다다다 달려와 우주의 품으로 퐁당 다이빙. 고사리 같은 손으로 우주의 허리춤을 붙들고, 큰...
외전 1-4(우진) By.둥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지만 그 순간 함께 넘어지는 대휘를 잡아 주었고 바닥에 몸이 전부 밀착되는 순간에 나는 대휘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눈을 뜨자 놀란 대휘의 눈이 고작 5cm정도 될까 한 거리에서 깜빡거리고 있었고 그 눈을 보자마자 심장은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조금만 움직이면 입술이 닿을것 같은데 "...괜찮ㅇ" 괜찮냐고...
응답하라, 나의 여름아.외전2. 백 일 몽w. 별 밤 Play list 어쿠스틱콜라보-너무 보고싶어 신지호-당신을 사랑합니다.. 피치소-사랑이 다시 온다면 피치소-하얀밤 Yellow Bridge -가장 조용했던 밤의 위로 │ 2019년 3월 8일 [오늘 날씨가 참 좋다, 민아. 일어났어?] [응, 방금] [밥은 먹었어? 주말이니까 푹 쉬어야지] [조금만 ...
*표시를 기점으로 시점이 달라집니다 [현재 * 과거 * 현재] 로 읽어주심 될 것 같아요 [나를 소개합니다] 1. 이름 : 김우석 2. 좋아하는 것 : 종이상자, 찬장 위 구석진 곳, 선풍기 바람 쐬면서 입 벌리고 아~~ 소리내기, 폭신 이불에 꾹꾹이하기, 비오는 날 창문으로 바깥 구경, 해가 좋은 날 산책, 친구들, 선생님, 츄르, 닭발, 카샤카샤 붕붕 ...
눈물병_CLC 어렸을 적, 그러니까 내가 3살 때, 나는 보육원 선생님들이 하는 말을 들어버렸었다. " 정국이란 애, 엄마가 방화범이라면서요? 끔찍해라... " " 어어, 남편이 바람피워서. 둘이 매일 매일 싸우다가 그냥 홧김에 불 질렀대 " " 그럼 정국이는요? 정국이는 다친데 하나 없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 " 그래, 그 여자가 싸이코라니까. 잠깐 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