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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 누구보다 맹목적인 존재라고 하여금 평생 존재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이들도 한낱 꽃잎이기에 스러져버리기 마련이겠지요. 소인은 죽어도 닳고 닳아 곱지 못하게 죽길 바랐건만, 소인에게 자비가 과하십니다⋯. 정보 이름 / 하라키리 쇼군 나이 / 불확실 성별 / 남성 상태 / 사망, 육신 형태는 원귀로 추정 소속 / 킬러 컴퍼니, 인턴 능력 별칭 '복수귀'...
그러니까, 산 사람이라니까요... 인장 (*인장 출처 千临 님의 네카 '进行一个xp的捏2.0', 링크 https://neka.cc/composer/11174, 커뮤 사용 가능 여부 확인 완.) 외관 칙칙하다, 산 사람 안 같다, 송장 같다... 이러한 표현들만 떠오르는, 그의 모습은 결코 빈말이라도 좋은 평가를 내려줄 수 없을 터다. 허옇다 못해 ...
비얌/렉사 종: 블랙 킹 스테이크(돌연변이) 능력 : 거대화, 탈피, 독니, 기백감지 애완용 뱀이였으나 돌연변이 물질에 닿아 변이하였다 어떻게 되었는지는 2012년도와 2018년도의 작품마다 설정과 행적이 다르다 일정기간마다 탈피를 하는데 다리와 꼬리가 번갈아 생겨난다 거대화의 최대 크기는 라파엘의 마법능력에 조금 더 큰 정도 성격은 2012년은 몇년간의 ...
** 완결 후기 : 아래부터는 기존 전개에서 풀지 않았던 숨겨진 스토리, 글을 쓰게 된 계기를 포함한 완결 후기가 이어집니다. 감사의 글 / 소재의 계기 우선 지금 글을 읽어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물론 오늘 우연히 발견하게 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길게 이어지던 장편썰을 꾸준히 읽어주시는 몇몇의 흔적들을 보고 사실은 계속 연재를 하게 되...
BGM. Blxst- Wrong or Right / “그러지 마.” 너는 내 말에 아래로 고개를 떨어뜨렸다. 입 밖으로 길게 내쉬는 숨이 방금 전 샤워를 마치고 이제야 말라가는 네 머리카락을 미세하게 건드렸다. 언젠가 밤이 깊은 시각 어울리지 않는다며 비웃던 네 손을 꾸역꾸역 붙들고 인적이 드문 길을 따라 산책을 하던 날 밤바람에 흩날리던 네 머...
(from. https://m.youtube.com/watch?time_continue=11&v=QUjp5kdXZsg&feature=emb_logo ) —TMI: 아담이 밤마다 옥상에서, 중얼거리듯 부르는 노래 반주입니다. "—아마, 기다리고 있을거야. 나는, 이곳에서. 아마, 아주 오랫동안." 이름: Adam Daniel. (아담 다니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프로필 [사막 속에서 피어오른 반항아] "이정도면 잘했다고 칭찬해줘야지."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말이야! 이름 설하은 나이 23 성별 XX 키/몸무게: 176 / 58 외관 성격 불만이 많은, 제멋대로인, 뻔뻔한, 약간은 단순한..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며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는 좋게 말하면 당당하게 나쁘게 말하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을 느낌...
할머니 말을 좀 빌리자면 이틀 사이에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는 나를 보며 이용복은 의무적인 말투로 괜찮냐 물어왔다. 괜찮다는 말이 쉽사리 나오지 않았다. 당연하다. 괜찮지 않았으니까. 사실 이용복을 마주하는 그 순간에도 나는 괜찮지 않았다. 죽이나 몇 술 뜬 게 다인 속이 울렁이는 것 같다가, 지끈지끈한 두통이 뒤통수를 쳤다가, 손끝이 별안간 축축해지기도 했...
* 구독자 이벤트 리퀘에 올려주신 소재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소재 제공해주신 황필조 가족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런 얼레벌레 청게 로맨스는 바라시던 방향이 아닐 지도 모르지만요... 최선을 다 해서 쓰고 있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뭍에서만 살던 사람은 바닷가 저 멀리에서도 소금내를 맡고, 산골 저 멀리에서도 풀냄새를 맡는다. 열어 놓은 창문 틈...
(출간 예정 삭제) - 요즘이야 ‘손금을 봐주겠다’는 식의 대사는 그야말로 한물간, 구식의 작업 멘트로 통하곤 하지만... 이때는 좀 달랐을까요? 문득 궁금합니다. 혹시 실제로 저런 멘트를 들어본 적이 있는 분도 계시려나요? - 월요일이 휴일이어서인지, 꼭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네요. 이 한 편이 오늘도 함께 해 주시는 분들께 작은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뭔지 잘 모르겠고, 일단 한숨 자러 가도 될까..~ 🐾이름: 조 슬아 순우리말 이름인 슬아는 슬기롭고 아름답다 라는 의미 입니다. 🐾나이: 18세 🐾성별: XX 🐾키/몸무게: 164cm, 42kg 🐾외관: 왼쪽 귀에만 검정색의 볼 피어싱이 있습니다. 속눈썹이 하얀색으로 긴 편입니다. 검은색 스니커즈 착용. 겉옷의 소매 부분을 볼록하게 수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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