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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선점란🛒🔫 공화춘라면(GaS25)_ 짜장 ➡️ 1 블루레몬에이드_레몬에이드➡️ 1 삼양라면 _ 오리지널 ➡️ 1 자색고구마칩(Emart25)_ 자색고구마 ➡️ 1 오레오_ 오리지널 ➡️ 2 페브리즈 포맨_ 멘솔 ➡️1 현미녹차_오리지널 ➡️ 1 삼각김밥_참치마요 ➡️ 1 파워에이드_오리지널 ➡️ 1 2080치약_오리지널 ➡️1 호로요이_ 화이트사워➡️ 1 ...
전리농을 봤다 아직까지도 바다로 가자는 말 들으면 눈이 촉촉해진다. 정말.. 진입 장벽이 높은 이름을 가진 뮤지컬일수록... 사람을 쭉쭉 짜는것일까..? 여신님이보고계서 전설의리틀농구단.... 하 아직도 눈물나... 나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누군가가 죽고 그 가족이 나오는거만 보면 눈물이 난다. 근데 진짜 지환다인이 그런거 잘 짜서 그런가.. 눈물 존나 흘...
로우조로가 보고싶은데 모브가 주인공인 이야기도 보고싶어.. 로우는 인기가 많았겠지. 큰 키. 깔끔하게 정돈된 수염과 구랫나루. 날카로운 눈매와 곧은 콧대. 굳게 닫혀있지만 가끔 비웃듯 입꼬리가 올라가는 입술. 다크서클이 눈가에 짙게 내려앉아 어두운 인상을 주지만 그것마저도 잘생긴 외모엔 플러스요소가 되어 퇴폐미남이란 소릴 들었을거야. 성적우수에 선도부 겸 ...
* 윱님 리퀘스트 * 멍카이신 → 괴도님(@KIDkuroba4869) 설정 기반 : https://14124869.postype.com/post/2820426 카드로 돈을 지불하면 어디서 얼마를 사용했는지 다 아는 방법이 있었다. 그리고 애석하게도, 카이토는 그 사실을 잊지 않은 듯했다. 신이치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갈한 책상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평...
*브금- Notre Dame(카예타노) W. 완두콩 간간이 가습기가 물을 칙 뿜는 방에는 고요한 정적만이 맴돌았다. 또 몇 시간이 지났을까, 침대 위 인영의 눈꺼풀이 옅게 떨리는 게 보였다. 그 다음은 며칠째 움직이지 않아 굳은 손가락이 꿈틀거렸고, 마침내 두 눈이 완전히 세상을 향해 열렸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석진은 낯선 천장에 멍하니 누워만 있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기억에 없는 넌 대체 누구야" 익숙하면서 낮선 풍경속에서 떠오른 기억에 혼란스러워하는 에이스
란포는 가끔 생각하고는 했다.자신이 모르는 후쿠자와에 대해서.란포는 뛰어난 추리 실력으로 후쿠자와의 전직과 그를 은퇴하게 했던 사건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단순 추리로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했다.후쿠자와에게 물어도 그는 얼버무리거나 대답하기 싫어하는 기색을 풍겼다.네가 들어 좋을 것 없는 얘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란포는 정말로 궁금했다. 그렇다고 ...
조금 피곤한 얼굴로 호브가 상자 하나를 들고 들어왔다. 취급주의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은 상자를 소니아의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박사님~ 택배요" "어어? 올 거 없는데..?" 진하게 우린 레몬티 한잔으로 숙취와 싸우던 소니아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테이프 끝을 손톱으로 긁어냈다. 지익- 테이프를 뜯어내고 상자를 열었다. 뽁뽁이로 꼼꼼하게 포장되어있는 다른 상...
내 세상은 좁은 방 하나가 전부였고, 그 이상은 가져 본 적도 닿아 본 적도 없었다. 그만큼 격리된 곳에 있었고, 그만큼 외로운 곳에 있었다. 이렇게나 크고 사람이 많은 도시에 살면서도, 내가 다닐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작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처음에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그 다음에는 원망했고, 결국에는 납득했다. 내 능력을 알게 된 이후, 내 존재가...
*이 글은 '코리아'(AS ONE)라는 영화의 팬픽입니다. 영화에 나오지 않은 부분, 감정 묘사가 되지 않은 부분을 직접 창작해 씁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밤 11시쯤 되었을까. 두 여성의 목소리가 현정화와 최연정의 숙소 문 앞에서 울렸다. "동무, 할 말 있다우. 문 좀 열라." "정화 동무! 들리십니까?" 현정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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