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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규빈! 나이 20세 파릇파릇한 나이의 청춘 대학생! 10대에는 학교에 갇혀 자유를 억압 당했지만 이젠 당당한 성인이란 말씀이다. 사실 성인이 되고 달라진 건 크게 없긴 무슨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을까? 대학교를 서울로 오며 자취방에서 보내는 하루는 평화 그 자체였다. 집 청소를 안 해도, 밥 먹고 바로 설거지를 안 해도, 놀다가 늦게 들어와도 터치할 ...
1번 캐 가장 기본이 되는 외관 (특징은 이걸로 잡아주시고 나머지는 참고용으로..) 여성/17세/156cm 얼굴 / 신체 / 외 특징: 흰 피부와 붉은 뺨, 순한 고양이상, 머리카락이 물(...!) 이며, 머리에 주황색 금붕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백금색 눈, 랑고 아메 (사과 사탕) 귀걸이, 일자 앞머리(캐릭터 시점 오른 앞머리 땋음, 왼 앞머리 옆머...
김규빈과 한유진 이 둘의 첫만남은 입학식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유진이 기억하는 규빈과의 첫만남은 입학식이었다. " 20XX년도 입학식은....." . . . . "하아암... 개졸리다..." "그니까 도대체 2학년은 왜 입학식 필참임...?" "ㅋㅋㅋ 입은 삐뚤어져도 말을 똑바로 해야지.. 2학년이 필참인 게 아니라 우리가 방송부라서 필참인 거임" "...
유에이의 교과과정은 오전에는 아주 평범했다. 코우카도 아주 평범하게 잠을 잤다. 평범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진짜 너무 맛있는 거 아니야?!” 코우카가 감격에 찬 표정으로 카레를 입에 넣었다 코우카의 앞자리에서 카미나리가 그치? 그치?! 대박이라니까! 등 감탄사를 연달아 반복했다. “역시 속세의 맛이 최고구나…” “개굴 속세?” “그런 게 있어…” 코우...
(샘플에는 없지만) 팬반응 있음. 수요조사 링크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74786 * Step 1. 북극성을 찾을 것. 신청려는 핸드폰을 다시 한 번 내려다보았다. 아무 변화가 없었다. 그렇겠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니까. 알고있다. 안다. 모르지 않는다. 그러니까, 청려가— 신재현이 스무 살 ...
사담) 티져가 뜬 매화 애니메이팅과 만개화 가사 "함께 피운 꽃이 더 이상 없다 하여도" 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구화산 사형제들과 함께 피운 꽃이 더이상 없어도... 새로운 화산의 꽃을 현화산 아이들과 피울 수 있다는 것을 청명이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750화까지 본 캐해석입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천러는 집에 오자마자 환기를 시키고 어질러진 방을 정리했다. 언제 올지 모르기에 최대한 빠르게 움직였다. 며칠 전 대청소도 하고 냉장고까지 깔끔하게 치워둬서 다행이었다. 아무리 저녁이 다되어 간다지만 아직 덥기때문에 환기는 적당히 시키고 에어컨을 가동시켰다. 저녁을 먹게 될지도 모르는데 지금이라도 마트에 다녀와야하나, 당장 먹을게 뭐가 있을까 걱정돼 냉장고...
* 나중에 수정/추가/삭제 할 수도 있음 ** 생각날 때마다 쓴 거라 어색할 수도 있음 드림주는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어마어마한 권세가 집안의 금지옥엽 외동딸임. 손이 귀한 가문에서 몇 대만에 태어난 여아라서 후계자인 오라버니보다 더 많은 귀여움을 받으며 자람. 가끔 가문 내에서도 너무 예뻐하기만 해서 예절도 모르는 오만방자한 이로 자라는 것이 아닐까 걱...
이 작품에서의 설정은 원작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현재 시점은 370화~390화 부근이지만 스포는 거의 없습니다. 약 4200자 전개 빠름 주의. 4. 미쳤으니까요 당보는 아무리 검은 장포라지만 혈향은 가릴 수 없었기에,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기척을 숨기고 산을 탔다. 그리고 남궁세가 주변에 도착해서는 인기척이 드문 부근의 담장을 넘었다. 그는 자신의 ...
11.사실 잠 안 오는데 12.좋아하는 거야? 13.아직 안 좋아해요 14.태래형 화났어 소재가 너무 없네요... 머리에서 짜내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아래는 소장용입니다,,, 뭐 없어요ㅠ
영화 같았지 우리의 하루들은 거칠게 반짝이던 날들 1. 2003년 1월 10일 금요일. 오늘은 제 37회 삼국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는 날이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1시간 전부터 교실은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하다. 한쪽에는 학생들에게 배부할 졸업앨범과 졸업장이 마련되어 있었고, 칠판에는 졸업을 축하하는 낙서가 빼곡했다. 꺄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뒤로 담임...
저 멀리 전각의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당보는 아무 생각도 표정도 없이 잠자코 밑바닥만 바라보고 있었다. 중원이 그간 많이 쇠약해졌다. 비길만한 실력도 없는 놈들이 비무를 하겠답시고 서로를 공격하고, 생사결의 경우 죽여버리는 하찮은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당보가 장죽을 입에 뎄다 다시 깊게 내뱉었다. 저 비무보다는 아까 준 당과의 행방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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