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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신도 만들고 뿌듯해서 울듯 세계 최고 갓꾸시다 스냅스 기준입니다! 재배포❌
13구역 17 w. Jen
오늘따라 볼 게 없네. 여옥이 즐겨 보던 일일 연속극도 어제 종영했다. 창민도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잠시 나가 있던 상태라 집엔 여옥과 재현뿐이었다. 창민은 나갈 때까지도, 사실 오늘 진짜 나가기 싫은데 안 나오면 절교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거라며 재현에게 변명 아닌 변명을 했다. 한껏 속상하단 얼굴을 하곤. 재현에겐 창민이 지금껏 집 밖으로 나가...
고백의 정석은 꽃다발과 곰인형 칸나의 꽃말을 알고 있어? 일자핏으로 내려오는 아이보리색 면바지를 한 단 접어 입으며 검정색 컨버스 하이를 신고 있다. 선우 주 26세 -> 27세 F 161cm / 53kg 자유분방한 | 참신한 | 호의적인 | 집요함 10월 31일생AB형가족관계_부모님, 쌍둥이 오빠취미_오락실에서 인형 뽑아서 모으기습관_뽑은 인형들 이...
07. 스톤을 왔다 갔다 하며 실험을 한 것이 체력적 무리를 가지고 온 게 분명했다. 스티브, 스트레인지와 첫 수업을 한 그 날 부터 꼬박 일주일 동안 열감기를 앓아야 했다. 실험을 할 때마다 세밀하게 체크했던 각종 수치가 정상이라 괜찮은 줄 알고 실험을 계속한 게 잘못이었다며 토니와 배너가 나란히 사과했다. 끙끙 앓으면서도 재희는 괜찮다고 말했다. 해열제...
꽁꽁 얼었다 바람이 매몰차다 미끄런 길이 위태위태하다 살아가는 일 중에 얼어붙고 바람불고 위태한 길 어디 한두 번이랴 얼었다 녹았다 넘어지고 일어서야 인생이지 상처 없는 사랑 없고 눈물 없는 인생 어디 있으랴 얼어붙어야 겨울이 아름답고 겨울이 있어야 봄도 있다 꽃필 봄이 그대 앞에 있다 살아가는 일도 겨울이 있어 봄이 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할줄 아는게 뭔지 맨날 어정쩡하게 빈수레만 요란한 인생 하고싶은건 많고 그런 생각만 맨날 생각으론 뭔들못해 행동으로 옮기는거 하나 없으면서 실속하나없는 허울뿐인 이상주의자 나는 나에게 끊임없이 실망한다
설원 남성 170 카메라, 매우 두꺼운 노트, 녹음기, 볼펜 약간 부스스한 흑단발, 기분 나쁜 새까만 동공, 마른 몸, 얇은 목, 살짝 튼 손 발, 회색 커다란 후드티, 발목 조금 위까지 오는 검은색 바지에 삼선 슬리퍼, 흰 발목 양말. (@gangik_97님 지원 받았습니다.) 화제에 흥미를 느낀다면 말이 많아집니다. 무뚝뚝한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음침...
누군가가 웃는다 하지만 내게는 웃는 거로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가 호의를 표한다 하지만 내게는 호의로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가 화를 낸다 하지만 내게는 화내는 걸로 보이지 않는다 마땅히 봐야 할 방향의 반대편을 보고선 더는 보이지 않게 된 빛을 쫓는다
나는 겨울이 좋았다.차갑고 무거운 내 마음을 어찌할 줄 몰랐는데, 겨울이 오면 '날이 추워서', '어둠이 길어서'라며 이런 저런 핑계를 댈 수 있었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세상이 고요해지고 잠에 드는 시기이다 보니 나도 어느 때보다 느긋해질 수 있었다.겨울이 좋은 건 날씨나 분위기 때문만이 아니었다.거리마다 반짝이는 전구들과 추운 공기를 피해 따스한 빛 안에 ...
비가 왔다. 그래, 서늘하고 서늘하게 겨울이란 계절에 어울리지 않게 여름 마냥 비가 내렸다. 답지 않게 숲을 헤매고선 잔뜩 젖은 꼴로 성당으로 돌아왔다. 어쩌다 길을 잃은 것인지, 비가 왜 내린 것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어쩌면 전부 다 잊어버린 것 같았다. 그럼에도 알 수 있었던 것은 8월에, 그 더운 여름에 감기에 걸려선 찾아온 이가 있다는 것... 그리...
우리의 사랑은 사계절로 구분 할 수 있다. 봄. 우리가 20년만에 다시 만나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을 때. 봄의 화창하고 따사로운 날씨에 우리의 사랑도 싹트기 시작했었다. 여름. 우리가 한 때 뜨겁게 사랑했을 때. 잠시 이별도 했었지만, 장마 없는 여름이 어디있나. 조금 흐리고 비 왔더라도 다시 뜨겁고 화창해지는 게 여름인데. 가을. 우리가 서로의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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