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푸른 광증 엘사라 인어어부X인어 AU 수조를 들였다. 당신을 가두기에는 욕조가 작았던 탓이다. 거대한 수조를 남들의 눈에 띄지 않게 들이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었고, 그 모습을 본 몇몇 사람들은 내가 인어의 저주를 받아 미쳐가고 있노라 말했다. 어쩌면 정말 미쳐버렸을 지도 모른다. 이미 나는 광기로 향하는 길목으로 발을 들인 것일 수도 있었다. 수조에 바닷...
당신이 많이 울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오늘 처음 했어 메마른 땅 위로 부들부들 떨리던 잎이 떨어지고 갈라진 땅 아래로 한없이 주저앉는 것 같더니 부러질 듯 털썩 내려앉아 끝내 비가 쏟아졌지 장마가 끝나갈 즘에야 구멍 난 듯 흐르는 빗줄기를 막아섰고 또 한참을 지나고 오늘이 돼서야 그런 생각이 왔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당신의 눈물이 보이는 것 같아 ...
* 핏님이 주신 드래곤 도로시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핏님 감사합니다! 심해에 떨어진 햇빛 한 줌. 도로시 (드래곤 AU) 이곳은 지구를 이루고 있는 바다 중 가장 넓고 깊은 곳에 있는 곳. 심해, 그 어두운 곳에 동굴 하나가 보였다. 한 눈으로 다 보기 힘든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입구는 타인의 침입을 거부하듯 날카로운 색색의 보석과 길쭉한 산호로 덮...
!!!!!!!!!!칠흑스포주의!!!!!!!!!! 에메트셀크가 갈레말을 만들기 이전에 알라그를 만들었을때 어떤 심정으로 만들었는지 어렴풋이 보여서 ㅋㅋㅋ...알라그인들은 '고도의 기술력'으로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고 그 기술력으로 원하는건 뭐든지 찍어내듯 만들어내던 시절이었고 이때 만들어진 생명들은 재해 이후에도 살아남아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번식하고 살아가고...
도하가 사랑하는 사이에 뽀뽀하는 게 어때서! 하면서 도망가는 세찬이 따라 뛰어가다가 시우 뒤에 숨은 세찬이랑 시우 한 번에 안으면 중간에 낀 시우가 후후 웃는데 이걸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저 셋은 정말 친하구나~ 오늘도 활기찬 오버레! 정도로 생각하는데 사실 진짜로 사귀고 있는 게 좋음. 오버레 사적으로 친분있는 관계 한정으로 딱히 숨길 생각 없어서 저러...
"언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야!" 말문이 턱 막혔다. 그러게. 왜 그랬을까. 케이는 어쩌다 대화의 흐름이 이렇게 되었는지를 가만히 떠올렸다. 그냥, 평범하게 집에 무슨 선물을 보낼까- 하고 이야기 했던 것이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러다 린이 캠프가 열리는 라이 지방까지 혼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엄청 걱정하고 계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키야아아아아앙! 이곳은 기주성 반동탁연합. 방안에서 느긋하게 개껌을 우물거리던 원소는 익숙한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한쪽 귀를 펄럭였다. "멍?" Oh...이런 아만, 이번엔 무슨일을 벌인건지? 느긋하게 변신하고 옷을 갈아입은뒤 밖으로 나가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앉은자세로 넘어져 있는 그의 친구가 보였다. "여기 어디에 슬리데린의 방이라도 있었나 아만?" 파란...
- 오늘은 2020년의 02월 02일이다. 완벽한 대칭을 이룬 오늘 세상에 태어난 아기들의 민증을 뺏고 싶다. 오늘이 며칠인지를 눈 뜨자마자 헤아린 나는 20년도 전에 태어난 주제에 이따위 생각에 사로잡혀 그만 일찍 일어나게 된다. - 아침에 냉장고를 열어보니 케이크가 두 개나 있었다. 나는 아직 덜깬 머리나마 바삐 굴려본다. 내 생일은 여름이다. 언니의 ...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수수한 법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W.카멜(멜랴) 이별이라는 건 생각보다 금방, 그리고 가볍게, 일상으로 다가오는 법이다. 생각만큼 거창하지 않다. 사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니까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별이라는 건 드라마에서 그리는 것 이상으로 마음 아린 일이라서, 나는 그렇게 가볍게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2학년...
<은영전 ss : 제시카, 랍, 양> 바이올린 *원작, ova, DNT, 코믹스에서 맛난 것만 골라먹었습니다. *과거 날조 만만세 *양에게 절대음감 있다는 설정. 그러나 양도 모르고 랍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제시카만 압니다... 도서관의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꽤나 볼만한 것이었다. 파란 하늘, 공원, 사람들. 관내에서는 정숙히, 고요를 유...
※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나이프의 보스, 백모래를 잡은 지 일주일이 지나갔다. 사실 예전에도 백모래를 한 번 잡은 적이 있었으나 그때는 여러 상황적인 요인들로 인해 풀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
시말서, 어렵지 않아요 엘하르트 로그 출장 보고서를 작성하던 엘하르트는 기타비용 항목을 완성함과 동시에 짙은 한숨을 내뱉었다. 오천사백 파운드. 실수로 0을 하나 더 붙여버린 거라면 정말 좋았을 테지만, 그가 출장지에서 카드를 분실했고 카드를 취득한 자가 무턱대고 긁은 비용이라면 정말 좋았겠지만 이 터무니없는 액수는 정말로 그가 이번 출장에서 사용한 비용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