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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 연예인 봤어 ㅋㅋㅋㅋ나 일하는데 오늘 김여주랑 이제노 봤다 그릇이나 소품 같은 거 사러 왔다고 그래서 내가 옆에서 봐줬거든 대화 내용 엿듣고 싶어서 엿들은 건 아닌데 부부 아니고 그냥 연인 같음...이 둘 개같은 소문 왜 났는지 이해 안 갈 정도...표정에서도 말투에서도 꿀 뚝뚝 떨어지고 김여주가 여기부터 여기까지 다 사고 싶다고 하면 다 사 줄 기세였...
© 닌니 한 번 쯤 생각 해본 적은 있다. 아, 고놈 잘생겼었지. 아직도 잘 생겼을까? 여러모로 좋았는데. 뭐 그런 거. 성격이야 당연히 나랑 잘 맞으니 만났고, 썩 나쁜 이별도 아니었다. 구남친 고향이 캐나다였거든. 돌아가야 한다길래 ㅂㅇ했다. 어차피 몸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다시 한국 돌아 올 이유도 없으니 그대로 헤어진게 다였다. 근데 시발 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다" 의료동 구석에 있는 작은 방. 살포시 여주에게 머리를 기울인 채로 기대앉아있는 인준이가 몸을 더 여주에게 밀착시켰다. 치유 능력을 갖고 있는 여주에게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최근 어려운 임무는 없었지만 단기간에 많은 임무로 인한 체력 저하가 문제였다. 일반인보다 더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는 센티넬인 인준이었지만 쉴 틈도 없이...
(*첫사랑 시리즈에 과몰입해서 썼던 글입니다) 마크는... 노력으로 웬만한 걸 이겨낼 수 있다 주의인 사람. 그래서 정말정말 모든거에서 열심이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임.. 사랑에서도 마찬가지인게... 늘 후회없이 좋아하고 표현하는 사람이고, 부딪히는 사람. 자기가 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하는 티를 덜 낸다던가, 밀당을 한다던가 그런게 없고, 애초에 그런걸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신이 인간이라는 것을 만들기도 전이었어요. 그 신께서는 우주를 만들고, 만물을 창조해내기 시작했는데 혼자 만들기엔 너무 벅찼나봐요. 그래서 신은 자기를 도와줄 두 세계와 종족을 만들어내었어요. 자신의 눈물을 한 방울 흘려 만들어낸 천사라는 종족, 그리고 아주 은밀한 곳에서 추출한 걸로 만들어낸 악마라는 종족. 그 두 종족은 ...
살아있는 너의 밤 72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 글은 후회물 완결 전, 독자님들과 저를 위한 스토리 정리입니다. 가독성을 위해서 화이트모드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본문 캡쳐를 블랙모드로 햇슴댜. 화이트모드 젭알 해주십셔.,,,! *시작점과 기시감의 발화 첫 시작은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에 몰린 도여주의 도망으로 시작됩니다. 그 과정에서 어쩌면 제 생각을 듣고 있을지도 모르는 영호에게 속내를 드...
어느 날 아빠가 되었다 486 이제노 천성에 대한 고찰 완전범죄 오락실 접근 금지 COOL KIDS 옆집 애인 짝사랑이라는 게 원래 TALK 그룹과외에 적응하는 법 19금 역하렘 공략 게임에 빠져버렸다
1. (널 좋아한 걸) 후회해 나와 태일이는 오랜 친구 사이..지만 이건 표면적인 관계고.. 사실 내가 태일이를 짝사랑함. 직접적인 고백만 안했을 뿐 주위에서는 내가 문태일을 좋아한다는 걸 다 아는 정도? 그치만 나는 나름 내가 연기를 엄청 잘해서 문태일을 잘 속이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문태일이 전혀 눈치를 못챈다고 믿고 있었음. 실제로 문태일도 나한...
우렁 가이드 똑똑- 이른 아침부터 제 방문을 두드리는 사람. 벌컥- "야, 넌 누구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덥썩 문을 열어?" 이동혁이다. "잠은, 좀 잤어?" "..조금요." "얼굴이 영 아닌데.." "..." "아니, 생김새를 말하는 게 아니고. 너는 이쁜데, 아니...그니까..." "..괜찮아요..저 진짜로..좀 잤어요." "하..그래..아, 발은?" "...
김여주 짝사랑의 역사는 유구했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을 정도. 가엾고도 외롭고도 묵묵한 짝사랑의 시작은, 새학기 첫날 입학식. 계기는 별다른 거 없음. 영화처럼 뭐 위험에 빠진 걸 구해준 것도 아니고. 뭐 운명처럼 손이 스쳤다던가, 같은 버스를 매일 탔다던가 그런 것도 아님. 그냥. 그냥 런쥔이 눈에 들어왔음. 꼭 온 세상은 흑백같은데, 걔만 컬러인것...
제 3의 인물 오늘도 행선지는 지겨운 연구실이다. 아침에 일어나 하얀 가운을 입을 때마다 얼마나 역겨운지 과연 누가 알까. 복도를 거닐 때마다 사람들의 목소리가 마치 귓가에 속삭이는 것처럼 뚜렷하게 들린다. 능력을 써서 들리지 않도록 여러 번 해봤으나 가이딩만 소모할 뿐이란 걸 이제는 안다. 보이는 얼굴들마다 지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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