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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고 당신을 샀죠..? 연은 당혹감이 어린 눈으로 테이블을 쳐다봤다가 이내 표정을 감추었다. 뭐, 이런 일 처음 있는 것도 아니고. 뭐 내가 실수했구나.. 라는 눈빛으로 앉아있었다. 혹시나 우리 고객님 마음 상하셨으면 어쩌지? 하고 슬쩍 웃었다. 하지만 저도 모르게 볼 안쪽을 씹고 있었다. 스스로도 이해가 되지않았다. 전부 내려놓고 일 하는 편이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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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찢는 사이렌 소리가 마을 여기저기에서 울려 퍼졌다. "저리 가, 이 괴물...!" 에반 녹턴은 자신의 아래에서 저를 바닥에 내팽개치고 후다닥 집 밖으로 도망치는 짝사랑의 뒷모습을 망연자실이 바라보았다. 여러 대의 경찰차들이 지었던 무리를 흩트리며 나눠지는 것을 본 녹턴은 황급히 당장 중요한 것만 들어있는 작은 가방과 옷가지를 채어 뒷문으로 달아났다. ...
길을 따라 걸은지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동현 스스로는 알지 못했지만 그는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를 5시간째 걷고 있었다. 다행히 햇살은 적당히 따사로웠고 이따금씩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어와 도로 위를 걷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다.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소변이 마려워졌다는 것이었다. 주변에 딱히 사람이 없기는 했지만 문명인으로써 이렇게 탁 트인 공간에...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58-1 “한 번 앉아 볼래?” 중고 자전거에 올라 탄 재혁이 윤을 돌아 보았다. “정말 매일 자전거로 나 통학 시키겠다고?” “형제 우애가 참 좋네.” 사장의 말에 재혁의 표정이 구겨진다. “그럴 리가요.” 한쪽 눈썹을 치켜올린 재혁의 고갯짓에 윤이 마지못해 자전거 뒤 안장으로 올라탔다. “학교까지 자전거로 얼마나 걸리려나?” 윤의 혼잣말에 재혁의 귀가...
“있지. 저기 저 너머, 세상의 끝에는 금빛 혜성이 있대. 그리고 그 혜성에 소원을 빌면, 정말로 이뤄진다고 해.” 어느 여름날, 마을이 한창 하지제로 떠들썩할 때, 두 소년은 어른들의 식탁에서 훔쳐온 맥주를 나누며 밤하늘을 보았다. “에이, 리프. 그런 게 어딨어. 진짜로 있으면 로벨 아저씨가 제일 먼저 달려갔을걸?” 친구의 농담 섞인 반박에 리프는 키득...
제법 길게 진동하는 제 핸드폰을 차마 무시할 수 없었던 지혜는 결국 신경질을 내며 슬라이드 폰을 위로 밀어 내용을 확인했다. 발신인은 예상대로 엄마. [그 쓸모없는 계집애랑 그만 놀고, 예쁘게 하고 나오렴. 중요한 자리이니.] “...뭔.” 메시지를 읽자마자 바로 삭제해버린 지혜는 뒤돌아서 아직도 카페 안에 있는 가을에게 눈을 돌렸다, 양손으로 턱...
지혜와 가을이 18살이 되기 이틀 전. 두 사람은 카페에 들러 새해에 무엇을 할지 이야기 중이었다. 신나게 쫑알거리는 가을을 지켜보다가 제 핸드폰이 진동하는 것을 느낀 지혜는 가을에게 양해를 구한 뒤, 핸드폰을 확인했다. [HW 호텔. 오후 7시까지.] 화면에 보이는 짧은 문장을 읽은 지혜의 입에서 한숨이 튀어나왔다. “…하.” “무슨 일 있어?...
드물게 비가 오는 날이었다. 이런 날이면 객행은 꼼짝않고 서재에 틀어박혀 오래 된 책을 읽거나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응접실의 테라스에 앉아 비내리는 풍경을 하염없이 바라보곤 했다.어김없이 테라스에 앉아 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는 객행의 옆자리로 자서가 조용히 다가와 앉았다." 슬퍼 ? "자서가 객행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즈막히 물었다. 그의 인기척을 느...
헌터스 헤븐은 본래 ORPG 캠페인이었습니다. 노르넨 P님의 마스터링으로, D&D 초보분들을 위한 퓨전 판타지 장르로 기획되었죠. 플레이어들이 헌터로서 게이트에 뛰어들었다가 이계로 가는 통로를 발견하고 두 세계에 걸친 음모를 파헤치며 세계를 구하는 내용으로 애초에 BL 캠페인도 아니고, 현재 소설과는 내용이 전혀 다른 멀쩡한(?) 모험물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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