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가 숟가락을 식탁에 딱- 소리가 나게 내려놓았다. 그리고 젓가락을 들고 깨작이는 나를 인상을 쓰고 쳐다보았다. 그는 내가 제대로 밥을 먹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중이었지만, 나는 그의 시선을 모르는 척했다. 이틀을 침대에서 죽만 먹다 간신히 일어나 앉은 첫 식사였다. 밥알이 입안에서 뱅글뱅글 돌았다. “다시 네 입에 숟가락을 억지로 처넣어야 해?” “아니...
넓은 약초밭, 이제 꽃들은, 풀들은 저마다의 방을 가진 것처럼 밭 전체에 퍼져 있었다. 로라는 밭두렁에 주저앉아 한숨을 쉬었다. “안 되네요.” 하나같이 상태가 좋지 않았다. 마당에서 제멋대로 자라나는 것들은 조금 나았지만, 밭으로 옮겨놓은 것들은 하나같이 죽어갔다. 지나치게 마른 땅에 뿌리가 드러나거나, 땅이 젖어 있는데도 잎끝이 타들어 가거나, 몸 자체...
뒷세계의 정보상, 라카나에게는 비장의 수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그녀가 공간 조작 능력자라는 것이었다. 이래저래 쓸모가 많은 능력이었지만, 라카나는 어디까지나 비장의 수로 그걸 숨겨두고 있었다. 물론 정보를 구할 때는 슬쩍 사용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지금은 리리스(하필이면!)와 합심해서 공간을 왜곡하고 붙잡아두고 있었다. 라카나는 물수건이 미지근해졌...
있던 휴가가 사라졌고 그녀도 사라졌다.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그녀의 전화번호도 없어졌다... 다 내게서 사라지고 있다. 평범함을 가장했던 것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모래처럼 빠져나간다... 나는 한동안 관심병사가 되었다. 하루 하루를 정신을 놓고 지냈다. 생각의 끈이 툭 하고 끊어져버린 느낌이었다. 처음으로 이 곳이 감옥이라고 느꼈다. 나는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