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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원래부터 꾸미는 걸 좋아하는 제시는 오늘만을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뱃 속이 아주 상큼하다 못해 시큼해질정도로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고 요가 매트가 뚫릴정도로 요가를 했다. 하물며 퀸 후보들을 불러 치킨파티까지 벌인 그녀였다. 물론 제시는 먹는척 친구들 몰래 쓰레기통에 버리기까지 했다. 그래야만했다. 이 학교는 정국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비등비등하...
Autobot incident report Timecode: 46920.4 Reported by: ratchet (medi-bot) 이 타임코드가 시작할때부터 꼬맹이 옵티머스를 봐왔지만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타임코드 46579.2(nanosec)에서는 범블비가 옵티머스를 비클폼으로 치고 밟고 지나가서 얼굴에 바퀴자국이 남았고, 타임코드 46853(meg...
Profile ▨ 성인 커뮤러 ▨ 멀티를 꿈꾸는 글러 ▨ 아무말 대잔치 ▨ 진입장벽 낮은 사람 ▨ 자캐비참러 ▨ ▨ 울트 ▨ 욕트 ▨ 섹트 ▨ 일상트 ▨ RT ▨ 마음테러 ▨ ▨ TRPG ▨ 好 애잔 ▨ 수위프리 ▨ 시리 ▨ 아포칼립스 ▨ 앨리스 ▨ 혐관 ▨ 유혈 ▨ 고어 ▨ 각종 하드플레이 ▨ 고어 不好 트커가 아닌 나머지 ▨ Only그림 ▨ 신체찾기 솝...
벽면에 걸린 커다란 텔레비전에서는, 매 시간 같은 이야기만 하고 있다. 매 시간 같은 이야기를 발표한다는 것은, 그만큼 큰 이슈라는 소리일 것이다. 그리고 그 큰 이슈의 한 가운데에는 석진이 잘 아는 사람도 개입 되어 있었다. 뉴스는 아까부터 A&A에 대해서 낱낱이 고발하고 있었다. 소속 연예인들에게 가혹행위는 물론이고 연습생들에게 데뷔를 빌미로 성...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 그 소년. PRO_ 관계성1 조승연 24 [드라이플라워 ; COMMENT ] 홀로 운영 매번 똑같은 시간 똑같은 위치에서 문을 연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작은 트럭이 가게 앞에 서면, 승연은 반갑게 종종 걸음으로 맞이한다. " 형, 꽃 배달 왔어요. " " 응 한결아, 오늘도 예쁜 애들 가득 가득 담아왔지? " 그럼-, 품질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가 없는 나의 미래는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암흑과 같아, 벨라.」 그는 벨벳 같이 매끄러운 목소리로 애원하듯 말했다. 「내게 남겨진 무한한 시간은 마치 저주와도 같지. 네가 없는 과거의 100년이 그랬듯 미래 역시 그렇게 될 거야. 한없이 고통스럽고 황폐한,」―캐러멜 빛의 눈동자가 살풋이 흐려졌다―「그리고 공허한.」 한숨을 내뱉듯 속삭이며 그가 말을 ...
02. “늦―었―어!” 문이 열리자마자 칭얼거림으로 가득 찬 목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이미 익숙한 사루쿠이와 시로후쿠, 코즈메는 역시나 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다짜고짜 이런 큰 소리를 들을 것이라 예상하지 못한 후쿠이는 화들짝 놀라며 작게 감탄사를 내뱉었다. “우아, 깜짝 놀랐네.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사과하지 않아도 돼. 우리 대장님이 차분하게 기...
[히익-! 괴물! 괴물이야!] [엄마! 괴물이 나타났어!] 가끔 잠에 빠져들면 나에게는 악몽 같은 현실이 반영된 꿈을 자꾸만 꾼다. 내가 어릴 때는 태양 아래 해맑게 웃으면서 뛰어노는 저 사람들과 나는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었던 나는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나는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던 괴물에 ...
숲렘른 "또 올려져 있네......." 고등학교 2학년. 3월 말. 형준은 매 주말. 이제껏 3년 동안 습관처럼 들르는 동네 시립도서관에서 오늘도 제 최고의 관심사인 별자리 도감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여기가 제 자리라는 것을 주장하듯 펼쳐진 두꺼운 도감 옆에 살짝 물기가 맺히려 하는 물건이 하나. 오늘은 밀키스 캔이 놓여있었다. ...
흰색의 바닥, 그리고 밤하늘처럼 형형히 제 존재를 드러내고 있는 하늘은 저번 보았던 아무리 내려도 단 한 점도 그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던 벚꽃비보다도 오히려 아름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똑같은 거짓이라면 차라리 확인하지 못하는 거짓이 나으니까. 손을 뻗어도 그 형체를 제대로 직시하게 하지 못하는 거짓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거짓이기에, 어차피 확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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