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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스토리 초승달 아래에서 최고의 장난을 - 1화 무르: 헤에? 퀸을 그렇게 움직였구나. 브래들리:기다렸다는 얼굴이군. 좋아, 덤벼봐라. 무르: 이거 함정이야? 브래들리: 글쎄. 물어보면 알겠지. 브래들리, 무르: ……… 루틸: 좋은 저녁~! 미스라: 잠깐, 잡아당기지 말아주세요. 아키라: 실례합니다. 샤일록: 어서 오세요. 보기 드문 세 분이군요. 아...
브금을 재생해주세요. 1. * 때는 1948년, 서울. 아카아시는 열여덟살로 성실하게 사는 청년이었어. 아카아시가 하는 일은 주로 배달일. 아침에는 우유랑 신문배달을 하고 낮에는 배달을 할 수있는 걸 닥치는 대로했어. 신문사의 심부름, 누군가의 서류, 사진관의 사진, 밥집의 밥, 빵집의 빵... 40년대의 배민 라이더인 아카아시는 아침에 신문과 우유 배달을...
솨아아- 바람이 나무를 스치는 소리가 생각보다 컸다. 제 형에게 묵직하게 한 방을 날린 이제노는 내 손을 꼭 잡은 채 늑대들을 응시했고 날카로운 안광을 빛내던 늑대들은 아주 작은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았다. 커다란 늑대 두 마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빛나는 안광이 나만 응시하고 있는 듯해 괜히 어깨가 또 움츠러든다. 혼현 크기는 이제...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남커플 해규. 둘은 비록 혼인신고는 못했지만 양가 부모님께 허락도 받고 좋은 집 하나 구해서 둘이서 알콩달콩 잘살고 있음. 해는 형 하나, 규는 누나 하나 있고 둘 다 결혼 해서 애기 놓고 잘 살고 있음. 해 형네 가족은 요식업 종사해서 주말도 없이 일함. 주말에 애기 봐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해규네에 종종 맡기고 일할 듯....
지금 친구들이랑 '마녀배달부 키키' 보는데 마녀배달부 패치랑 검은고양이 냥매 보고싶다. 똘똘한 꼬마마녀 패치의 친구(라쓰고 보호자) 냥매. 패치가 길에서 죽을뻔한 저를 구해준 이후로 쭉 같이 살고 있는데 능력도 있고 일도 잘하는 녀석이 자낮기질이 있어 한 번씩 옆에서 달래주고 북돋아주고 조언도 많이 해주는 매뉴얼.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똑똑한 매뉴얼이지만 ...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이르게 수도권에도 첫눈이 왔다. 포슬포슬한 눈송이가 머리카락이며 싸구려 코트 위에 소복이 앉았다. 머리에 앉은 눈은 체온에 녹아내려서 찝찝하게 머리를 적셨고 찬 바람이 불면서 젖은 머리는 빠르게 얼었다. 머리가, 미치게 지끈거렸다. 그러니까 머리가 이렇게 미치게 아픈 이유는 술을 마셔서, 몇 병이나 마셨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마셔서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느새 주위를 진동하던 술냄새는 사라지고 없었다. 멍하니 침대에 누운 채로 창문밖의 해를 보았다. 저렇게 맑은 하늘을 보는것도 2번째다. 달동네에서 지낼때는 구름만 껴도 날씨까 좋구나~ 했었는데. 하기야 가장 밑바닥인 곳이니 햇빛이 들지 않을법도 했다. 바닥에 아무렇게 굴러다녔던 술병들은 정리되어 없었고, 잔이 엎어지는 바람에 쏟았던 술도 없었다. 그에 비...
BGM을 꼭 틀고 감상해주세요 :) 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보이네 너의 미소샤워하고 걸쳐 두른 샤워가운베란다로 나와자막 없이 밤하늘 보고 번역 없는 바람 소릴 듣지눈물이 고이네 슬퍼서달이 너무 슬퍼서비가 오면 좋겠어 오늘 밤엔유난히 밝은 달 거대한 원형 속에보이네 너의 미소나도 살짝 웃어 보이면 저 달에 비칠까적당히 습한 공기가 너의 손길 같아심야...
Lund - Broken ⎳eo cervini ❝ 거짓말 말라고요? 상관하지 마시죠. ❞ ➺ 이름 레오 체르비니 Leo cervini ➺ 나이 19세 ➺ 성별 XY ➺ 키/몸무계 176cm/58kg ➺ 신분 백작 ➺ 외관 그는 언제나 칙칙한 새카만 머리카락으로 앞머리가 살짝 두꺼운 얇은 직선형 눈썹과 날카롭게 올라간 눈매에 생기를 잃은 파란 눈을 반쯤 가리...
고등부 1년의 같은 반인 야시로 네네와 유기 아마네의 이야기를 상상으로 담은 2019년 글을 통합하고 수정한 글입니다. 적막한 교실, 그 속 한 남자아이가 가만히 앉아 창문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우수에 찬 눈동자가 달을 향해 올곧게 바라보고 있다. 아이의 몸에는 여러 상처자국이 가득하고, 여기저기 엉망으로 피가 난사하고 있는 붕대는 제기능을 다한 ...
취향이 많이 독특해서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여주에 캐를 대입해주세요 이번편 여주는 좀 쓰레기 같은면이 있음 왜냐면 그래야 맛있으니까. 오타수정은 사랑으로 봐줘요 우리 세터즈 (1)스가와라 (2)시라부 (3)아츠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저 달이 저무는 날이면 밤새 힘겹게 울었던 적이 있다. 한 번은 당신이 좋아서, 너무 행복했어서, 당신을 내 안에 포근히 가둬 너만을 사랑하고 예뻐하고 싶어서. 한 번은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울었다. 곱고 고운 손과 못된 내 손이 맞잡은 날이면 밤을 새워 버렸듯 가끔은 그냥 너무 고마웠다. 태어나줘서, 나를 만나줘서, 이유도 다양했다. 언제부터 예뻤냐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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