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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가을이 가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올 때쯤 우리는 결혼 날짜를 잡았다. "잘됐다!" 사쿠라가 내 결혼 소식을 듣고 짝하고 손뼉을 쳤다. 그리고 나뭇잎 병원 근처, 카페 안이 다 울려가라 여러 이야기했다.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이라 가능한 일이었다. 목청도 참 크다. "프로포즈는? 시카마루가 했어? 어땠어?" "음... 귀여웠지?" 그 축젯날 이후, 시카마루는...
*외전1 축제* 오늘은 마을의 축제 날이다. 사귄 후 내가 우리 집에서 계속 홀로 있으니 시카마루는 자신의 집에 돌아오라 했다. 그것을 거절하자 시카마루는 하루만, 하루만 하고 우리 집에 계속 찾아왔다. 솔직히 아주머니의 입김이 없지 않게 들어간 것 같다. 그렇게 거의 우리 집에 살다시피 했던 시카마루는 나와 함께 축제의 기분을 한껏 더 느끼기 위해 옷을 ...
6 라비는 보아서는 안 될 라스 알굴의 의식을 방해했다. 라스와 탈리아는 데미안에게 처벌 권한을 넘겼다. 데미안은 그동안 보아왔던, 알굴이 사람을 부리는 방식을 생각했다. 자비는 겁쟁이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탈리아의 가르침 또한. 데미안은 처벌해야 할 대상인 라비보다는 반사적으로 여자애를 확인했다. 금방이라도 뛰쳐나갈 것처럼 여전히 무모하고 또 바보 같다. ...
당신은, 서글프도록 아름다운 사람이어라. 칸로지 미츠리의 인생은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차 있었다. 저 스스로도 모르고 있었던 체질을 자각하기 전까지만 해도, 미츠리는 그저 제 삶이 평탄했고, 평탄하리라고 믿었다. 남들보다 많이 먹고, 언뜻 가늘어 보이지만 단단한 근육으로 가득찬 몸. 부모님께서 늘 조언해 주시고 설명해주시던 누구에게든, 무엇에든 너무 힘을 세...
에쿠스 오너: 에쿠스 홀스는 멘탈이 쎄다기 보다 관심이 없는 느낌 에쿠스 오너: 아 그래? 어그래 에쿠스 오너: 홀쿠스의 무신경함에 가끔 상처받는 나이트 홀스 오너: 에퀴데한테 가서 이르기 에쿠스 오너: (에퀴데: 걔네가 그렇지 뭐 홀스 오너: (남스: 홀스가 또 흰 옷 빠는데다가 빨간 옷을 넣어놨어ㅠㅠㅠㅠ 홀스 오너: (홀스: 내 잘못이냐? 미리 돌렸어야...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잊지 마, 우린 형제야. 우부인 시점의 외전입니다. 약 1,200자로 진행되었습니다. *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는 거냐?” “어머니, 위무선을 찾으러 다녀오려고 합니다. “제 발로 나간 놈 찾아서 뭐에 쓰려고, 찾지도 말고 생각도 하지 말거라.” “...
581-3 번 버스 w.찜찜 BGM 네미시스 - 솜사탕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국민고 존잘남 전정국군과 방탄고 요정 박지민군은 현재 양봉장을 차려도 될 만큼 꿀이 뚝뚝 떨어지는 연애를 하고 있다. 그야말로 서로의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어진 상태. "지민아. 붕어빵 먹으러 갈래?" "응. 완전 좋아." 정국과 지민의 가장 최애 장소는 국민 놀이터, ...
"기숙사?" "네.. 당장 들어가려면 거기가 낫겠더라구요" 카페에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시다 꺼낸 내 말에 황민현은 들었던 잔을 내려놓고 당황을 보였다. 나는 눈을 여러번 깜빡일 뿐 왜그러냐 묻진 않았다. 무슨 의미인지 대충 알 것 같아서. "1인실?" "아뇨..2인실..성적 장학금도 나올거 같고.." "그럼 전에 안 들어갔던건.....형질 때문이었어..?"...
배꽃이 고인 연못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담 이씨 본가 저택은 온통 희거나 푸르렀다. 흰 떡갈나무 기둥 사이로 하얀 벽돌로 벽을 세우고 단청을 칠하지 않은 서까래에 지붕에는 새싹같은 연한 청록색 기와를 얹었다. 그 중 어느것도 비바람에 때가 타거나 흉하게 갈라진 데 없어, 이담 이씨의 모든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고 바지런한지를 알게했다. 마중나온 청지기를 따라...
"이걸 어떻게 말하지."깊은숨을 내쉰 수헌은 입술을 깨물며 통화버튼을 눌렀다. 눈앞에 놓인 진주색의, 질까지 좋은 종이를 다시 펼쳤다. 뭐가 그렇게 급할까. 스물아홉이잖아. 연상이라 그런가. 그쪽은 결혼 급할 나이긴 하지. 다른 입으로 들을 바엔 내 입으로 하는 게 차라리...- 어."안 잤냐?"- 잠이 안 와서."민윤기가 별일이네. 쉬는 날이면 잠만 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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