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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3. 지난 몇 년 간, 아이의 인생에서 아이는 자신을 철저히 배제했다. 아이는 주인공이 아니었다. 그래, 마치 하늘을 나는 새의 시점처럼, 길가에서 잠깐 스친 사람의 시점처럼, 아이는 자신에게 지나가는 행인1의 관심만큼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적게 개입하고 있었다. 그 날도 그랬다. 그날은 여느 날처럼 아이가 학교에 놓여진 날이었고, 시간은 여전히 기어...
언제나 혼자서만 다니는 예나. 혼자다니고 싶을수도 있지만 당신을 봤을때 들떠보였습니다. 어, 저기 초콜릿 통에서 네모난 초콜릿을 하나 꺼내서 입안에 넣는 예나가 보이네요. 역시나 혼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으아아아아아아악“ 수감실 안에서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와 함께 거칠게 이불을 걷으며 일어나는 사람이 있었다. ”허억 허억“ 불안하게 숨을 몰아쉬면서 이불을 꼭 끌어안은채 침대위에 앉아있는 사람은 바로 신디케이트의 사신 궁수, EMP였다. ”으…..으ㅏ….. 꿈이였구나. 다행이다…….“ 악몽이라고 꿨는지 창백한 얼굴에 식은땀이 가득했다. 과연 어떤 꿈을 꿨...
궁금해하셨던, 페루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야 해, 가지 않으면 안돼, 나아갈 뿐이야. 오늘도 나는 문 앞에서 이 말을 되내인다. 문고리에 손을 댈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드라마틱한 발전이고, 발을 나아가지는 못한다. 가야 할 이유는 수천 수백가지가 나에게 있고. 가야 할 이유들을 무를 이유도 없는 나에게. 나 자신이여, 어찌하여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가? "더 앞으로 나아가고파." 나 자신이여...
모르는 연상의 외국인 남자가 날 (연애 감정으로 인해) 나를 쫓아다니는 꿈을 꿨다. 좋으면서 싫은 듯 굴며 쫓았다. 얼굴은 내가 좋아하는 Let's Find Out ASMR이라는 유튜버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잠 들기 그 직전인지 완전히 깨어나기 직전, 누구 자취방에서 누구 밑에 깔려 있는 꿈도 꿨던 것 같다. 싫지는 않았고 야한 꿈도 아니었다. 여자인 것...
조직 근처 골목을 배회하던 당신. 번화가라 그런지 술집과 유흥업소들이 넘쳐나네요. 그곳을 지나치던 당신은 어느 작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선형을 발견했습니다. 조직 밖, 사적인 자리지만.. 혼자 마시는 걸 보니 동석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고로 리얼타임(?) 당근밥 연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뿌릿 씨앗이니 제가 거둬야죠 암요... 일단 오늘 하루종일 열심히 그려서 한 편 더 그렸습니다. 이 퀄리티면 하루에 두 편도 그릴 수 있을 듯...?! 제가 게으름 피우지만 않는다면요...ㅎㅎㅎ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도 마음 한 켠에 항상 당근밥이 아른거렸기 때문에 어떻게든 올해 안에는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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