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하이큐 드림 최근 인터하이 시즌을 노려 스태프들을 꼬여내 퍽치기 날치기를 하는 신종범죄가 생겨났음 어떻게 그걸 믿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의외로 고딩들이 순진해서 잘 따라가니까 예방차 사회실험을 찍게 됨 1. 네코마 실험한다는 소리에 리에프는 우와우와 난리 났고 옆에서 켄마 표정관리 못 하고 인상 콱 찌푸려서 쿠로오가 대신 눈치 볼 것 같음 켄마 설명 듣는 ...
눈이 녹으면 봄이 오겠지. 꽃이 피면 열매가 맺히겠지. 그처럼 세계는 예측 가능하게 순환하지만 생사만큼은 선형적이다. 진우도 거기에 이견이 없었다. 죽은 세희가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기 전까지는. 진우의 사진관은 오후 두 시가 지나면 어린애들의 발소리와 기합 소리가 왕왕 울렸다. 얼마 전 위층에 태권도장이 들어선 탓이었다. 손님이 없으면 진우도 그 기합 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 우리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다. 날씨가 제법 추워져 가을이 온 걸 실감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뜨거운 공기가 한창이었는데 벌써 가을이라니. 락커룸에서 옷을 갈아입는 내내 바뀐 계절에 적응이 금방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많은 시체를 보고 있으려나. 멍하니 그런 생각을 하던 와중에 이래서 소개팅에서 ...
*하차로 인해 전해지지 못한, 레베카와의 1:1 전투 이야기 닿지않겠지만,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을 들은 기분인데, 받고 싶지않은 사과다. 사과를 해야할 사람은 나고, 그걸 받아야할 사람은 나는 더이상 만나지 못한다. 시선을 피하고 그저 정적을 이어간다. 아니, 이끌려 간다. *■■■ ■■■. ■■■ ■■■■ ■■■■■. ■■■ 라 해도... 아, 아니지...
무거운 분위기의 한 장례식장.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애써 눈물을 참고 있다. 고인 - 박인숙상주 - 박덕개 너무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봐버렸다. 어쩌면 지금만큼은 그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수도 있겠다. "내가..내가 미안해요.." 몸에 딱 맞지도 않는 긴 정장을 입고는 애처로이 눈물을 참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제 엄마를 바라보았다. "덕개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맞춤법 주의. 뒷북주의. 사심주의. 캐해주의. 스나린 스나린처럼 끼 잘부리는 남사친 특이 뭐냐 고백하면 또 철벽친다지. 그리고 드림주도 그걸 너무 잘 알고 있음. 하지만 스나랑 드림주는 모르는 사람이 봐도 서로 너무 잘 맞음. 말도 잘 통하고, 취미도, 관심사도 같음. 그리고 점점 스나가 좋아지려는거 깨닫는 드림주는 스나랑 거리를 두려고 하겠지, 어차피 ...
*펜트하우스를 각색,설정변경 하여 쓴 글입니다.* 천수지구 27번지로 현재 로건,윤희는 단태,애교와 대치 중이였다. 로건과 윤희가 나오는 매물을 전부 사들인 탓에 애교는 어쩔 수 없이 로건을 찾아가봐야 했다. "너가 그 부잣집 도련님인 실소유자야? 심수련 잃어서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들었는데 진짜네?" 애교는 로건을 비꼬았다. "나 당신 부른 이유는 천수지...
※ 암요한과 남로드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및 날조주의. ※ If. 엘리트 기준 재앙을 막아내고 난 이후의 이야기. ※ 「the crux」의 외전 느낌이지만, 해당 글을 읽고 오지 않아도 이해하시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번 삶에서 모든 일이 일단락되면 로드는 요한 발켄슈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줄 각오를 하고 있었다. 언제까지고 마르지 않을 만...
너의 말들은 늘 공허했기에 내 자의적인 해석을 붙이기에는 역부족이였다. 최대한. 핵심만을 이해하는 것이 너와의 대화법이였고, 그나마 이어져있던 대화를 이어가는 하나의 수단이였다. 텅 빈 너의 말을 바라보니 대답은 없었고, 늘 남는 것은 나의 질문뿐이라. 내가 버거운 길을 가는 것쯤은 알았다. 하지만 확답이 없는 나의 질문들은 메아리가 되어 퍼지니, 그 감당...
사실 당신과 깊게 대화한 적도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말하면 당황하시겠죠. 하지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전 당신의 친절한 성격도 마음에 들고, 다정한 말투도 마음에 들어요. 당신과 조금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적극적으로 표현 못해서 미안해요. 저는 당신이 좋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깝고, 조금이라도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물론 저는 무척 부족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