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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너 없는 내가 무너지길 바랬다면, 축하해. 성공이야. ※개연성 없음. 주의. ※진단메이커 돌렸을 뿐.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습니다 Moon * * * 그날은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는 날이었다. 아임과 루카는 옷을 사러 나가겠다며 한참 전에 갤리온을 벗어났고, 하카세는 가이의 안내에 따라 지구를 구경하러 나갔으며 죠와 마벨러스는 평범한 산책을 즐기고 있었...
흰 바탕에서 보는 것을 추천 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현생이 펌블이었습니다... 소리가 들려. 무슨 소리냐면, 너만이 용서받아도 되겠냐고. 겨우 그 정도의 각오였냐고. - 안나 사제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직 내가 디에타를 의심을 하고 있었던 시기의 질답이었지. 저급의 룩스등이 아롱히 흔들리고, 하염없이 기도를 올리는 그의 모습이 바보 같다고. ...
2019년 8월 10일부터 2020년 서버 종료할 때까지 레이라는 캐릭터로 마오캐에서 사용한 프로필을 전부 백업합니다. 2019년 8월 중순부터 꾸준히 작성한 프로필을 5월 2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백업용이기 때문에 수정될 일이 없으며, 프로필을 고칠 경우 다시 작성됩니다. 항목별로 가로줄 구분됩니다. 그 어떤 고매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과분한 사랑...
당신은 희한하게도 꼬꼬마의 인상이었다. 큰 누나를 따라온 막내도련님. 당신에게 이 문장이 어울리기에는 당신의 나이가 혀를 차겠지만 뭐 어떤가. 그런 이미지였었던 걸. 막내도련님에게 으레 따라오는 철부지라는 수식어는 전혀 안어울려서 떠오르지도 않지만. 조금 더 지켜본 당신은 어느 부면에서는 확실히 막내도련님이 맞았다. 가리는 식재료도 많고, 입도 짧고. 챙겨...
이창 X 영신 그런 순간이 있다. 오랜 시간 알아온 사람이 갑자기 이성으로 느껴지는 순간.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누군가는 이야기 했다, 그 순간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일 뿐이라고. 그러니 그 어린아이 장난같은 사랑에 목메지 말라고. 하지만 창은 생각했다. 사랑을 장난이라 말하는 사람은 어른이라고 할 수 없다. 창은 5살 때 영신을 처음 만났다. 바로 옆집...
대학생 남준이에게 1년 동안 남준이를 좋아한다며 따라다니는 여고생이 있었어. 어느 날부터 따라다니기 시작하더니 대학교 앞에 갑자기 나타나고 알바하는 곳에 매주 출첵을 하는 것도 모자라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톡과 전화가 오는 지경까지 이르러지자 남준이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았지 잘 타이르기도 하고 따끔하게 혼도 내봤지만, 그때 잠시뿐이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열람 전에, 이 글은 네코님(@Neko45678)이 신청해주신 커미션이며, 해당 글을 전문 기재하여도 괜찮다는 허락 하에 포스타입에 샘플 겸, 전문을 기재합니다.A타입으로 작성된 5200자 분량의 결정미두의 루키캠벨이며, 해당 글의 저작권은 저, 하리보(@hasitairo_)에게 있고, 해당 글은 저의 사정, 혹은 커미션을 신청하신 네코님의 사정에 따라 ...
고요를 깨는 총성이 머리를 강타하곤 스러진다. 옅은 붉음으로 점차 흐릿해지는 시야 속 당신은 어떤 표정을 담고 있었을까. 당신이 우리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은 과연 우리들을 위함이라 할 수 있는가. 떠오르는 생각들을 추스르기도 전 무너져가는 세상은 내게 종언을 고했습니다. 후회할 겨를도 없이 나의 모든 것들은 막을 내렸으나 누군가 내게 후...
처음으로 원격강의 시스템에 분노를 느꼈다. 학교에 가지 못해서 슬프고, 강의 질(과 내 집중도)이 낮아진 게 아쉬웠던 것이지 시스템에 불만은 없었는데, 오늘 생겼다. 하필 세계문학의 이해 시간이었다. 이번 학기 집중해서 듣는 몇 안 되는 수업 중 하나인데, 오늘 수업은 엄청 재밌을 거였는데 교수님 마이크가 말썽이었다. 초반에 학생들은 잘 안 들립니다, 하고...
저녁에 민니는 수진이 재우고 나서 뉴스를 보고 있었다. 손에는 핸드폰 쥔 채. 띠링- 하고 울리면서 민니는 확인했고, 톡 안에는 슈화가 보였다. '저 문 앞이에요' 민니는 수진이가 깰까 조심스레 준비하고는 집을 나섰다. 집을 나서니, 난간에 기대어 기다리는 슈화가 보였고, 민니는 갑자기 심장이 막 두근거렸다. 슈화는 문소리에 민니를 보고는, 웃으면서 이모....
신경 쓰이잖아요?희미해져 가는 게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망설임은 항상 내 편물어 볼 수 조차 없죠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지 몰라인생 마지막의 숨을 든 채로 몸을 던져 버리잖아 ___ 달의 하루_ 염라 - 마지막 사람마저 떠나갔다. 완전한 혼자가 되었다. 며칠 동안이나 한숨도 자지 않고 그를 기다려 봤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어째서? 분명 다연은 첸 보다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습한 날이었다. 한 남성이 우산을 펼쳤다. 한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든 남성은 시야를 휴대전화에 고정한 채 걸어갔다. 현재 시각 8시, 일반적인 회사원이라면 이미 다 퇴근하고 남을 시간이었다. 텅 빈 길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 고요가 마음에 들었다. 경찰서에서 나온 남성, 남도일이 작게 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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