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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빠르게 쓰는 거다 보니 오타,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절대 용병에게서 눈을 떼면 안된다는 걸 잊지마슈, 특히 저 놈은 잔인하고 위험한 친구니까. 얼마를 줘서 저 놈을 데려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괜찮은 놈은 아녀서 저놈이 뒤통수 쳤다는 소리가 많이 들릴 정도인데... 아무튼" 눈빛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하면 욕을 먹겠지? 상처 받은 얼굴? 아...
위무선의 일방적인 이별로 두 사람이 헤어진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위무선은 온갖 모진 말로 남망기를 상처입힌 그 날을 끊임없이 후회했다. 그리고 곧 울 것 같았던 남망기의 표정이 도저히 잊히지 않았다. 자기가 귀신을 보는 탓에 강염리, 강징, 온정 남매가 다치고 죽었다고 나랑 함께 있으며 언젠가 남잠도 크게 다칠 거라고 솔직히 말했다면 남망기는 나를 생...
그렇게 팬션주인아저씨가 들어가고 건우와 하린은 방으로 들어왔다 . 방안에 있는 하린을 두고 건우는 테라스로 나갔다 . 그리고는 담배를꺼내 입에 물었다 . 제서브이자 애인인 하린이와처음온 여행이었다 . 이런 일로 기분이 안좋아 있으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지만마음이 안따라 주는건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다 . 하지만 저리 좋아하는 하린이를 위해서...
토모에 히요리 사망소재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한스타 스토리만 읽고 쓴 글입니다! 뒤늦은 사자나미쥰 생일축하 글인 것 같네요.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부서지는 빛 사이로 자신에게 뛰어드는 토모에의 모습이 유독 천천히 시선에 잡혔다. 토모에는...
*위무선 피폐해진 정신 상태 주의 위무선은 다시 한 번 멱리의 매무새를 점검했다. 하얀 천이 혹시라도 그의 어둠을 드러내 버린다면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노릇이었으므로. 그는 지금 청하 섭씨의 영역에 발을 딛고 있었다. 청하에서도 가장 외진 마을이라 누군가를 마주치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시피 했고, 그렇기에 이곳의 문제를 해결하러 찾아온 것이기...
The hot chocolate came, and the form, or whipped cream was , like, breathing, and it was too alive to drink! 세상이 비틀거리고 소리가 왕왕 울리며 행동이 슬로우 모션처럼 느릿하게 들린다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찐으로 마약을 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이 다큐는 ...
감사합니다.
" 주인님....여기 너무 좋아요...너무 이뻐요 ....저기 보세요...." "그래..보여.....인터넷으로 보고 와놓고도그렇게 좋아 ?? " " 네 ..좋아요..헤헤.....인터넷으로 본거 보다 더 이쁜거 같아요 ..." 실제로 여행 가자고 하고 나서 하린은 며칠동안 인터넷을 쉬지 않고 보고 있었다..좋은 장소 찾느라 얼마나 서칭을 했는지...잠도 재대...
(현우시점) 처음 내가 주란에게 고백을 했던 그날은 행복함이 넘쳐흘러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고백과 동시에 주헌에게서 기현이 과를 이동해서 이곳으로 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거부감이 온몸에 퍼진듯한 느낌이 들었고, 주헌의 억지로 웃는듯한 표정이 눈에 밟혔다,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
차별없이 일 할 수 있는 세상을 절실히도 바랬다. 평등이 갖춰지지 못한 환경은 인재 등용에도, 있는 인재의 역량발휘에도 한계선을 가지기 마련이니까. 이 거친 일을 하기엔 불리한 몸을 가지고 태어난 너에게도 열정과 비범함에 맞는 환경과 몸을 주고 싶었다. 꿈을 꿀 당시는 좀 막막하긴 했다. 이건 현실에 가로막혀 깊은 잠에도 얕은 잠에도 어림없는 꿈이었다. 빈...
비가 왔다. 오랜만에 내린 비가 반가우면서도 그저 한 없이 내리고 있는 비를 바라보고 있자니 또 한없이 처량해지는 기분을 느끼는 자신에게 옅은 환멸을 느끼며 비를 피하기 위해 작은 처마 아래에 섰다. 잠깐 스쳐 지나가는 소나기이길 바라며 얼마나 서 있었을까, 눈에 우산 하나가 들어왔다. 길가에 버려진, 망가져서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우산. 마치 그 우산이...
..파도소리를 두려워할 필요 없단다외로운 파도가 바닷가에 와닿는 것일 뿐잘 자라, 우리 아가이 곳엔 아무것도 없으니내 품에 잠든 사이거룩한 천사가 너의 곁을 지켜준단다 _Suo Gan
* 제망매가祭亡妹歌 생사 길은 예 있으매 머뭇거리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 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 - 망자 잃은 죽음을 애도하는 이가 여기 하나 있다. 가늘디 가는 향을 집어들고선, 일렁이는 촛불에 끄트머리를 밀어넣고 한참을 있는다. 손을 휘저어 불을 끈 향을 낡은 향로 위에 꽂았다. 아무것도 없는 추모다. 오직 그 하나만 있었다. '화장을 부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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