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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원 | 33살 |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형사3팀 강진태 후배 | 한국x미국 혼혈인, 이국적인 외모와는 다른 성격의 소유자. 광역수사대 형사3팀의 막내. 강진태 후배이다. 사이버범죄수사 2팀에 전출한 강진태를 도와 광수대 복귀를 위해 뒤에서 조금씩 도와주다 철령과 손 잡았다는 소식을 듣고 중간에 합류하게 된다. ' 안녕하세요~ ' 청으로 들어서자마자 ...
2022년 9월 22일, 날씨 맑지만 조금 더움 가을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날씨라고... 들 함. 지하에 있기에, 어쩔 도리가 없는 표현이었다. 물론, 출근을 할 적에는 아직 해도 완전히 뜨지 않은 새벽이라는 이유가 있었기에 그럴만한 변명거리가 되어주기에는 충분했고. 그렇다고 해서 늘상 퇴근 전 까지 지상으로 올라가지 않는 것도 아니다. 가끔, 제대로 나가서...
Focus on 브래들리 브래드쇼가 지내는 관사 안 서재로 쓰고 있는 방은 한 쪽 벽면이 온통 사진들 뿐이었다. 필름 카메라가 주력이었던 80년대 중후반에 찍었던 사진들은 잦은 이사에도 한장도 분실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소중하게 챙겼었고, 가장 먼저 챙겼던 것들이었다. 캐롤이 죽은 후 필름마저도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게 된 지금 브래들리에게는 가장 소중하...
평화로운 연애를 기대한 적은 없었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연하장에 왜 꼭 프리츠를 써야겠다는 거야. 옆에서 눈치를 주는데 못 본 척하는 건지 아니면 상관이 없다는 건지 태연한 얼굴에 이번에도 제이크가 먼저 입을 열었다. "왜 프리츠를 넣겠다는 거예요?" "당신이 지어줬으니까?" 가볍게 튀어나온 대답에 팔짱을 끼며 노려보던 제이크는 순식간에 다가...
[ 네 임무는 이 소속 내에서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는 스파이를 찾는 것이다. ] 한숨만 나오는 임무였다. 청렴결백, 의리, 시민의 영웅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이 소속에 갑자기 웬 굴러온 스파이인가. 어떻게 해서 이 스파이가 이곳에 들어왔는지는 몰라도 뒷배가 있을 것이다. 그리 예상하고 싶지 않았지만 더러운 제 예감은 항상 틀린 적이 없었으니까 맞을 지도. 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듀비입니다. 늘 부족한 제 포스타입을 뜸한 업로드에도 변함없이 방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업로드 관련 변동사항이 있어 공지드립니다. 하기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추후 발행될 포스트 5,000자 이상 포스트는 하루~일주일 무료 공개 이후 유료 포스트로 전환되어 발행됩니다. (2,000~5,000자 500P / 5,000자 이상 ...
-공미포 3047 -퇴고 안 했어요 -문맥 이상한 부분 있을 수도 있어요 29. 평행세계에 있는 알콩달콩한 다케 인게임 세계에 있는 다케한테 보여주고 싶다. 인겜에 있는 다이케이는 이미 개망해서 서로 밀당하고 쌍방 삽질하고 있는데 평행세계 다케는 알콩달콩하니 살고 있으니 둘 다 '우리도.. 저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에 서로 쑥스러워하고 케이아는 '내가...
서울에 있는 사극을 찍는 한옥 마을로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을 갔다 왔다. 거기에서 선생님께서 드라마를 촬영을 한다고 한다. <성균관 스캔들>이다. 유아인, 박민영,송중기, 박유천이 찍은 드라마가 촬영을 하고 있었지만, 난 사또를 도와주는 엑스트라들이 연기하는 것을 봤다. 주연을 보지 못한 한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뒤끝이 있다고 하지만, ...
"쥬아야, 일루 와바. 두더지 굴 보여주께." 겸이가 주아의 손을 낚아채곤 따라오라는 듯 낑낑거리며 잡아당겼다. "지, 지금?" "웅!" 주아가 곤란한 듯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눈알을 데구르르 굴리자 설이 또한 주아의 반대편 손을 낑차낑차 끌어당기며 힘을 보탰다. 결국, 아기 흑표범들의 제법 강한 완력에 굴복한 주아가 마지못해 걸음을 옮기며 불안한 눈으로 ...
카도타 히로미는 지금 어두운 공간에 잠겨 있었다. 걸어도 걸어도 검은색뿐이라 본인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그런 칠흑. 그가 얼마나 발을 움직였을까, 눈앞에 불쑥 카리자키가 나타났다. 그는 평소보다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히로미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히로미는 카리자키를 빤히 바라보았다. 애초에 지금 왜 그가 자신의 앞에 나타...
가벼운 두통과 뻐근한 근육통이 있었다. 다시 말해 흔한 일요일 저녁이었다. 프리츠는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행맨, 타오르는 열병을 앓으며 잠들었다. 눈을 뜬 오늘 아침은 쾌청했다. 하루가 다르게 공기가 선선해진다. 목이 약간 칼칼한 것만 같다. 프리츠는 볼에 남은 베개 자국을 문지르며 엎어진 몸을 돌려 누웠다. 게슴츠레하게 뜬 눈 사이로 천장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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