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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드레이코!!” d: 왜? 우리 공주님? “악 내가 공주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지” d: 그치만 yn 넌 정말 공주님이란 단어 그 자체란 말이야 d: 만약 공주님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널 보면 그 단어가 이해될거야 “자꾸 그렇게 과장하지마..” d: 어? 얼굴 빨개졌다 “아..아니거든..!” d: 얼굴 빨개진 것고 예쁘고 귀여운걸 ...
캐붕 주의매우매우 짧음숨겨진 글자가 있어요(소근소근)공백 포함 888자 겨울이 끝난지는 오래이지만, 새벽의 밤바다는 아직 쌀쌀하다. 새벽에 보는 바다는 매우 아름답고 조용하다. 그날도 별이 환하게 보일 정도로 하늘이 맑아, 밖을 나왔고 바다와 땅에 경계선에서 서 있는 너를 보았다. 너는 돌아보며, 나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 □□□□ □□....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드림스토리들은 이하 캐릭터 해석을 따르고 있습니다. 작 중 나오는 코토미네 키레이의 감정선이나 캐릭터 이해에 참고가 될까 싶어 올려놓습니다. 1. 전체적인 성향 양면성, 이면성이 어지럽게 뒤섞여 하나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 그렇게 하나를 이루지 못한 자아와 자기 자신을 향한 시선은 타인에게 미묘한 신비로움으로서, 또 다른 한면은 어둠의 ...
아침 일찍 일어나 항상 달리던 코스대로 달리기 시작했다. 가볍게 몸을 웜업 시키며 익숙한 길을 달린다. 이제 여명이 막 밝아오는 이른 새벽. 흔히 들리는 새 지저귀는 소리, 매미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고요한 시간. 그만큼 고요히 잠들어있는 참혹한 모습을 보았다. 고양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물건에 의해 참혹한 죽임을 당한 불쌍한 생명체를 보고야 말았다. 아도...
"신부님은,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예?" 자리에 앉아있던 코토미네는 눈에띄게 당황한 표정으로 쥐고있던 로자리오를 내려놓았어. 드물게 조금 얼빠진 표정으로 앞의 여자를 바라보았지. 이 독특한 신도는 무슨 생각인지, 주일이 아닌 평일에도 가끔 교회를 방문하기 시작했어. 교회에 신도가 오는것은 무척 자연스런 일이지만... 코토미네는 이...
악덕 달 자까의 인물 상황, 관계도 소설의 이해도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마리네뜨:레이디버그 아드리앙을 좋아함, 수호자(시간상 아직 수호자가 아니지만 자그도 시간 맘대로 하잖아요.. 마리네뜨의 상황 극대화를 위해서..) 최근 빌런이 늘어나서 힘듬(학교에 늦게감) 학교에 악녀로 소문나 왕따임 아드리앙: 블랙캣 레이디버그를 좋아함. 가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세요. 달달입니다. 제가 밤에 잠자기 전 썰 구상을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번 써보려고 해요. 물론 구독자 10명이 넘으면 쓴다고 하긴 했지만 제 기억력은 금붕어와 싸워도 비등비등 한지라 지금 쓰지 않으면 기억을 못해서 단편으로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본편에서 스토리 진행은 없구요. 그냥 아드리앙 시점에서 쓰는것 입니다. 영어쌤 죄송해요. 아...
*본편, DLC, 은자막간 등등 스포일러 *레이하루 레이지 시점 봄에 대한 이야기 "레이지, 오늘도 가는 거니?" "네, 다녀올게요. 사네미츠 씨." 날이 마치 겨울 같다. 추위가 근육 속까지 파고드는 느낌에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었다. 추위에 얼굴이 얼어붙을 것만 같아서 인상을 썼다. 남들보단 추위를 잘 견디는 편이었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털 파카...
차가운 술잔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흘러내렸다. 나는 그의 얼굴을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내 앞에 놓인 술잔만 바라보고 있었다. "도라, 결혼 전 성은 윌리엄스였어. 도라 윌리엄스." 나는 스커스 박사의 결혼 전 성은 알지 못한다. 그녀의 아이들을 사진으로 본 적은 있지만 남편은 알지 못한다. 속이 울렁거렸다. 심장이 기분 나쁜 박자로 울렸다. 대체 어떤 대답...
*선수(@ASMbTBEUfvyIBSh)님께 드렸던 정말정말 짧은 글입니다. *욕설 많음, 불시에 삭제 가능... (◞‸ლ) “이 씨발새끼가….” “아직도 나불대고 싶냐, 이 개새끼야.” 허우석은 숨이 막힐 것 같아 제 멱살을 세게 틀어쥔 손을 밀어내려 했으나 그 김주용이 밀릴 리 없었다. 안 그래도 무식하게 힘만 센 새끼가 드럼까지 치니 이 새끼가 진심으로...
* 잼젠 + α (동런, 맠정, 용영/재도, 지천) 제노는 꿈을 꾸었다. 핑크뮬리가 흐드러진 상암 하늘공원이었다. 제노는 부드러운 미풍에 살랑살랑 흔들거리는 핑크뮬리밭 한가운데 누워있었다. 재민의 오른팔을 베고. 재민을 향해 모로 누워 오른손 검지로 재민의 가슴팍에 의미 없는 낙서를 하는 중이었다. 그런 제노를 재민은 사랑이 담뿍 담긴 따뜻한 눈으로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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