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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선배. 선배! 민석아. 김민석-. 장난스럽게 민석을 부르는 백현의 목소리는 언제나 명랑했다. 저리 가. 좀 떨어져. 장난 그만해. 그렇게 밀어내도 백현은 에이 선배, 너무 그러지 말아요. 하며 강아지처럼 꼬리를 살랑거렸다. 사건 때문에 예민해진 민석이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백현을 다그치면 어김없이 눈꼬리를 축 내리며 선배는 내가 왜 싫어요. 하고 물었다....
좋은 소식이 들렸다. 윤성이 형의 회사로 보낸 곡이 통과가 됐다. 나는 조금 옛 세대의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거기에 유행할 기미가 보이는 느낌의 비트를 삽입한 것이 신선했나 보다. 기분이 좋아져서 오세훈에게 전화를 하려다가 그냥 오세훈네 과 건물로 뛰어갔다. 혹시 자리에 없으면 어떡하나 싶었지만 꽤나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오세훈은 역시나 강의실에 있었다...
딸기네 추석에 뭐 하는지 보고 싶다. (조각 외전입니다..) “압빠아!!!!!!” 딸기가 침대 위로 뛰어들었다.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던 백현은 잠결에 팔을 뻗어 어린 딸을 품에 꼭 안았다. 숨이 막힌 딸기는 솜방망이 같은 주먹으로 백현의 어깨를 때렸다. “일어나아!” “...아빠 졸려... 몇 시야?” “미니 아빠는 아까부터 일어났단 말이야!” “으응.....
04.별과 함께하는 용선의 일상은 생각보다 평화로웠다.둘은 행복한 만큼 시간도 빠르게 흘렀다.인간 별이와 함께 산지도 벌써 두달하고도 반이 지났다.근데 그것마저도 금방 적응한 둘이겠지.별은 용선에게 이쁨 받기위해 노력했는데용선이 오기전 집안일도 척척 해내고,인증샷과 함께 셀카도 찍어보내며 애교도 부리고.이제 돈의 소중함도 알게될 만큼 성장한 별은용선의 통장...
"니들 그거 알아? 우리 학교 교장실 옆 빈 교실 일반 학생들은 전혀 못들어게 자물쇠로 꽁꽁 잠겨있는거 알지? 근데 거기 안에 이성을 잃은 뱀파이어들을 봉인 시켜 놓은곳이래" 점심시간 예나는 피를 쪽쪽 빨면서 공부하고 있는 채원과 민주에게 말했다. 옆에서 O형맛 쿠키를 얌얌 먹고있던 혜원이 무심한듯 예나의 말에 반박을 했다. "야 그거 미신이래 거기에 우리...
고등학생이지만,,,제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거의 창작이죠; 의문의 동갑내기 노래는 네온트리스 노래입니다 락캔롤 네버다이 성규는 뜨끈거리고 지릿한 귀 근처를 붙잡고 작게 훌쩍였다. 염증이라도 생긴 듯이 아팠다. 고통으로 입맛이 뚝 떨어진 터라 점심도 거르고, 혼자 있다는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 아픈 건 양호실에서 진통제라도 타오면 될 일이었지만, 귀에 걸린 낯...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흰 종이 위의 구성은 심플했다. 이 편지를 보내온 사람 중 하나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았다. 종이는 희미하게 반짝였고, 엽서 크기였으며, 약간, 매끄러웠다. 손가락으로 종이 위를 쓸자, 종이의 매끄러움과 초여름의 습기를 더해, 종이가 손가락에 들러붙는 것과 같은 감각을 느꼈었다. 그 종이에서 중력을 느꼈다. 마치, 이 편지를 보내온 다른 한 사람과...
鐘はまだ鳴らない종은 아직 울리지 않아 満ちる黴の匂いと 花の揺籠가득 찬 곰팡이의 냄새와 꽃의 요람 一人きりの部屋の 時間を殺すように홀로 있는 방의 시간을 죽이듯이 いっそ眠り続けている차라리 잠을 이어가고 있어 頭の中で 今あふれた色がもう広がっている머릿속에 지금 넘쳐흐른 색이 이미 퍼져가고 있어 明るい浜辺を 飛び去る 밝은 바닷가를 날아서 떠나가는 あなたの夢を見る당신...
뭔 소리여? 영어 자막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 이제야 이해가 간다. 이거 무슨 일본어 101 클래스 같잖아..
이상한 클럽 08 :당연히 제일 먼저 -해- * 지난 편에 나온 노래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천천히 라는 곡이에용`-`* * 저는 공포영화나 무서운 걸 되게 좋아해요.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 때 찾게 되는 게 공포영화였던 것 같아요`-` 울적할 때 쏘우시리즈를 전부 보기도 했구.. 그래서 왜 힘들 땐 공포영화가 땡길까 생각해보면 그런 안도감에서 비롯되는 것 같기두...
루카스는 한숨을 쉬었다. 괜히 얘기했나 봐. 아까부터 앞에 앉아있는 알바생은 루카스의 기분은 신경쓰지 않은 채 자기 할 말만 계속 내뱉고 있는 중이였다. " 진짜 작가님이세요? 아 대박, 나 진짜 어떡해 … 진짜 팬이에요 … " " 작가님 여기 사셨구나 … 저랑 같은 동네! 진짜 이렇게 가까이에 … 상상도 못했는데 … "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입...
란티스 축재 공연 굿즈 콜라보 티셔츠 주문생산이 결정 쿠로코의 농구 티셔츠 S~XL까지 주문기간 2019년 9월 11일 19시부터 2019년 9월 25일 23시 59분까지 사이트 -> http://asmart.jp/lantis20th 아직 상품이 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문기간에 확인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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