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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드림의 첫 정규앨범인 맛 aka 핫소스.올해 상반기까지 내가 접한 앨범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앨범. 타이틀 맛을 듣고 처음 했던 생각은 '네오한데 드림스럽네'였다. 간단해보이지만 구현해내기는 어려웠을 문장. 어쨌든 드림이 고정팀으로 확정되면서 이전의 미니앨범들로 보여줬던 스타일을 지속할 수는 없었을테다. 성장이 주소재인 청소년팀으로는 선보일 수 있는게 한...
(🎵 Sam Ock - One of a Kind (Feat. Sarah Kang) ) 쪽, 볼에 느껴지는 가벼운 입맞춤이 따뜻했다. 바로 옆 창문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과, 그의 비누향기. 이내 발걸음은 멀어져갔고 교실은 조용해졌다. 소라는 여전히 두 눈을 꼭 감은 채였지만 발그레해진 볼을 감출 순 없었다. 그런 조용한 여름날의 교실, 소라는 그 순간을 잊을...
1163년. 선왕의 조카와 딸이 벌였던 내전도 어느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히고 새로운 왕의 치세에 모두가 익숙해져 있었을 무렵이었다. 해협 너머 광대한 땅을 다스리는 여공작을 아내로 맞았으나 바람기를 잠재우지 못하고 쉴 새 없이 여자를 건드린다는 왕과, 한때 왕의 총신이었으나 이제는 신실함이 지나쳐 고행을 자처한다는 대주교의 소문이 잉글랜드의 작은 시골...
걍..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서.근데 그림은 안 그려져서 씀 연속재생,,해서 들으셈 근데 뭐 속독 자신있으면 안 해도 됨 "..." 붉은 빛이 감도는 조명 아래, 원형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짧게 대화가 오가더니 유리잔이 그 위로 굴러간다. 눅진한 버번 위스키 몇 방울이 테이블 위에 스며드는 순간마다 코델리아의 눈이 느릿하게 감겼다가 뜨인다. 한 번, 두 번, ...
1. "여기야. 바보야." "미친!" 자전거에서 내려서 두리번거리고 있는 진을 다정이 불렀다. 진은 곧바로 영화관 앞에 덩그러니 앉아 추러스를 먹고 있는 다정을 향해 달려갔다. 아니. 유괴당하면 어쩌려고 이 시간에 이런 곳을 싸돌아 다니는 거야. "야! 카페에서 기다리랬잖아!!!" "카페 문 닫는대. 밤공기가 시원하네." "아오. 좀만 더 시원했다간 얼어 ...
https://youtu.be/KtlgYxa6BMU 언젠가 여행을 떠나자. 세상을 떠돌다 보면 어딘가에선 나의 부모를 만날 지도 모르고 어딘가에서는 너를 만나게 될 지도 모르니까. 투이에게는 입버릇이 있었다. 이런 것들 다 필요 없어. 언젠가 다 버리고 떠날 거야. 혹자는 왜냐고 물었고 또 어떤 이는 어디로 갈 것이냐고 물었다. 투이는 왜냐는 질문에는 제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두 사람이 피 터지게 싸운 지 하루 만에 고전에 소문이 다 났다. 그리고 그 소식을 임무 때문에 자리를 비웠던 터라 이틀 뒤에야 알게 된 유우지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끔벅였다. 두 사람의 싸움으로 기숙사가 무너지고, 고전 내에 있던 숲의 일부분이 망가졌고, 당연히 본인들도 크게 다쳐서 이에이리에게 반전술식으로 치료받았다는 소식을...
이 이야기는 산하령과 안락전 일부 설정과 이름을 차용했으나 전혀 다른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안으로 언제든 수정 편집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주의, 오타 띄어쓰기 주의 대정의 황궁에는 황후의 출산으로 첫황자아기씨를 맞이한 가운데 그 기쁨도 잠시 그들의 얼굴에는 그늘이 드리워져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황궁안에선 아기의 울음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다...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무선과 강징이 함께 운영하는 카페에, 한 남자가 드나들기 시작했다. 훤칠한 키와 슬렌더한 근육이 붙은듯한 몸매, 그리고 묘하게 서늘한 외모가 참 인상적인 그 남자는, 그들의 카페에 어느 봄날부터 드나들기 시작했다. 항상 노트북과 무언가 자료들로 추정되는 것들이 들어간 파일책자가 들어간 가방을 들고오는 남자는, 봄에는 따뜻한 아메...
“형, 언제부터 기억이…….” 그리 물으려다가, 입술을 꾹 물었다. 어쩌면 해남의, 그 밤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감정의 결을 좀처럼 읽을 수 없었던 낯을 기억한다. 이미 알면서도, 오래전 그때처럼 제게 옆자리를 권하던 윤종은 과연 무슨 기분이었을까. 실상 언제부터였는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윤종이 제게 맞춰 주기 위해 되찾은 기억을 외면했고, 제 ...
겔러트 그린델왈드는 제 의자에 멍하니 걸터앉아있었다. 불과 몇시간 전만 해도 그는 호그와트를 떠나려 하고 있었고 지금은 알버스 덤블도어와의 식사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아직 다섯 시도 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거절할까. 아니, 이런 식으로 빚을 지고 싶지는 않았다. 이런 일이 고작 저녁 한 끼로 해결 된다면 다행이었다. 이제 새 와...
아무리 오합지졸들이 상대라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사각은 있는 법이니 동시에 여럿이 달려들면 불리하기 마련이니까. 거기다 상대와는 달리 무기도 없이 달랑 맨손이라, 어느 하나 쿠로이와에게 유리한 것은 없었다. 상식적으로는 분명 그랬다. "으억!" "컥!" 그러나 이상하게도 지금은 그렇지 않았다. 능숙하다 못해 본능적으로 튀어나가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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