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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여러분 찐이 나타났습니다! 이건 찐이예요! 삼각관계도 아니고 무려 사각 관계? 사각 관계라니...ㅠㅠ 진짜 저는 뒤통수를 거하게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과의 절절하고 애정 뚝뚝 떨어지는 사랑도 좋아하지만 사실 조금 더 솔직하게 제 취향을 읊어보라면... 다각 관계를 미친 듯이 사랑하거든요... 근데 리상트를 둘러싼 남정네가 세 명이나 된다? 게...
“안녕, 소디! 와줬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가말리엘이 손을 흔들어주었다. 먼저 인사해준 클리파는 드문데… 확실하게 호감 가는 행동만 해주니 어색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했다. 늘 배려해왔던 곳에서 배려받는 느낌은 오랜만이니까. “언제부터 기다리셨는데요?” “음, 어제 소디가 떠난 뒤로 계속? 소디를 보고 싶어서 서 있다가 다리가 빠지는 줄 알았어.” ...
말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해
"트리위저드에 참가할 보바통 대표는…… 클라리체 데 아브릴!"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성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다. 보바통 학생들이 모여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난 붉은 머리 여학생은 수백 개의 촛불 빛 아래 흡사 타오르는 불꽃처럼 보이는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그사이를 가로질렀다. 그 나이대 학생이라면 학교 대표로 제 이름이 불렸다는 것에 놀라 어쩔 줄 몰라 하...
*2015년 글. 감성이 안 맞을 수 있음 주의 [첫번째 글 : 전생을 기억하는 니콜] 1 '아..!'눈 앞에 이상한 광경이 펼쳐져 움직임을 멈추고 말았다. 그 것을 놓칠리 없는 디아카의 모빌수트의 검이 내 몸통을 찢어놨고, 그대로 폭발. 졌다.가상 전투가 끝나고도 헬멧을 벗지 못했다. 생소하면서도 익숙한 기억이 뇌리에 깊숙히 파고들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
▷6.0 내용+기타 퀘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첫 페이지의 안내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추측을 토대로 한 설정이 있습니다. 차후 추가되는/열람하는 메인스토리 혹은 서브퀘스트에서 나오는 설정과 이 글의 내용은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따로 수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게시글에 사용된 이미지 파일은 작성자가 구매한 파일입니다. ▷ 아젬과 베...
※공포요소, 불쾌 주의※
*6.0 스포주의 / 반박시 여러분 말이 무조건 맞습니다. 정말 할 말이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려니깐 뭔 말부터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대사스샷을 많이 찍은건 처음입니다. 정말 기억에 남기고싶은 말들이 많았어요. 가장먼저 기억에 남는건 갈레말드 파트네요. 식민지 관련한 부분들과, 제국주의를 온몸으로 주창해온 사람들과의 ...
*유혈과 폭력적인 묘사, 욕설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보시는 분에 따라 불쾌함을 드릴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의 해주세요. 어제 한바탕 비가 쏟아졌기 때문인지, 아직 해도 뜨지 않은 꼭두새벽이기 때문인지 항구의 바람은 쌀쌀하기만 했다. 나는 옷 사이로 파고드는 바람을 막기 위해 옷을 여몄지만 그럼에도 좀처럼 추위가 가시질 않아 손으로 팔을 마구...
프랑캔슈타인 4연, 지킬앤하이드 21-22시즌 2차캐슷 기반 지앤하 프랑캔 크로스오버 썰 입니다 22.02~22.05.31 석달간 @myubogosipda , @gosohagosipda에 올라온 타래 모음입니다. 1번 썰은 못사연성, 4번, 6번 썰을 풀 당시 지킬 본체에 앙리가 남아있었어서 썰 속 지킬에게서도 앙리가 묻어납니다 (저때만해도 지킬이랑 앙리랑...
요새는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계속 떠오르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그게 무엇이었는지 순식간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분명 나를 괴롭히던 생각이어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내게 떠오르던 생각이 무엇이었는 지를 잊어버린 탓에 다시 떠올려 보려고 노력한다. 그냥 아, 맞다, 계속 이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지, 라고 떠...
베개 사이에 끼워진 지문 묻은 안경,시끄러운 언어들로 지직대는 천장,대비되는 조용한 사위,그 모순들을 업고 유한한 낙원으로 걸어가는 눈꺼풀.내 새벽을 완성하는 것들,그리고 너.한낱 한여름 밤의 꿈에 불과한,작열하는 가로등에 다이빙하는 밤의 나비마냥,홀로 낙원에서 허우적대며 너에게 빠져가.눈을 뜨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하얗고 가맣게 지직거리는 천장,밝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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