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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본 글에는 의인화와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작동 되는 거 맞나? 알, 놀지 말고 여기 와서 같이 확인 좀 해보지, 이상.’ ‘씨, 오늘 샀어요. 방금 샀는데 제대로 작동 안 될 리가 있겠어요?’ ‘눈치라곤 밥 말아 먹은 인간 같으니라고. (‘씨, 방금 뭐라고 했어요?’) 아무 말도 안 했다, 이상. 작동법...
아, 하늘이 밝다. 그대, 오늘은 어떤 하루를 살고 계실까. 해가 저물고 곧 차가운 바람이 그대 살갗에 피 한방울 맺히게 할 시간이지만 그래도 하늘은 밝다. 나는 사랑 이야기를 쓸 수 없는지라, 달콤한 것의 즐거움을 몰라. 내게 그대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는가, 하고 묻는다면 조금 망설일지도 모르지만 아마 아니라고 답할 거다. 이렇게 떠나보낼 수 있었으니 사...
-후기 제가.. 정신을.. 차려보니까.. 25시간 남았다는.. 톡을.. 봤고.. 근데.. 당일날은 또 일정이 있어서.. 급하게.. 그려서 다른분들과 많이 퀄이 떨어지지만 즐거웠습니다!:)
[ 나 때는 말이야! ] 트위터 커뮤니티 [ 달빛의 기억과 우리들의 프레이즈 ] 성인 & 치비(어린이) 합작 ※ 아래의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총괄진 측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 공지 * 합작 주제 - 성인&치비(중복 신청 가능) * 신청 기간 - 11월 3일 ~ 12월 10일(총괄계 DM) * 제출 기간 - 11월 5일 ~ 1...
사람이 적은 일요일 새벽 5시, 새들만이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평화로운 그 풍경에 한강 다리 위에 위태롭게 홀로 오도카니 한 남자가 앉아 있다. 면도를 안 한 지 꽤 오래된 것 같은 까슬까슬한 턱수염과 가닥가닥 갈라져 있는 기름진 머리는 싱그럽게 올라오고 있는 아침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였다. 또 그의 깊게 들어간 퀭하고 초점 없는 검은 눈은 아무런 말 없이 ...
https://myooooooon07.wixsite.com/waitingyou 주최 : 황제(@MYOON_ovo)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후기: 제가 영화 알라딘을 보고 알라딘이라는 캐릭터와 자스민이라는 캐릭터간의 사랑스러운 러브러브 관계에 빠져서 한동안 정말 존잘니들의 연성과 원작을 번갈아 가면서 앓았었는데요 ㅠㅠㅠ 이렇게 합작에 참여하면서 제가 연성을 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ㅠㅠ 그리고 이렇게 늦게 제출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 만화 <충사>의 한 챕터 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혹시 자스민이, 아니, 술탄께서, 요즘-” “네……?” 시종의 말에 알라딘은 입을 열었다가, 이내 다시 다물고 고개를 모로 저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시종에게 말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이야기였다. 시종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빙긋 웃고는 양손에 든 소반을 들고 방을 나갔다. 이내 문이 ...
알라딘이 없는 세상이란 상상할 수 없는 추위와 비슷했다. 세상의 끝에 버려져 눈밭을 구르다 죽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턱이 덜덜 떨리고 몸을 웅크리고 자야 할 만큼 추웠다. 사람 하나 없어졌다고 이렇게 텅 빌 줄 몰랐다. 궁 안에서 나는 웃음소리와 농담 따먹기는 영원할 줄만 알았다. 깊게 팬 보조개가 신기하여 만져볼 때마다 얌전히 있던 사람은 이제 없다. ...
다른 분들의 작품은 아래 주소로 가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spncollaboration.wixsite.com/spnhalloweencollab19 *~*~*~*~*~*~*~*~* 마피아의 저택은 적당히 화려하고 방어에 불리하지 않을 만큼만 컸다. 어디론가 끌려간 샘, 카스티엘과 달리 곧바로 파티장으로 안내된 딘은 파티장 구석에 숨어 ...
10월 31일은 죽은 자가 다시 돌아오는 날이라고 인간들은 종종 말했다. 남자는 헛된 희망에 목을 매는 그들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이맘때쯤이면 집집마다 걸린 호박 등불이 눈에 띄었고, 해맑게 웃으며 할로윈을 즐기거나, 혹시 모를 기대를 한 채 날을 보내는 자들이 늘어났다. 남자는 자그마한 한숨을 쉬었다. 할로윈이라고 칭하는 날에는 남자의 업무는 배로 힘들어...
후기: 잊어버리고 있다가 급하게 해서 퀄이 말이 아니지만...그래도 열심히...해봤습니다ㅠ주제가 넘 좋아서 다른 분들 작품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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