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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warning : 아동학대(방임 및 언어적인 폭력),따돌림 타이밍, 항상 그 젠장맞을 타이밍이 문제다. 피하지 못해 어깨 위로 떨어진 눈덩이들을 손으로 털어대며 발걸음을 디뎠다. 다음에 또 오라는 의욕없는 직원의 말소리와 짤랑거리는 종소리를 적당히 흘려들으며 손에 들린 종이봉투를 품에 꽉 껴안는다. 종이봉투 안에 들린 맥주병들이 걸음에 맞춰 불쑥 솟아오...
마지막 수정 : 2022-11-02 주인공들은 가상의 인물이며 성인입니다. 필자의 윤리관과 작중 내용은 무관합니다. BGM : Hope Tala - Cherries Drink up the tears I cry 매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게 문을 닫았다. 31일은 바지 케이스케의 기일이라 그랬고, 1일은 안식일의 개념이었다. 이틀이나 가게 문을...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말이 되는 소리를 해. 무슨... 교수야.... 아무리 내가....... 지금 이 정보 알아내려고 나보고 호랑이굴에 들어가라고? - 보스.. 우리 희망은 보스밖에 없어요. - 장난쳐? 교수는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여!! - 보스..... 하... 기현은 머리를 붙잡았다. 이런 미친 소리를 누가 진행시키라고 하겠는...
엄청난 노고에 시달렸으나 완성해서 만족합니다,,,,, 마무리에 빨리 올리려고 좀 대충 그렷으니 주의해 주세요 ㅋㅋ ㅠㅠ 생일 축하해,,,,내 현최애 구차애........♡ 감상평은 댓글이나 에스크로 부탁드립니다 ! 그럼 재밋게 봐주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제이미유입니다! 점점 날이 추워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GL]THE PURE.(完) > 시리즈가 [포스타입 작가❤️독자 감사 이벤트(3)]와 함께하게 되었다는 소식 전해드려요! ---❤️--- ❤️ 이벤트 기간 2022년 11월 5일 ~ 2022년 11월 6일 ❤️ 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 동안 <[GL]THE PURE....
*이야기 속 나이는 실제나이와 무관합니다* - 물에도 기억이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봤을 지도 모른다. 그 물이 어쩌면 우리의 기억 저 언저리 그쯤일까. 몰라도 그만, 알아도 그만인 우리의 가을의 끝은 시답잖고 흔하기 짝이 없었다. 낡은 마룻바닥에 선선히 불어오던 바람은 차갑게 돌아오기 마련이었다. 마치 이재현처럼. 김선우는 낡고 문드러져 글씨 형태조차 ...
숙소에 냉기가 돌아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깼다. 재희의 기상을 알아차린 소피아가 눈부시지 않은 정도로 방안의 불을 켰다. 손목을 들어 올려 워치를 확인하니 설정해놓은 알람이 울리기 2시간 전이다. 재희는 하품을 쩍쩍하고 기지개를 켰다. “왜 이렇게 추워?” 자판기에서 따뜻한 물을 주문하며 물었다. 소피아는 현재 이터널 호의 실내 온도는 섭씨 16도입니다. ...
R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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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살인 사건 개요 우리는 모두 위명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력반 형사들입니다.오늘따라 햇빛도 따사롭고, 봄바람도 선선하니 소풍 가기 딱 좋은 날씨네요. 하지만 우리는 어김 없이 칙칙한 강력반 사무실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아직까지는 우리 팀에 들어온 사건이 없다는 것.지금은 점심 시간도 아니라서 휴게실까지 가기엔 애매하네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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