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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퇴고X 이지혜가 어제 새로 산 시리얼의 첫 개봉을 느긋하게 즐기던 토요일 오전 10시였다. 복도 안쪽에서 문이 덜컹하고 다소 과격한 소리를 내며 열리는 것과 동시에, 겉옷에 한쪽 팔을 대충 쑤셔 넣은 김독자가 뛰쳐나왔다. 잔뜩 커진 눈과 수축된 동공, 파들파들 올라간 건지 내려간 건지 모를 특유의… 좀 당황스러워 보이는 미소로 삐질삐질 급하게 나가는 와중...
요즘 라쏘가드를 많이 배운다. 오른쪽으로 거는 라쏘가드를 연마해야겠다. 라쏘가드에서 트라이앵글 초크, 킥암바, 오모플라타, 반나비스윕, 딥라쏘 넣어서 스윕, 원렉엑스가드로 전환하기 등등... 할 건 진짜 많은데 제대로 써먹을 줄 아는 건 시발 하나도 없어~~~ 기분이 여러모로 좆같다.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가? 5일전에 몸무게 55.5였는데 오늘 53....
믿고 맡기는 지인커미타입 지인할인가+그림크기 작음!투명화 필요하면 미리 말씀주시길!사용범위 등 필독확인: https://posty.pe/12kcs8 코코볼 타입 (md 러프 타입) 두상 0.2 흉상 0.3 반신~허벅지 0.5 전신 0.7 // 인원추가: *2+포인트컬러 추가 가능 페어틀ok +오마카세시 분위기나 성격키워드 필요 햄뵤 타입 토큰 타입 필요자료...
홍 이런 저런 일 때문에 세상에 돈만큼 좋은게 없다 빨리 알아서 횟집(이라 쓰고 사람 써는 가게 라 읽는다) 차렸음 켈리포니아 보이가 머나먼 한국까지 와서 자기랑 비슷한 처지로 사는 사람 셋 모아서 완벽하게 운영함 횟집은 이제 안정적이니 사업을 좀 늘릴까 싶은데 도저희 넷 이서는 사업을 더 벌릴 수 가 없었음 그때 번득 떠오르는 단골 둘 여기 생겼을때 부터...
차성태는 이자하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런 애매모호한 문장이 성립될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거늘. 삶은 이렇게 알 수 없는 것이다. 이 또한 이자하가 자주 읊었던 것 같기도 하고. 차성태는 의식적으로 숨을 쉬면서 일양현을 돌아다녔다. 총관에게 인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었고. 일양현 사람은 언제나 같았다. 겁 없고, 대범...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월드컵 조별예선 2라운드를 앞두고 어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서 참 다행입니다. 스위스 신승과 언더, 한국 무승부와 플핸, 포르투갈과 브라질의 승리에 대한 접근이 좋았던 것을 감안하면, 전제한대로 2라운드 이후에는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길 기대합니다. 배구와 7시 월드컵 경기로 수익 창출 후에 잔여 월드컵 경기 접근할 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봄 」 눈을 떴다.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꿈이었다. 와이트 히스만은 지금, 꿈을 꾸는 중이다. ━ 저 멀리 이제 갓 아홉 살쯤 되어 보이는 제가 보인다. 거기서 아이는, 아이답지 않은, 빛을 잃은 눈을 하고 어딘가를 내내 바라보고 있다. 그를 따라 시선을 옮기면, 아무것도 없던 그곳은 어느새 어머니의 무덤으로 바뀐다....
어제 결국 그동안 자투리로 남아있던 음식들을 다 먹어 치웠고 잠이 오는걸 버텨내며 축구 경기를 끝까지 다 보고 잘 수가 있었다. ㅡ.ㅡv 그리고 와이프는 전반전만 보고는 일찍 뻗어 버렸다.. 전반전, 몇번의 상대의 역습을 제외하곤 우리가 더욱 높은 골 점유율을 가지고도 양팀 모두 득점 없이 0대 0.. 이 정도만으로도 잘한 전반이었다. 후반전과 7분의 연장...
딸랑~ 경쾌한 종소리에 드레이코는 자연스레 정리하던 책을 두고는 문 쪽을 바라보았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너 또 왔냐...' 일주일째 자신의 서점에 출석 도장을 찍는 해리에 드레이코는 짜게 식은 표정을 애써 감추었다. 분명 다시 못 볼 줄 알았던 얼굴이었는데. 나 그때 되게 아련했는데... 현재 아련은 개뿔 디멘터에게나 주었다. 저도 며...
충격적인 그 날의 기억 1871년 9월 모일. 여느 때와 다름없던 평범한 하루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던 큰 소동으로 얼룩졌다. 어쩌면 훗날 사람들은 이 날을 ‘파리 문단의 처참한 붕괴’라 기록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예술의 도시이자 자유와 희망이 넘치는 도시 파리에는 종종 시인들이 모여 낭송회를 연다. 품위와 예술, 지성의 상징인 이 자리에, 갑작스럽게 닥...
내춤싶 끝나고 개차이고 와서 씅질내는 죽음이랑 달래주는 루케니 보고싶었음. 루케니가 죽음한테 '아이고 어차피 엘리자벳은 당신 거에요~ 제가 잘 처리할 테니까 이제 일이나 하러 가십쇼~ 죽음이 멈추면 세상 망한다구요~' 느낌으로 살살 달래주면 좋겠네. 평소에는 루케니 존나 아니꼽게 생각하면서 또 말은 잘듣는 토드도 보고싶다. 사실 그냥 루케니가 죽음잘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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