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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염려정 951231-2****** 여성 174C 52K 2)타인과의 대화를 꺼려한다 가방 구석에 욱여넣은 소니 워크맨 지금 이 상황에 있어서 려정의 유일한 버팀목 그 골동품을 뭐하러 여태까지 들고 다니시는 건지 모르겠네... 뭐 소중한 사람이 주시기라도 하신 거예요? 잘... 모르겠어요. 자발적 아싸 이는 려정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임이 분명하다 항상...
"하읏...그.그만.. 빨리.." "말해주면 손 놓아준다니께. 응? 뭐가 또 있는겨?" "이건 반칙이야. 진짜!" 정국의 반짝이는 눈에 등골이 서늘해졌었다. 근데 더는 묻지않고 다시 키스를 이어가서 한껏 달아올랐는데. 이게 지금 무슨 짓? 지민의 양손을 한손으로 가볍게 쥐고는 지민의 머리 위로 올리니 아무리 손을 비틀어보아도 꿈쩍도 안 한다. 무슨 인간이 ...
라는 말을 어떤 분께서 내게 해 주신 지 4년 조금 더 됐다. 너무 충격적이었어서 그 뒤로 저 말을 잊고 산 적이 없다. 저런 말을 처음 봤고, 저런 형태의 문장을 그런 상황에 해 주는 걸 처음 봤다. 내 인생 사서고생 of 사서고생의 시기였는데 결과적으로 해냈다 할 만한 건 정말로 하나도 없었다. 내 기준에서가 아니라 그냥 그 집단에서 뒤처지는 중이었다....
https://twitter.com/DONOTFORGETSAVE/status/1321810446626615296?s=20 위 썰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인외 차별 크레뉴얼. 언제 더 이을지는 미정... 인간들은 자신과 다르게 생긴 '그것'들을 두려워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인류와 다르게 어떠한 연고도 없는 그것들은 인류에게 잠재적 ...
■ 수현님과 공룡님이 등장합니다. 조금의 욕설에 주의해주세요. 초세여 날조 이야기. "바다 보러 가면 안될까?" 어른에게는 원래 이런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 정말 개 풀 뜯어먹는 소리였다. 입술을 열려다 꾹 닫은 것이 정말 현명한 판단인 것 같았다. 시험 끝나더니 선생님이 미치셨나? 속으로는 욕지거리를 씹어가며 얼굴로는 대놓고 싫다는 티를 냈다. ...
갭모에를 성립시키기 위해 일간 갭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함. 갭. GAP. 갑. 이게 아닌가? 아무튼 사전 왈,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 현상과 현상 사이에 존재하는 의견, 능력, 속성 따위의 차이. "라고 하셨다. 우리 네이버 사전은 틀린 적이 없으니(사실 종종 있긴 하더라만은) 이걸 믿고 밀어보기 위해 일단 디폴트를 정해야 한다. 여기서 문제가 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4부 약스포* 현식(@MsHS_81)님 이미지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몬드가 기다리는 아파트로 돌아갈 때마다 시몬이 느꼈을 법한 감정에 대한 -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한- 독백을 서술한 엽편소설입니다. 햇빛이 눈을 가렸다. 아파트 벽마다 크게 난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찼다. 나는 슬쩍 미간을 찌푸렸다. 시야를 가리는 빛이 괴롭다. 따갑게 ...
배포 카드는 버블티님(@bubble__cm)의 커미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버블티님께 있습니다. 말에도 중력이 있다면, 네 이름은 가라앉고… 철거 예정 청춘 1길 나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테니까. 시나리오 겨울 / 추억 / 잔잔한 이별장르: 레일로드배경: 현대(겨울)추천 인원: 1:1 타이만(다인 가능)추천 관계: 동창~의 가까운 사이.수호자 난이...
※ 유혈을 연상시킬 수 있는 표현 주의 긍정적인 대답을 기대하고 있겠어.
황제가 나간 후 찾아온 고요 속에서 정은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꿈 속의 정은 어린 시절 모습 그대로였다. "어미에게 숨김 없이 고하거라." 어머니는 단호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허나 평소의 깊던 눈동자는 흔들리고 있었고 그것이 살피는 것은 정의 머리부터 발끝까지였다. 어디 더 상한 곳은 없는지, 얼마나 상처 입은 것인지. 옷을 열어 보고 싶었으나 자식의 ...
너를 다른 이에게 빼앗길지언정 죽음에게 빼앗기지는 않겠다고. 그래서 나는 너를 악마에게 팔았다. 나의 생을 대가로 살아난 너는 죽지 않는 몸이 되었다. 나는 죽기 직전, 악마에게 한가지 청을 했다. 너의 기억 속의 나를 지워달라고. 악마는 순순히 그러마고 하였다. 너는 나를 잊었고, 나는 너에게 영원한 생을 부여했다. 그거면 되었다. 그럼에도 널 두고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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