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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운전면허를 딴지 얼마 안 된 카논이 운전한 차가 도착한 곳은 바다였다. 움직이던 차가 멈추고 카논이 주차를 의미하는 사이드브레이크를 올렸을 때, 솔직히 치사토는 놀랐다. 카논이 카논답게 네비게이션의 안내에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들었을 때 카논답다고 생각은 했지만, 길을 잘못 드는 것 외에는 운전이 정말로 부드럽고 불편함이 없었다. 그래서 바다에 도착할 때까...
https://posty.pe/pz57i3 우리를 도와줄 사람을, 우리가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으나, 허사였다.우리를 구하여 주지도 못할 나라를, 우리는 헛되이 바라보고만 있었다.Lam 4:17<열 일곱>행성 코렐리아가 봉쇄된지 어연 넉 달이었다. 오늘에서야 우리는 워프 스테이션도 폐쇄하고 속으로 앓던 행성의 민낯을 확인할 수 있었다.반 년 전이었...
제게는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이므로 뒤쪽은 결제를 걸겠습니다. 참고로 흐지부지 결말....그리다가 손목이 너무 아파서 대충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오늘 지나갔다가는 잊어버리고 안올릴 확률이 매우 높아서....!각각의 대화내용은 가독성을 우선으로 했기에 지저분하고 보기에는 안예쁩니다...
[※주의/ 호러를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하지만 호러를 쓴 게 처음이라 호러가 아닐 수 있습니다.] 변장을 한 채 거리를 걸어가는 시라사기 치사토의 발걸음은 평소보다 들떠 있었다. 늘 차분함을 유지하던 그 시라사기 치사토가 말이다. 하지만 이유를 듣게 된다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오늘은 바로 치사토가 하나사키가와 여학원에 다녔을 적 절친한 사이였던...
Feb. 2012 영국 드라마 화이트채플 시즌 1의 내용이 일부 포함, 각색되어 있으며 해당 내용 관련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제 , 회식 때문인지 밀려온 피로가 몰려왔다. " 아이씨.. 진짜 팀장... " 술도 좀 깰겸, 운동할겸, 집 근처, 공원을 걸으며, 뛰며, 운동했다. 운동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인기척이 느껴졌다. " ? " 잠시 걸음을 멈추고,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두리번, 두리번, 서성이며 찾아 보았다. " 그르르릉... 왈왈! " 강아지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아무도 오지 않는 옥상, 덩그러니 놓여있는 컨테이너는 그들의 아지트다. 16. 곡선을 그린 입꼬리는 순식간에 내려왔다. 입술을 꽉 깨물었다. 피가 나길 바랐다. 마르고 갈라진 틈새로 금방이라도 피가 스며 나올 것 같은 태형의 입술을 보며. 제가 대신 아프길 바랐다. 제가 대신 흘리고 싶었다. 하지만 힘을 다해 깨물어도 입술은 쉽게 피를 내지 않는다. 그저 ...
" Screw you, Guys. " Effickle Hallam Rosenberg 에피클 할람 로젠버그 M 18 / 12th 181cm / Slender 깡마른 몸에 옅은 색채, 그리고 적은 체모. 한 눈에 보기에도 예민해보이며 어떻게 보면 아파뵈기도 한다. 얇은 머리카락은 그 색이 옅은 금발이며 숱은 많으나 머리카락이 워낙 가느다랗고 약한 탓에 힘 없이...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했던가. 그 희극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게 만드는 것이라 한다면 그 말은 제법 맞는 말이기도 했다. 아니 저 상황은 누가 봐도 바닥을 구르며 웃게 만드는 장면이 아닐까. 우마 대신 마차를 이끄는 화산의 제자들은 고봉밥처럼 재화를 쌓은 마차 위에 있는 사람에게 무어라 소리치면서도 감히 대들거나 하지 않고 끝없...
일찍이 코러산트의 태양은 미신이었지만, 너는 진정한 항성이었단다. 네가 더 어렸을 때가 기억나니.지금도 생의 반을 채 오지 못한 젊은 청년아 이는 짠바람에 부식된 철갑 속 꽁꽁 숨은 고꾸라진 청춘을 너는 가졌다.검은 별엔 네 영혼을 보살피는 자가 없지 않느냐. 그러니 돌아오라 우리의 품으로. 죽은 자들 대신 내가 이 팔을 벌리겠다.망국의 빼앗긴 유산아. 이...
"...온 아이테르 닉스- 가주가 되어라. 선대에 선대부터 이어진 고귀한 사명이다. 영광으로 여기도록." 아버지는 고귀한 사명, 영광에 유독 힘을 주며 말했고, 온은 그것이 우스웠다.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봤자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넓은 백작저에 나 밖에 없는거잖아. 이 가문을 최소한 말아먹지는 않을 인물이, 그리 멸시하던 가짜에게 맡기는 고귀한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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