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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에 성공하면 마이에스에 들고 갈 예정...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년은 멋진 배를 타고 달나라로 여행을 갔어요. 달에서 귀여운 토끼들을 만나고 함께 춤을 추며 놀았답니다.” 오늘의 이야기 끝! 낭창하게 울리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끝으로 동화책 표지가 닫혔다. 어린 한유진의 통통한 볼이 발갛게 상기됐다. 자리에서 일어나는 선생님의 소매를 꼬옥 붙잡은 한...
* 사망 소재 유의 바랍니다
이 글은 작가의 망상으로 시작된 글입니다. 현실고증 없습니다.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해석이 틀리거나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관찮다면 읽어주세요. 에러 [error] - 오류[誤謬] , 에러 [error] - 오류[誤謬] , 에러 [error] - 오류[誤謬] , 에러 [error] - 오류[誤謬] , 에러 [error] - 오류[誤謬]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원작 나이 수정, 욕설 주의 등 뒤의 존재감이 한층 옅어진 것을 느낀 한유진은 번뜩 이성이 되돌아와, 생판 모르는 남 앞에서 눈물을 흘린 자국이 제대로 난 얼굴을 보이는 것이 수치스러워졌다. 붙잡힌 팔을 빼내지도 못해 얼굴을 닦을 수 없자, 한유진은 눈치를 살피다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팔 놓고, 보내줘... 꺼져, 씹새끼야..." 늘 그렇듯 한유진의 ...
언제나처럼 캐붕 오타 날조 대파티 주의 성현제 말투 왜 이러죠... 쓰는데 죽을 뻔... 이 존재가 사라진다는 말인가? 그것도 자신이 모르는 곳으로? 한유진이 전하는 말에 성현제의 고운 얼굴에 미미한 불쾌함이 떠올랐다. 평소 괴물 같은 수준으로 속내를 감추는 사람이기에, 이 변화를 본 송태원은 만반의 사태를 대비해 마음을 다잡았다. 언제까지나 독자를 품고 ...
소설 안내문제 소설 별의 귀환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내스급 전독시 크오에 + 백망되입니다.전지적 독자른입니다.급전개로 시점이 휙휙 넘어감으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가 이럴 줄 알았지.』 중절모를 쓴 소년이 낮게 중얼거렸다. 사람 한 명은 죽일 듯한 살기에 뒤에 있던 열댓명의 대도깨비들이 고개를 숙이고 소년의 눈에 띄지 않게, 소년에게 거슬리지...
모든 시나리오가 끝났다. 그리고 소설의 끝을 바꿨다. 혼자 남아서 ‘가장 오래된 꿈’이 되려고 한 51%의 김독자를 밀어버리고는 대신 그 자리를 차지했다. 이 게임을 시작한 유일한 이유 그리고 다시는 못보는 이들에 대한 그리움 자신과 함께한 그들과 그전에 자신을 지켜준 이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그가 살아있을까? 이리 혼자 오래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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