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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야! 한지성, 빨리 나와!!" 어김없이 점심때만 되면 서창빈을 필두로 한 무더기들이 2반 앞문을 열어제끼곤 고래고래 악을 지른다. 뭔 일이라도 났으면 다행이게. 저 기차 화통의 요지는 '족구하러 가자'는 건데, 그걸 저렇게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녀주신다. 민호는 귀마개를 신경질적으로 틀어막았다. 어제 친 쪽지시험에서 생각지도 못 한 점수가 나와서 지금 머리...
"Hey,Felix~뭐 봐?같이 좀 보자!" 현진은 자신의 방에서 노크소리도 듣지 못한 채 휴대폰 액정에 집중하고 있는 용복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그러자 용복은 화들짝 놀라며 휴대폰 액정의 전원을 껐다.현진은 어버버하며 놀랐다는 말을 하는 용복이 수상하다고 느꼈다.용복이 뭐 이상한 걸 보고 있었나,불법적인 사이트에 접속해 무언가를 하고 있었나...아...
밍창 승창 양창 셋중 하나 쓰려고 하는데 조언을 주십쇼 선생님들..
현지나 나 하고 싶어 아 안돼 나 이거 오늘까지 해야한단 말이야 …구래 열심히 해라 웬일로 바로 알겠다 하지? 뭘 잘못 먹었나, 철 든건가…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죽는다던데 아픈가? 응? 책상 밑으로 간 지성이 반바지를 입은 현진의 다리에 쪽 뽀뽀를 했다. 책상 밑을 본 현진과 지성은 눈이 마주친다 웅? 뭐하냐 올라와라 시로 하… 이래야 한지성이지 ———...
야 황현진 당장 돌아오지 못해!! 이 밤에 어딜 싸 돌아다니는 거야!!! 씨팔 니 같으면 돌아가겠냐 현진은 한참을 달렸다. 드럽게도 어둡네 재개발 허가가 떨어진 동네 군데군데 빨간 엑스 표시와 깜빡이는 가로등 언젠간 이 동네를 나가야한다. 하지만 현진에겐 돈이 없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민호의 집이다. 띵 똥 - 비에 쫄딱 맞은 현진이 인터폰 속 화면에 ...
이번에도 미완성이지만,, 다음 下편이 마지막일 것 같은데 선을 딱 여기까지 땄어서,, 다음편도 어케 노력해보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넘 감사합니다🥺💛 - 23.4.5 수정!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다시 바뀐 화면, 내비게이션 위치쯤에 설치된 카메라로 운전석에 앉은 찬과 조수석에 앉은 민호의 얼굴이 보였다. 민호의 차도 있기는 했지만 연습실이야 걸어서 10분이면 가는 거리고 어차피 찬도 나가는 길이라 찬의 차를 타고 나가기로 했다. "찬씨, 차가 크네요?" "저 차 직접 운전하시는 분 처음 봐요." 차에 그다지 관심 없는 민호도 이름 한 번쯤 들어...
나중에 알게 된 그 남자의 이름은 '창빈'이라고 했다. 정확히는 '창빈이 형' 이었는데 어떻게 알게 됐냐면, 별로 궁금하진 않았다. 근데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어느날 부턴가 그 집에 가면 그 남자가 있었다. 학교 앞에서 봤을 땐 존나 무서웠는데 이제 몇 번 봤다고 (특히 집에선 츄리닝 입고 있다) 별 생각 안든다. 명확하게 표현하자면 아무생각...
이제 그저 나혼산의 탈만 쓴..... 다시 화면 안. 과일을 먹고 난 둘은 소파에 앉아있었다. 아니, 정정하자면 민호가 소파에 앉고 찬이 민호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있었다. 별로 집중해서 보지도 않은 TV를 틀어놓고 그렇다고 별다른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닌 채 민호는 누워있는 찬이 어깨 부분을 습관적으로 토닥이고 있었고, 찬은 민호의 무릎께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이전에 작업하던 양황 만화인데,, 현생이 넘 바빠서,, 언제 완성할 지 몰라서,, 일단 미완성이지만 올립니다..🥺 진짜 배경만 깔고 선만 따고 식자만 박은거라 넘 허전하네요,, 분량으로 보면 3~4편 나올 것 같아서 일단 上 으로 올립니다! - 23.4.5 수정함!
묵직한 목소리의 상대방은 굉장히 매너있는 말투로 '직접 얼굴을 뵙지 못해 죄송하다'는 뉘앙스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드물게 받아보는 통화매너에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졌다. 그 궁금증은 동네로 들어서자 바로 해소가 되었다. 돈 많은 집 자제다운 깔끔한 매너였다. 적어도 과외비는 밀리지 않겠지. 이 놈의 동네는 부자 동네라면서 지하철 역에서 왜 이렇게 갈길이 먼...
1. 믾필로 어릴때 부모님 잃고 둘이서만 살다가 미노가 용복이한테 '형이 돈벌어올게' 약속하고 모종의 일로 다시 돌아가지 못했는데 (죽은거x) 용복이는 형마저도 자기를 두고 가버렸다고 생각해서 자기 이름도 이민호로 개명했음 좋겠다 형의 이름으로 사는 용복이 보고싶어.. 부모님도 없는데 개명까지 했으니 이제 용복이의 원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미노밖에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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