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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했던 꿈의 투영, 부동(不動)한 것을 향한 욕망 이름: 칼리스 리지(Kallis Lissie) 성별: 여성 나이: 원작기준 39살. 드림시점 기준 20대 초반 생일: 3월 28일 출신: 신세계 티라 왕국(세계정부 비가맹 -> 레벨리 회의 후 가맹) 취미: 독서, 바다 구경하기 좋아하는 음식: 레몬절임, 레모네이드 이미지 동물: 카나리아 1. 개...
타래로 잇다보니 편수 구분하기 애매해졌으나 그냥 올리기:) (약간의 수정 거침) --- 그 시각 2번대 대장은 눈앞의 청년이 그저 신기했다. '내가 좀 더 크면 저렇게 되려나.' 흰수염의 아들이 되고, 모비딕의 가족이 된 이후 에이스는 행복하고 또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내심 아쉬운 것이 하나 있었는데, 든든한 제 형제들보다 작은 신장이었다. 게다가 나이도 ...
마르코는 슬며시 생각했다. 이정도면 충분히 살았다고. 불사조로서 다른 사람들의 2배 이상을 살아왔지만, 어쩌면 미련이 남았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 그를 이승에 붙들어둘 만한 미련이라면 단 하나 밖에 없었다. 정상전쟁-, 그의 가족을, 아버지를 앗아간 그의 인생 중 단연코 최악의 사건. 지금은 시간이 아주 많이 흘렀고, 만약 이변이 없다면 앞으로도 많...
습님(@umm_mm1t3f) 의 금빛 세계수 소재에서 출발 새카만 어둠 속, 흩뿌려져 빛나는 별들이 반짝이는 우주의 중심에 뿌리내린 거대한 나무는 황금빛으로 도배되어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얼기설기 얽힌 거대한 뿌리들은 바위와 대지, 담수와 들판을 향해 뻗어나갔고, 웅장하게 흘러 올라가는 형상을 한 기둥은 검은 하늘을 향해 황금빛의 가지들을 피워 올렸다....
습님(@umm_mm1t3f) 의 금빛 세계수 소재에서 출발 트위터에서 썰로 풀었던것 정리+백업 https://twitter.com/Iwritesthblue/status/1653407607892348930?s=20 세계수의 본질은 나무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그만 불씨 몇 알이 거대한 나무를 태울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따끔하니 모기나 벌에 쏘인 것 같은...
!자살 소재 주의! !트라우마 또는 우울함에 관련된 소재 주의! !설정파괴 및 스토리 흐트러짐 주의! !적폐 캐해 주의! 그 날로부터 어언 3년. 사실 3년이 아닐지도 모른다. 마르코는, 가만히 누워 생각했다. '이렇게 살 바엔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죽지 않는 불사조가 하기에는, 참 형편 좋은 생각이었다. *** 전 사황 해적단의 간부였던 만큼, 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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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대 대장. 선의이자 장남이며 부선장이기도 한 모비딕의 파란 새, 불사조 마르코. 현상금 13억 7400만 베리를 가진 그의 모비딕 일상 일기. 그가 견습이었던 시절부터 시작된 기나긴 여행을, 지금 이야기 해보려 한다. *** 때때로 사람은 우연이란 이름의 인연을 만나게 된다. 그를 만난건, 단순한 우연이었지만, 내가 ‘ 나 ’로 있게 된, 가장 큰 산물...
잠시 고개를 돌려 바라 본 두꺼운 책의 가죽커버를 쓸어내리는 손길이 퍽이나 애틋했다. 고작 이런 종이에 써 내린 글자 몇 따위가 상실을 채우지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 그리하여 언젠가는 웃으며 추억할 수 있길 바라며 적은 끝맺는 말을 떠 올렸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애정을 담아 마르코가.
뭐야, 대장들이 왜 부른거래. 침입자의 처벌이 정해졌나봐. 바다에 던지려나- 해왕류 밥으로? 오랜만에 해왕류도 먹겠네! 야! 연회를 연다는데?! 무슨말이야?? 모두 간판에 모이자 삿치가 박수를 몇번 치며 주목!! 이라고 소리쳤다. 크흠...그러니까... “....그렇게 되서 잠시 같이 지내게된 마르코 쌍둥이 형 마르 입니다~” “잘 부탁해요이.” ““뭐가 ...
1. 정상전쟁 이후, 마르코는 멀쩡했다. 흰수염 해적단이 해체되고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뒤처리에 나섰다. 흰수염 해적단 뒤에 '잔당'이란 말이 붙었을 때도 그는 멀쩡해 보였다. 스핑크스에 정착한 후에도 쳐들어오는 해적들만 격파할 뿐, 검은수염에게 복수를 하지도 않았다. 세간에서 그를 겁쟁이라 칭하기도 하였고 냉혈안이라고 비난하기도 하였다. 마르코는 전후...
-현대환생. -성적 은유가 존재합니다. "취소해." 그 말... 당장 취소해, 삿치. 순식간에 찬물이 끼얹어진 가운데. 거친 숨을 내뱉던 삿치마저도 움찔, 할 정도로 싸늘히 굳어버린 마르코의 얼굴 위로 서늘히 그림자가 진다. 아니지, 굳어버렸다기보단 죽어버렸다는 말이 맞을까. 푸른 눈이 까맣게 죽어 삿치를 노려보았다. "취소하라고." 실핏줄이 터질 듯한 눈...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그리고 다시 한번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발레하는 마르코 < 괜찮지않나요?? 아니, 지금 좀 최애렌즈껴서 뭐든게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뻐보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뭐 반쯤 그럴 수도 있지만 아무튼 다리도 쫙쫙 잘 찢고 날개짓도 많이 해본 사람을 보니 아무래도 발래잘할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새타입이니깐 발레는 그 누구나 알고있는 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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