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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날 좋아한 연하가 있었는데 쓰니 | 2023.09.05 21:50 | 조회수 3,024 | 추천 1,495 댓글 962 | 댓글 쓰기 | ••• 걔가 고1이고 내가 고2일 때 짝사랑 시작해서 내가 고3 때 까지도 날 좋아했어 가끔가다 먹을 거 사다 주고... . . . “여주 누나!“ ”어어 왜??“ ”이거 먹으면서 공부해요“ ”아ㅋㅋ 지성아 고...
*BGM 꼭 틀어주세요* 이민형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한다. 근데 이 말도 이민형의 입에서 직접 들은 게 아닌, 복도에서 떠드는 여학생들 입에서 지나가다 듣게 된 거 였다. 누군가를 좋아한 적이 없던 이민형이였는데, 그 말을 듣고 믿을 수 없었던 나는 곧바로 이민형의 반으로 달려갔다. 이민형의 반에 도착했지만 이민형에게 다가갈 수는 없었다. 처음 봤...
"누뉴, 거기선 조금 더 힘을 빼고 불러볼래." 녹음실 너머 마이크 앞의 누뉴가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한 표정으로 헤드셋을 고쳐 썼다. 한껏 긴장한 듯한 자세로 푸르르 입술을 풀더니 그 입술 사이로 달콤한 미성이 흘러나왔다. 거의 며칠째 누뉴와 녹음실에서 지내고 있었다. 녹음은 거의 완성이 막바지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제 욕심에 조금 더, 한 번만 더, 하며 ...
왜요. 제가 해달무현 없는 사람처럼 보이세요? 맞습니다......... 나만 해달무현 없써................... 이 슬픔을 포타로 풀도록 할게요....(무현쌤:? 신해량씨는 잘 모르겠지만...... 평소엔 늘 다정한 목소리가 심각함을 담아 낮아졌다. "해달은 포악한 생물이란 말입니다!" 하고, 해저기지에서 가장 포악하도록 귀여운 해달 수인이 외...
등장인물: 카즈사 마엘 선생님 나츠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선생님, 그거 알고 있어? 운명의 상대에게는 자연스럽게 이끌리게 된다는 것을. 나도 그렇고, 우리 방과후 디저트부도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 선생님에게. ...
. . . 이정은 도망치듯 나온 연인궁에서 한참을 걸어 궁 한가운데에 위치한 호숫가에 섰다. "내 무녀는.. 수련을 하지 않았는가?" 뒤에서 따라오던 호위무사인 우빈에게 말을 건내었다. "아닙니다. 아주 어릴 적 사가에 있을 때부터 스스로 수행을 했다 들었습니다. 열살이 되던 해에 전하를 받들기 위한 본격적인 수행을 위해 스승의 거처로 들어갔다 들었습니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거긴 지금 아침이지? 날씨는 어때?” [응. 아침 맞아. 런던 날씨야 늘 흐리고, 오늘은 추운데 비까지 오네.] “여기도 엄청 추운데 옆에 남편까지 없으니까 더 추워.” […이럴 때 마다 아직도 적응이 안 돼.] 얼떨떨한 음성이 제법 귀여워 아직 식지 않은 유자차를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그 매력에 홀려 자칫 잘못 마셨다가 입술을 데일 것 같았다. 혼인신고...
⚠️ 지인과 함께 푼 썰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본편 스포일러가 잔뜩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天国大魔境 츠나야시로 토키나다 편 천국대마경 AU 세계관 설명 대재앙 : 거대한 운석이 2024년 11월 11일 2시 14분에 프랑스에 낙하. 충돌하였고 프랑스 포함 서유럽 전체가 날아가는 대재앙이 발생한다. 일본은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무사했으나....
#플레이브 #도은호 #채봉구 #은호 #밤비 #허티 #긍밥 #청게물 #2023_허티_여름_합작 2023년 8월 허티 여름 합작에 참여했던 작품으로 내용 일부 수정하여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6월 30일 수요일. 여름방학 D-14 점심시간의 교정은 여러 학생들로 인산인해였다. 학교를 뒤덮은 푸르른 녹음 사이로 뜨거운 햇살이 강렬하게 내리쬐고 있었고, 운동장을 뛰...
맥락없이 보고싶은 것만 그리기
짝남 변백현과 동거하기 *꼭 들어주세용* "나 왜 여기서 자고 있는 거야?" "난들 아니. 백도희 너가 여기서 자겠다고 쌩떼 부려서 난 거실 소파에서 자고 네가 내 방에서 잤잖아." 하면서 뭐라뭐라 잔소리하는 변백현을 보고선 아~ 우리 정말 아무런 일도 없었구나 싶었어^^;; 아 나도 모르게 혼자 걱정했잖아ㅋㅋ 변백현은 자기 오늘 오후 수업이라면서 아침부터...
23. 해가 져가고, 공기가 점점 서늘해져가는 시간, 꽤나 돈이 넘쳐났기에 집에 있을 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난방을 해두는 이동혁의 집에는, 냉기만이 맴돌았다. 빙결 센티넬이 왔다고 해도 믿을 수준으로 차디 찬 그런 싸늘함만이 가득 맴돌았다. "...씨발 동혁은 연속으로 욕을 내뱉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동혁에게 계속 말을 하는 민형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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