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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휴일의 따사로운 낮, 대만은 친구들과 만났다가 헤어진 후 가벼운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야외 코트의 펜스망 너머에는 농구공 하나와 그 옆에 앉아있는 농구공만한 까만 고양이라는 흔치않은 광경이 있었다. 대만은 재밌는 모습에 친구들에게 사진을 찍어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해 고양이에게 다가갔다. "ㅋㅋㅋ고양아 이거 네 농구공이야?" 휴대폰으로 연...
태웅대만 응원상영회 정대만 응원상영회 '찬란' 이건..정대만 생카였는데 대만에서 열린거였어용 태웅대만 웨딩카페
트청 잘못돌려서 그림이 다 날아갓어요... 아쉽다... 저 완존 관종이라 리트윗 해주는거 엄청 좋아하고 인용해주는거 좋아했는데.. 이젠 . . .볼수 없음.. ㅜㅜ 분서갱유 하려고 한게 아니라 정말 실수였답니다.. (ㅋㅋㅋ다시보니까 잘못그리고 형태틀린거 다보이는데 다시 올리려니 정말 곤욕이근요...부끄) 앞으로도 많이 그릴테니까,,,,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물에 젖은 하얀 봉투에는 텅 빈 편지지가 들어있었다. 이름 한 자 없는 봉투였다. 글자 한 자 적히지 않은 편지지였다. 열댓 줄의 직선만이 그어진 종이였다. '신종... 결투장인가?' 토독, 토도독. 빗줄기가 유리창을 두드렸다. 며칠째 이어진 호우가 장마의 시작을 알렸다. 교실은 한여름의 열기로 후끈했고, 밀폐된 습기로 꿉꿉했다. 호열은 빗물이 말라 쭈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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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세계관: 배경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후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린 세계. 판엠이라는 국가가 세워지고 캐피톨을 중심으로 13개의 식민지 같은 구역을 건설하게 되었는데, 13구역 모두가 반란을 일으켰지만 모두 박살, 제13구역은 소멸당하며, 본보기 및체제유지를 위해 각 구역에서 만12-18세 두 명씩을 뽑아 한 명만 남을 때까지 죽도록 싸우게 만드는 "헝거 ...
• 동댐뿅+드림주는 같은 대학 재학중. • 적폐캐해, 퇴고없음, 네임리스드림, 일상물 05. 이들이 삐진 이유는? 핸드폰을 내려놓은 최동오의 표정은 굳어있다. 지난번에 소개팅 할 때 서핑이라는 단어에 살짝 놀랐지만, 세상이 이렇게 넓은데 설마 아는사람이겠거니 했더니. 가뜩이나 지루하고 어려운 수업에, 드림주의 카톡까지 더해져 이마가 지끈거리는 기분이였다. ...
잠들어있는 애한테 농구부 져지덮어주는거왤캐 좋냐... 진심 반에 농구부 많아봤자 한두명일텐데 굳~이 자기인거 알아달라고 덮어주는거 같음... 1. 정우성 얘는 무조건 노린거임... 반에 다른 농구부 3명인가 있는데 알빠임? 시전하고 덮어줌. 반에서 농구부!! 하면 정우성이었으니까 당연 알아보겠지?ㅋㅋ 하고 덮어줬는데... 드림주 정우성이랑 친하긴 한데 약간...
태양 빛이 작열하는 평일의 한낮 그들은 위풍당당하게 지상으로 내려온다. 열기에 달궈진 철제 계단을 텅 텅 울리며 지면에 가까워지는 발소리는 가뿐하기 그지없다. 무리의 머릿수를 채우던 이들은 학교니, 일이니, 각자의 사정으로 각각의 자리에 돌아가 있는지라 무리라고 부를 것도 없이 "그들"을 구성하는 그들은 단둘뿐이다. 하얗게 부스러진 초크는 검지 손가락 끝과...
*스토커 소재 주의최근 드림주에게 스토커가 생겼다. 아주 질긴 스토커가.처음 시작은 가벼운 문자였다. [수고했어, 오늘 엄청 더워하더라?] 잘못 보냈나 보다 아무렇지 않게 답변 없이 넘긴 문자. 하지만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문자는 끊임없이 왔다.[보고 싶어~][언제쯤 내 문자에 답장이 올까?][이제 기다리는 것도 지쳤어][그냥 내가 갈까?]점점 소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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