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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배우 순x가수 훈 배우 순과 가수 훈은 결혼 5년차 부부임 순은 15살 때 데뷔를 했고 훈은 18살 때 데뷔를 했음 순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에 훈이 컴백곡 홍보하러 나옴 그때 순은 귀여운 외모에 약간 까칠한 고양이를 닮은 훈에게 뿅 가버림 순은 라디오가 끝나자마자 바로 훈에게 달려가 번호를 땄음 그리고 둘이 연락하고 지내다가 친해졌고 둘이 동갑인것도 알았...
세상에 요괴가 나타나기 시작한건 10년전, 그니까..우리가 여덟살이었던 때였다. 그때부터 남들보다 힘이 조금, 아니 많이 더 세거나 (어린 쿱) "어-엄마 그니까 이게 제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요..! 살살 잡았는데.." 남의 속마음이 읽히거나 (어린 윤) "고모! 이거 제가 만든건데 받아주세요!" "어어? 고마워 정한아~예쁘네?" '하..또 쓰레기 생겼네...
"승철아~ 뭐해?" "지금 일하는 중이야." "아~ 그렇구나... 이렇게 예쁜 나랑 같이 있는 데도 서류만 보는 거야? 응? 우리 엄청 오랜만에 만났는 데에" 정한이 운영하는 카페에 와서도 승철은 서류 더미를 들고 와 한참 일을 하던 중이었다. 히어로라는 건 그만큼 책임감과 속박이 공존하는 일이었기에 승철은 사랑하는 정한이 앞에서 말 하는데도 신경을 많이 ...
[쿱찬] 아저씨가 한 짓 그대로잖아요 ⓒ 2023. ¥_쳬하진 All rights reserved. -욕은 삐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뢰이시면 나가주세요. -BL입니다, 싫으시면 나가주세요. -약간의 수위가 섞여 있어요,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시끄럽게 노래가 나오고, 남자가 여자를 꼬시거나, 여자가 남자를 꼬시거나, 스테이지에서 춤 추는 이 곳은, 클럽이다...
내가 속쌍의 냉미남을 잡을 줄이야 사람은 오래 살고 봐야 한다 내 취향은 쌍커풀있고 덮머가 잘어울리는 강아띠상인 줄 알았다 내새끼 내강아지 오쪼쪼쪼 모드로 좋아했는데... 어느날 예민하고 날티나게 생긴 어깨 이백따리 남성에게 치이고 말았다...(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마이스윗리를키티 오쪼쪼쪼쪼가 되어 버리긴 했다) 각설하고 시작해보겠다 아이돌 얼굴은 예로부터...
黎明 34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그러니까 그건 안된다니까!”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해야지. 안 할 거야?” 기지가 소란스러웠다. 몇 주 뒤 시행될 거사를 두고 대립이 계속됐다. 최승철이 위험해지는 루트 외에는 달리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아 벌어진 일이었다. 자기는 괜찮으니 진행하자는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고등학교에서의 입학 첫날은 누구에게나 설레면서 걱정되는 날이다. 중학교 입학때와는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누구를 만나게 될 것인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하는 하루다. 물론 그전부터 알던 사람과 첫날부터 함께하는 운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반반의 확률로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많은 첫 고등학교를 맞이하는 학생들의 여러 기분이 교차...
그저 개인 취향으로 써놓은 글들을 메모장에 써놓았다가 다듬어서 올려보았는데 제 낮은 필력에도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 또한 쓰다보니 계속 비슷한 내용들이나 주제들이 겹치는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좋지만 독자분들께서 재미 없어하실것 같아서...(긁적) 소재 신청을 받으려 합니다. 캠게, 청게, 새드 다 좋...
내 소설의 엔딩이 실존하는 경우, 作 녹퐁 시끄러운 마트 속에서 세상에 둘만 남겨진 듯 둘의 귓가를 찌르던 소음이 사라진다. 그들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블러 처리가 되어 둘의 윤곽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원우는 재빨리 왼손을 들어올리며 손을 흔들었다. 카트를 끌고 오는 그녀에게서 기분 좋은 향기가 난다. "하마터면 반장이라고 부를 뻔했어." "부르지...
시간은 손에 담긴 모래알처럼 움켜쥘 틈도 없이 흘러갔고, 이제는 정말 같이 있을 시간이 줄어들고 있었다. 그동안 세상은 차근차근 착실하게 멸망해가고 있었고 이제는 텅 빈 세상에서 바람만이 그들을 반겨주었다. 짙어지는 초록내음과 따스한 햇볕이 그들의 하루가 또 시작되었음을 알려주었다. 다리 위에 서서 멸망과는 전혀 상관없이 쨍한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던 한솔이...
원래 흔한 클리셰가 더 맛도리인 법. 윤정한 바람피우고 헤어지자고 얘기했다가 회사에서 재회해라. 근데 그거 윤정한 아파서 떠나려고 그런 거면 어떡해. 도저히 국내에서는 손 쓸 수도 없고 외국으로 나가도 살 확률이 희박하다는 말에 승철이한테 너무 미안해서 부러 더 나쁘게 굴듯. 사실 최 알고 있어, 윤이 바람피우는 거. 근데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니깐 그...
* 전 이야기들을 보셔야 이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백합을 든 소년]의 감정선과 연결됩니다(승관) * 적월의 메인 주인공은 승관입니다! 이번 백의 악마는 우리 메인 커플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 사탄이 반기를 들었을 때 승관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정한을 본 적 없습니다) 색욕의 상징, 아스모데우스는 어깨에 닿을 정도의 검은 머리에 검은 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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