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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 멀리서보아도 뚝딱이며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으니. "좋은... 아침입니다........^^" 척보아도 저 사람 오늘 밤새고 왔나... 싶게 생긴 다크서클과 터덜터덜한 발걸음.. 박여주가 고민과 사투한 흔적이었다. 마크에 대한 마음도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ㅅㅂ... 마크를 어떻게 보냐고........ 마크를 보는 것 부터가 난관이었다...... 마...
🍒😇🦌 너희와 손절하고 싶은 95가지 이유 글 지구 -나는 핑계라도 들어야겠다 -윤정한 금발 -커퀴벌레 -정체리의 계략에 빠진 걸 축하드립니다. -작전 게시 -작전 게시 2 -개판 오분전 최승철 -선향대 체교과 재학중 윤정한 -선향대 경영학과 재학중 홍지수 -선향대 건축학과 재학중 김새벽 -선향대 시디과 재학중 정체리 -선향대 건축학과 재학중 본격 세븐틴 ...
안녕하세요 렌게입니다!>_< 우리 독자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곳에서 찾아뵙는건 정말 오랜만이죠?ㅠ.ㅠ 정말 이 변방의 포타에 먼지가 풀풀 쌓여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제 더운 여름도 가고 벌써 가을이 오려하다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죠?ㅠㅅㅠ 렌발놈 역시 서론이 참 기네요 하핳.. 각설하고, 이번에 끄적이는건 다...
이 글 읽을 때 노래 틀어주시술 🧎🧎🧎🧎🧎 사세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세계와 죽은 혼들이 가는 저세계. 그 사이에는 육신은 살아 있으나 몸에서 빠져나와 버린 혼들이 지내는 곳, 저세계로 넘어가지 않고 버티다 악한 혼이 되어 버린 삿된 요괴들이 가끔 나타나는 사세계가 존재한다. 그저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전설 속의 세계로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
서브남주는 울지 않는다 : 달라지는 관계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검사실에서 쓰러진 만큼 두 사람이 각인된 사실은 금세 파악할 수 있었다. 당연하게 한국 센터와 국제 연합 센터는 난리가 났다. S급도 가이딩이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A급 가이드와 각인이라니? 대외적으로 비밀이었던 여주의 재발현이 비상이 걸린 센터 ...
솔직한 마음은 고백하는 불과 3초밖에 걸리지 못 했다. 이 짧은 순간을 위해 우린 몇년동안 속 앓이를 했던 걸까. 생각하면 복잡하고 잊기엔 아직 많은 시간이 지나지도 다 해결되지도 않았다. "사랑하니까. 다 할 수 있어" 가끔은 이런 말이 큰 힘이 되주었다. 모든 일에 용기를 주었고 나란 사람이 과분하다고 느끼는 사랑을 주어서 속으로 많이 좋아했다. 재민이...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네?" "응?" 아무래도 개... 좋죠 네^^ '개 같죠'라고 나올 뻔했던 입을 꾹 틀어막았다. 개... 하고 늘어졌던 그 정적 동안 나에게 이어지던 시선들을 잊을 수 없었다. 올라간 엄지손가락이며 일부러 밝게 올리던 목소리며. 뭐하나 억텐이 아닌 게 없었다. 옆에서 듣던 이민혁이 웃음을 터트렸다. "야, 그 정도야?" 몸을 잔뜩 흔들어가며 웃는 ...
외로움이란 뭘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외로움을 느끼지 못했던 이동혁은 매일 밤 저의 이름을 부르는 알 수 없는 목소리에 꿈에서 깨어나곤 했다. 목소리의 출처를 알고 싶어 하염없이 걸어도 누군지 알 수 없었다. 칠흑 같은 꿈속에는 빛 하나 없이 황폐했다. 이동혁은 제 피에 흐르는 이병훈의 피를 모조리 빼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내가 더 ...
신혼집 담보로 대출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었다. 이 이상하고 요상한 관계를 다 때려치우고 싶었지만. 이마크와 정릴리는 도저히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릴리 이번엔 뭐하는데. 삼프터면 사귀는 거 아냐? 마크 이렇게 예쁜 꽃 주면서 그만 보자고 해야 덜 욕 먹어. 세번이나 만나놓고 고백을 기대한 여자에게 실망을 주다니. 그런 남자는 최악이에요. 여서 그런...
여우 괴담 연애기 22 (完) 지온이 물러서길 바라는 마음에 더 강하게 나갔다. 아니나 다를까 움찔거리며 뒤로 한 발자국 떼는 지온이다. 그래, 어디 감히 여우를 놀려? 주헌이 속으로 으르렁거리며 한발씩 지온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전세 역전.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에 마른 입술을 축이며 눈치를 보는 지온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당장이라도… 하. 지온을 두고 하...
'이게 맞아?' 간신히 풀려났다. 완전히 흐물흐물하게 늘어진 채로 나는 멍하니 눈을 깜빡거렸다. 정신이 가물가물할 지경인데 아직도 폭주 안정실에 들어왔던 최종 목적은 거론되지도 않고 있다니. 이게 맞냐고. 진짜 사기당한 기분이었다. 뻔뻔한 건지 다정한 건지 정재현이 내 어깨를 감싸 쥐고 끌어안는다. 뿌리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
@ 코코 지금 개강했는데 무슨 소리임? ㄴ 코코가 이거 쓸 땐 종강 시즌이었음 ㄴㄴ 미친 대가리 박으라 해;; 싸가지 없는 이봄, 지지 않는 지창민 아무래도.... 나름 알차게 사는 선우 본전도 못 찾았죠? 지지않는 사람 한 명 더 찬희한텐 안 된다고 다 안 됨 ㅠ ㄴ 나가 사실 다 됨 ㅠ ㄴ 겠냐고 뚝. 이봄 먹금 장인들이 됐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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