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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서 와. 사토루 씨! *고유의 일상을 테마로 한 고죠유지 전시회 전프레 협력글입니다. *고죠유지 전시회 주최 감사합니다*^^* 저녁, 이타도리는 전골 육수의 불을 낮추었다. 그는 시계를 보았다. 그이가 돌아온다고 예고한 시간에 가까워져 있었다. 목욕물은 따뜻하게 데워두었다. 먹고 싶다고 했던 전골도 준비했다. 이제 기다리는 사람이 돌아오기만 하면 된다...
¶ 모두가 살아있고 행복합니다 ¶ 스쿠나가 소멸하여 이타도리가 비술사나 다름이 없습니다 ¶ 고죠와 이타도리의 사랑이 IQ 2 수준입니다 "선생님이랑 헤어졌어." "오히려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다는 게 더 놀라운데?" "최악의 남자야." "우린 이미 알고 있었어." "저기… 우리 그래도 무슨 일인지는 물어봐 주자…" 요시노가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일방적으로...
젊은 사장 고죠 x 유흥주점 웨이터로 일하는 이타도리 ㅡ上ㅡ 이타도리 유지의 하루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된다. 점점 어두워지는 하늘, 화려한 네온사인, 술집으로 권유하는 미성의 목소리들 그 속에서 가게 홍보 간판을 꺼내면서 익숙한 하루를 시작한다. “유지, 일찍 나왔네.” “점장님, 좋은 저녁이네요.” “가게 애들도 너처럼 시간 맞춰 나오면 좀 좋아?” “이...
¶ 선후배AU ¶ 고죠→→❤️←이타도리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냐!?" "선배, 목소리 좀 낮춰." 캔이 와자작, 구겨졌다. 이타도리가 자연스레 더는 캔이라 볼 수 없는 것을 받아 쓰레기통에 버렸다. 익숙했다. 금요일 저녁. 시부야 동쪽 출구. 의미 모를 라인을 보낸 건 고죠였다. 뭔데 이거? 하고 반문하기도 전에 영화 내역이 날라왔다. 우연히 임무 후에...
네임버스로 상대인 서로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진 걸 쓰고 싶었습니다. 저 지하실 부분이 정말 좋았나봐요.... 쓸때마다 빠지는 적이 없네요... 다음에는 좀 빼봐야겠어요.근데 다쓰고 보니까 급전개도 아니고 뭔가 급발진.......쩌네요...? 마음으로 봐주시길......언제나 읽어주시고 댓글, 좋아요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은 수시로 천천히 할게요! 결박...
¶ 파파카츠 : 원조교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 노모럴, 어두운 얘기는 아닙니다 ¶ 선생님의 금전 감각 때문에 곤란한 이타도리 "그 옷," "으, 응?" "그 바보 돈이지?" "고, 고죠 선생님이 그냥 준, 건데…" "아무도 '그 바보'가 고죠 선생님이라고 하진 않았어." 쿠기사키가 목덜미 쪽 옷깃을 잡아당겨 상표를 확인했다. 이런 기본 티셔츠마저 명...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선후배AU ¶ 원작과는 다른 세계선, 모두가 행복합니다 ¶ 미래의 이타도리가 과거의 고죠를 보며. 혓바닥 기네. 딱 그 정도 감상이었다. 과거의 선배는 저랬구나. 나는 어떻게 반응했더라? 살짝 울컥했는데, 저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별 말 안 했었나? 이타도리가 더듬더듬 과거의 행적을 떠올었다. 고죠의 혓바닥이 화려하게 욕지거리를 내뱉어도 덤덤했다....
트윗에 썼던 고백을 못해서 열병 걸린 고죠를 써봤습니다. 매우 짧습니다. 근데 왜케 요즘 잘 안써지죠...?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죠 사토루는 조금 애가 타는 기분이었다. 유우지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 먹은 그 시점부터 그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단 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도 어디선가 다른 사람들이 튀어나왔다. 자판기에서 ...
원작 기반1학년들이 무사히 졸업한 세계관 “나 말이야. 술기운을 빌려볼까 하는데.” 잔의 냉기도 채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초입. 연신 맥주만 꼴깍이던 유우지는 탁, 소리가 나도록 테이블 위에 잔을 내려두었다. 안주에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아 닭꼬치가 불평이라도 늘어놓을 것만 같은데. 그런 건 안중에도 없는지 별안간 대화의 물꼬를 튼 유우지는 비장하게 눈을 ...
환생 AU짧은 글 “나 도쿄로 가게 됐어.” 갑작스런 통보에 준페이는 입에 넣으려던 감자튀김을 트레이 위에 가만 내려두었다. 언제부터? 아쉬운 기색이 묻어나는 물음에 애먼 빨대만 괴롭히던 유우지는 짧게 대답했다. 내일 떠날 거야. 얼마 전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렀다. 유일무이한 가족이었다. 슬펐지만 무너질 순 없었고, 눈물은 났지만 마냥 울고 있을 순 ...
앞 뒤 없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고유부부입니다. 고유가 아이를 낳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 육아물은 가볍에 쓰려던거라서 따로 이야기를 안만들었었는데.. 좀 아쉬운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시부야사변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쓰다가 중간부터 갑자기 어..? 왜 전개가..?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9. 나한테 사랑...
일단 마무리! 분량 조절에 실패했더군요. 좀 짧습니다. 게다가 마음에 안 드는데 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슬프네요...늘 그렇듯 캐해, 설정은 제맘대로입니다.. 게다가 급 전개... 주의주의!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와 비문은 수시로 수정을... 유우지와의 생활은 즐거웠다. 유우지는 영화를 보거나 고죠와 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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