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반의 날조가 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글쎄언제부터였더라. 정신 차려보니사랑이었는데. 나의 자취방 동거남 온종일 뒹굴어도 되는 주말 아침, 나는 영화를 보고 있는 이동혁의 무릎에 누웠다. 시험기간이긴 했지만 하루만큼은 쉬어도 괜찮으리라 판단해 공부를 뒷전으로 미뤘다. 이동혁은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영화로 보냈는데 그건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동혁아, 너 문창과인데 왜 책 안 봐?""선배는 사학과면...
"뭐...?" 보쿠토의 얼굴은 급격하게 잿빛으로 변했다. 이에 아카아시 또한 덩달아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던 거 알잖아요. 예전엔 아이들 가르칠 자신 같은 거 없었는데, 다른 선생님들 수업 하시는 거 보니까 또 욕심이 나기도 해서 다시 도전 해 보려고요." "… …." 아카아시가 교과 교사의 꿈을 꿔 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
옛사람과내 사람 나의 자취방 동거남 "종강하면 바다 보러 갈 거야." 스크램블 에그를 우물거리며 벽에 걸린 달력의 날짜를 가리켰다. 밥을 먹다 말고 따라 나온 이동혁은 물 한 잔을 마시며 부드럽게 내 어깨를 감싸 안았다. 내 검지가 콕 찌른 6월 18일을 응시한다. "금요일이네요?""엉 대박이지. 같이 가는 거다?""알겠으니까 그렇게 귀엽게 눈 뜨지 마요....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아이돌 린즈홍 × 매니저 양위텅 - 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수린씨 저 즈홍이 매니저 양위텅입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리지널 감독생(하리) 있음. -어, 라기 형아랑 하리 누나다! 안녕안녕~!!! -아핰! 아핰핰핰ㅋㅋㅋ그래 체카 안녕~!!! 레오나 삼쵼도 안녕!!!! 꺄핰핰핰하앜!!!!ㅋㅋㅋㅋㅋ -체, 체카 군 안녕하세여...크흪흪프핰핰핰ㅋㅋㅋ사, 살려줘옄ㅋㅋㅋㅋ복근이ㅋㅋㅋ 오버블롯해버려~!!! 하하하핰ㅋㅋㅋ 그렇다. 기어이 이 바람 잘 날 없는 나레칼에서 초유의 사태가...
꺄아, 마님 팬아트입니다. 율이 그려주신 분이 마님도 찰떡같이 그려주셨어요. >< 넘넘 감사합니다. 자꾸 감동주기 있나요. ㅜㅜ 찬양하라, 갓손!!
정국을 처음 만난 건 고등학교 3학년, 지민에게는 가장 치열했던 5월의 어느 날이었다. 그 당시 지민은 언어영역 문제 하나가 풀리지 않으면 괜히 우울해지고, 식단표에 적힌 치즈 돈가스에 점심시간이 행복한 그저 평범한 19살이었다. 아직 첫사랑도 경험해보지 못하고 막연히 20살에 대한 로망을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수험생1이 바로 지민이었다. 그날은 지민이...
멱살이 잡히고, 분노에 떨리는 목소리에 악시마는 짐작한다. 드디어, 네가 화를 낸다고. 쏟아지는 원망과 감정에 그는 어찌 대했나. "왜, 내 삶을 마음대로 부정해요?" 네 손에 들어가는 힘이 가중된다. 분노에 찬 눈동자와, 목소리와 표정을 마주한다. "어떻게 당신이." 마치 배신당했다는 듯이, "나한테 그런 말을 해?" 그리 원망을 쏟으면서도 내려가지 않는...
학교로 향하는 태형 역시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다. 화제의 중심에 자신과 지민이 오르고 있다는 것을 태형이 모를 수가 없었다. 동아리나 과 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얼만데. 어제 주차장에서 대책 없이 사고 쳐버린 것만 생각하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얼른 병수라는 새끼를 쫓아버리고 수습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거기서 지민이에게 찐하게 키스를 하자...
너와 사랑을 하고 있을 때면, 가끔은 나는 생각한다. 나를 사랑하는 모습만을 보기 보다는 나를 보고 있지 않을 때의, 차세희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의 너의 다른 면모와 그 속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안다. 한 사람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위험의 그 가량이 크다. 모든 걸 받아들이고 보듬어 주기엔 그것만의 나의 가량이 있겠지.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