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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시작은, “찬성 씨, 나 요즘 모니터를 계속 봐서 그런지 눈이 뻑뻑해, 가습기 같은 게 필요하겠어요.” 라는 비타의 말이었다. 엄밀히 따지면 비타의 그 발언은 잘못이 없을 수도 있었다. 발언이 잘못을 갖게 된 건 망할 드웬 놈의 “가습기는 물때도 생기고, 화분 같은 걸 둘까?”라는 멍청한 대답 때문이었다. 그래, 정정한다. 모든 것은 저 새끼의 한심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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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퇴근길. 몸은 고단하고 타야 할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잰걸음이지만 그럼에도 남기고 싶은 오늘의 조각이 있다는 게 다행스러워. 그거면 다 괜찮다고 웃어보던 날들.
[ Yelena to Natasha Letter. Before reunion. ] Dear. My sis. 언니. 나야, 옐레나. 이렇게 편지 쓰는 건 처음인가? 그냥, 언니 생각이 났어. 나 오늘 임무 나갔거든. 물론 임무의 목적도 모르고, 왜 그 사람을 죽여야 했는지도 몰라. 늘 그렇듯, 명령하니까 따르는거야. 아니, 나도 모르는 새에 따르고 있지. 표...
오늘은 당신들을 무사히 돌려보내는 데에 집중해야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릴리가 꽤 화를 낼 테니까요. 사일러스는 아슬란이 오늘 자신에게 보낸 페어를 맞이한다. NDDA의 일을 맡을 때는 아무리 자신이 혼자 일하는 쪽을 선호한다고 이야기해도, 아슬란 잭은 마치 그 말을 한마디도 듣지 않은 것처럼 매번 사람을 바꿔 보냈다. 무슨 생각인지는 안다. 어차피 일거리를...
[시즌 3의 전개와 프리드킨의 중요성에 대한 가설] 최근에 시즌 2를 다시 봤는데, 다시 봐도 시즌 2가 모의실험 가설을 암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또, 프리드킨은 확인되지 않은 능력 소유자 중 하나이고, 그는 시즌 3에서 "물리법칙" 자체가 되어 현실을 지배하며 다가오는 파멸과 같은 역할이 되었을 거야. 프리드킨의 능력에 대해서는 조금 나중에 설명할게.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by.조이(JOY) #3. 화내지 마세요. 됩니다. 안됩니다. 됩니다. 안돼요. 지금은 불꽃 튀는 회의의 현장. 회의실 겸용 공간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룸에 팀 전원이 마주 앉아 주고받는 대화에 눈알만 굴리는 중. 살려달라, 오바. 석진은 아침에 사온 무화과 휘낭시에를 포크로 푹 찍어내다 옆에서 들려오는 단호한 목소리에 결국 빈...
1. 담임첼×보호자랭 드르륵, 현상이 끈질기게 울리는 탁자 위 핸드폰을 애써 무시했다. 잠든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것 같았다. 이미 시체처럼 잠든 두 명의 인영이 게슴츠레 뜬 시야 사이로 덩어리졌다. 어디였더라, 잠시 기억을 더듬던 현상이 익숙한 커튼과 패브릭 포스터를 보고 베개로 고개를 파묻었다. 정훈의 작업실이었다. 만나서 밥이나 먹자는 게 합...
“그렇군... 내가 알던 미겔은 분명 제 56날개에서 테란이었는데... 이렇게 프로토스가 되어 있을 줄이야.” “누구신지?” “다니엘 아저씨...” 크리스가 말하자 다니엘이 미소를 짓는다. “크리스. 다행히도 아직 살아 있었구나.” 다니엘과 크리스가 인사를 나누는 동안 미겔과 한저는 그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하지만 분명 토리가 당신을 죽이러...
채정이네는 과수원을 함. 물론 그것도 보통 과수원이 아니고 계절마다 다른 과일을 수확하는.. 왜 이렇게 됐냐면 부모님이 채정이 가졌을때 과일을 엄청 드셨는데, 그 씨를 밖에 던지는 족족 싹이 났다고 함. 자리만 났다하면 뭐든 심고 키우는 어머니가 그걸 두고보실리 없음. 기왕 싹 난거 얼마나 크나 보자 했는데 개잘자람. 두주먹만한 복숭아가 열리고 호박만한 수...
"저 자식 마음에 안들어." 브라이트는 윈을 조수석에 태우며 말했다. 윈은 브라이트의 손을 잡으며 싱긋 웃었다. "걸프가 좋아하는 사람이잖아. 싫어도 잘 봐줘." "걘 옛날부터 그렇게 바보같아. 사람 보는 눈이 없다니까." "피뮤 잘 생겼잖아." "뭐?" 브라이트는 커다란 눈을 흘기며 윈을 쳐다봤다. 브라이트는 소유욕이 강했다. 윈과 사귀기 시작하면서 부터...
“남는 반지가 없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굉장히 뜻밖의 소식이라도 들은 양 드레이코가 되물었다. 가문에서 부족한 일 없이 태반의 요구사항은 승낙 도장만을 받아내던 인생 중 몇 안 되는 의문이 드는 순간이었다. 그런 철없는 도련님의 심기를 살피기라도 하듯 시종이 재차 이유를 덧붙여 설명했다. “얼마 전 주인께서 대규모 인력 충원을 진행하신 일이 있으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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