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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3 “이런 기사 하나 못 막고 대체 뭘 한 거야?” 왕이보에게 분노를 한참 쏟아낸 후에도 분이 안 풀리는지 그녀는 비서 실장을 조지기 시작했다. 비서 실장과 그 옆에 줄줄이 서 있는 비서들이 사색이 되어 벌벌 떨었다. “그게… 샤오잔 님이 막았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샤오치앙 님 쪽에서 터트린 것 같습니다.” “샤오치앙?!… 천한 놈이, 제 분수도 모르고.”...
Imprinting effect 1. 토니 발레디의 왼쪽 손목 안에는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그가 네 살이 되던 무렵 어느 날 희미한 얼룩처럼 생겨난 이름은 일주일이 지나자 선명하게 떠올랐다. 발레디 가에서 네임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는 그가 처음이었다. 터울이 제법 있는 두 아이 밑으로 늦게 얻은 막내인 만큼 토니 발레디는 가족의 사랑...
쿠릅트가 몰락한 이후 세상은 킴프가 주도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우누드의 권리가 점점 커지게 되었고 인트가 죽은 지 8년이 지난 지금, 우누드가 직업이 되는 세상에 대한 글래어의 꿈을 어느 정도 이룰 수 있었다. 사회적으로 한 번 굳어진 편견은 걷어내기 정말 힘들지만 글래어는 늘 인트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았다. 글래어는 인트가 각인을 해제하지 않고 죽었기...
글래어는 킴프의 우누드들을 비밀리에 모으기 시작했다. 인트가 남긴 돈은 글래어가 먹고 살기에 충분하다 못해 남아돌았고 글래어는 차차 인트가 없는 삶에 적응해 나갔다. 우누드가 차별받지 않는, 우누드가 직업이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은 글래어에게서 킴프의 우누드들, 그리고 그를 넘어 다른 우누드들에게까지 퍼졌다. 그리고 인트가 죽은 지 2년이 되는 해...
커미션 이름은 트친이 지어줬어요 커미션 의의 분명 내가 아는 씨핀데 맛이 좀 다름 지인제 아님!!! 근데 왜 굳이 찌라시 품앗이 돌리나 싶죠…. 쓰는 공계가 없어서 그래요. 문의는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9y3j5re 말투 제외 무컨펌 썰&낙서 커미션 2인 페어 2.2기한 3주BL 신청 시 강제 렞테로 패치됩니다. 추...
ずっと ずっと ずっと 줄곧 줄곧 줄곧 恋をしていた 사랑하고 있었어 これでさよなら 이제 작별이야 あなたのことが何よりも大切でした 당신이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어요 배경 설명 - 첫 시작은 세이나가 사고를 당한 이후, 모모카가 한참 찾아갈 시기입니다. 세이나가 방 안에서 누군가와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엿보던 중, 그 상대가 큐베이며 세이나에게 마법소녀가 될 것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파멸과 파국 코너 쓰레기
*일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해서 다시 간단하게 풀어 씁니다. *현대 AU로 연상 자하녀와 연하 몽랑이 이야기 *현패, ts, 캐붕, 날조, 망상, 스포 등등 적폐 썰입니다 취향 타므로 안 맞는 분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썰 기반이라 짧게 짧게 끊어 풀다가 가끔씩 보충 연성 들어갑니다 1. 몽랑은 공식적으로 풍운 몽가의 셋째 아들이다. 하지만 실상은 서...
형은 나보다 피아노를 잘 쳐. 다섯살에는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먼저 시작한 사람이 더 잘하는 게 세상의 이치니까. 그를 훌쩍 뛰어넘지는 못할지언정, 1년의 차이는 유의미하게 메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무엇보다 키가 100센티미터를 조금 웃돌 그 시절, 실력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피아노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건반이 빛나는 것도, 사람 ...
고래로 바다는 인간에게 있어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사람들은 거센 파도는 악마의 손짓, 깊은 수면은 지옥 길이라고 믿었다. 물살 얕고 고즈넉한 해안가마저도 조악한 것들의 은신처 취급이었으니, 바다란 참으로 무서운 곳이었다. 폭풍이라도 몰아치면 그 상상력은 더했다. 시인들은 솟구치는 물그림자를 악마의 그림자로 묘사했다. 휘몰아치는 물살은 거대 괴물의 목구멍이었...
아, 이리도 빛나는 당신을 어찌 별이라 칭하지 않을 수가 있겠나요— 사쿠사 키요오미 x 키타 신스케 만일 내게 당신이라는 별이 내린다면◆◇1◇◆ W. 말랑콩떡 래번클로의 반장. 성실하기로는 다시 살아 돌아온 헬가 후플푸프보다도 더한 이 임에도 후플푸프가 아닌 래번클로로 배정되어 호그와트 7대 미스터리 중 여덟번째를 장식한 화제의 인물. 천재는 아니지만, 노...
죽다 살아난 이타도리를 숨겨둘 장소로 선택된 곳은 지하실이었다. 그곳은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 오던 곳으로 손님을 들인 것은 이타도리가 처음이었다. 자신의 개인 공간에 타인이 서 있는 것은 상당히 낯설었지만 그게 싫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 존재가 ‘이타도리 유우지’라서겠지. 지하실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는지 이타도리는 지하실에 놓인 물건들을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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