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첫 문장 합작 참가했읍니다!~~! >>>> https://hscme2.wixsite.com/firstsentencedream/blank-26 * 타임리프 소재 있음 * 사실상........... 상편에 가까운데 뒷내용을 쓸지 안 쓸지,,,,, 우리 사이에 거짓은 없었다……, 적어도 장훈은 그렇게 확신했다. 법복을 벗고 난 후 장훈은...
우리 사이에 거짓은 없었다. 아니, 우리 사이에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내가 관계의 끈을 놓는 그 순간 끊어질 관계였다. 너의 행동은 우리의 관계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았다. 너는 우리 사이에 아무런 관심을 두지 않았으니까. 우리 사이는 내가 일방적으로 애정을 주고, 일방적으로 그만큼의 애정을 갈구하는 사이였다. 나는 밤마다 기도했다. 차라...
[쿱부] 온몸을 다하여. w. 버니 우리는 오늘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We know what we are, but not what we may be. 00 “우리는 오늘 여기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승관의 온기가 뺨을 스쳤다. 초연해 보이는 얼굴과 달리 그의 손끝은 안쓰럽게 떨리고 있었다. 가쁘게 오르내리는 가슴...
“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원우가 살짝 고민했다. 저 발언이 여기서 나올만한 것인가? 원우는 바람 빠진 웃음소리를 내고 비어버린 탄창을 갈며 다시금 급하게 봤던 건물 설계도를 떠올렸다. 투입 직전에 급하게 바뀌어버린 임무 때문에 감을 잃어도 한참을 잃었다. 대충 문 틈 사이로 조용해진 구석을 샅샅이 살펴보던 원우가 태...
* 이 글에는 자극적인 요소(피, 폭력, 칼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고!” 비명에 가까운 외침과 함께 내쳐지는 나의 손. 뒤를 돌아보니 그녀의 두 눈은 울음을 가득 머금고 있었다. 가쁘게 들이쉬는 숨, 취기에 달아오른 붉은 볼. 우리는 지금 홍등가에 위치한 어느 골목에 서 있었다. 우리 둘을 보며 지나가는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할...
감사합니다.
https://cmstorm.wixsite.com/noiraladdin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아주 평범한 일상이었고 그 날도 아주 평범한 밤이었다. 내가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을 때, 통유리로 카페에서 튀어나오는 한 여자를 봤다. 한껏 틀어 올린 머리와 얼굴의 절반을 가린 동그란 안경. 청바지와 회색 맨투맨을 입은, 딱 봐도 후줄근해 보이는 여자가 핸드폰을 귓가에 가져다 댄 채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좀 더 자세히 얼굴을...
알베르는 지금 굉장히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다. 덜걱, 덜걱. 끌고 온 자전거가 우선 바퀴 한 짝이 걸레나 다름 없을 정도로 엉망이었다. 급하게 페달을 밟은 탓이다. 걸레짝이 된 이유는 원래는 무리없이 비껴나갈 수 있는 돌부리를 마음이 급해 그대로 들이 받았기 때문이었다. 바퀴가 찢기고 바람이 전부 나간 자전거는 끌고 가기도 불편했다. 그리고 몸도 엉망이었다...
(발단) 네 그래서 열게 된 합작입니다 [ 로그 호라이즌TRPG ]의 시나리오를 쓰는 합작입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제에 맞출 것 + 선정적이거나 논란이 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지 말 것, + 로그 호라이즌TRPG에서 사용하는 시나리오 양식대로 작성할 것 + 플레이어 4인을 상정하고 쓸 것 + 남이 선점한 것 이외 다른 것을 쓸 것 +인카운터 ...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조명의 유백색이 흘러내리는 매끄러운 하얀 구두를 보면, 손짓하는 그림자가 비쳐 일렁이는 진주 귀걸이를 보면, 저택의 맨 윗층 기울어진 지붕과 맞닿은 테라스에 설 때마다 시야를 가로지르는 피뢰침을 보면, 부엌 냉장고를 굴러다니는 노란 레몬을 보면 어렴풋이 생각나는 것이 있다. 그러니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꿈에서 깨면 사라지는 ...
#우리의_추억은_산림 “고마워 언니!” “다음엔 더 예쁜 꽃을 사다줄게.” 내가 이 가여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건 길에서 파는 싸구려 꽃 몇 송이가 전부다. 고작 이런 것밖에 줄 수 없는 내게, 넌 언제나 고맙다며 새하얀 얼굴로 태양보다도 더 활짝 웃어줬다. 그러면 난 그 환한 웃음에 네가 괜찮다고, 건강하다고 바보같이 착각했다. 내가 어떤 종류의 꽃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