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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04. 면접의 결과는 과연?
바비 아저씨는 한밤중에 깨어났어. 물론 원해서 그런 건 아니었지. 누군가 부드러운 손길로 제 뺨을 툭툭 두들겨댄 탓이었거든.천근만근인 눈꺼풀을 억지로 밀어올리자 어둠 속에서 자신을 빤히 들여다보고 있는 크라울리가 눈에 들어왔음. 이미 살을 섞은 사이니 새삼 놀랄 것도 없긴 하지만 사냥꾼의 침대 속에 나체로 누워있는 지옥의 왕이라니 이 어찌나 부조리한 상황인...
2년짜리 적금의 만기일이었다. 은행 일을 보고 학교로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푸릇해진 가로수를 보며 다시 한 번 날짜를 상기한다. 서류마다 날짜를 적어 넣었고, 잔돈 하나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계좌에 남겨 놓으며 받은 명세서에서도 분명하게 본 숫자였으나. 풍경이 전하는 시간의 개념은 종이 위에 잉크로 찍힌 그것과는 다른 차원의 깊이였다. 사와무라와 관련된 것...
포토샵으로 흑백에서 색 넣는 거 배움 '뭐지....예상과 전혀 다른 그림이 그려짐 사이버틱한거 그리고 싶었는데 ,,., 근데 안 어울려서 딘으로 바꿈 호랑이 수인 딘 ㅋㅋ저주먹어서 호랑이 수인되는데 멋지다고 헤헤 거리다가 밤에 잠 안 온다고(야행성 개승질나있는거 보고싶음 ㅋㅋㅋㅋㅋㅋ' '앗 캐스가 발바닥 만지작거리면서 쓰다듬는데 그르르릉 엔진소리나서 벌떡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조직보스 오른팔 윤기 x 윤기의 애인 태형 TH시점 형은 거짓말쟁이었다. “형 오늘 늦어?” “...아니, 금방 올거야.” “알았어요, 빨리와.” 형이 얼굴에 잔뜩 상처를 달고 왔을때도, “왜 다쳤어요, 걱정되게.” “...넘어졌어, 별거 아니야.” “형은, 내가 바본줄 알아요...?” “넌 몰라도돼, 늦었다 자자.” 형의 상처가 없던 마지막 모습을 봤던 ...
들어주십셔 “어? 비 온다.” 한 아이의 말 한마디에 반 아이들의 시선이 하나둘 창가로 향했다. 몇 방울 떨어지지 않았던 빗방울이 곧 창문에 가득 달라붙었고 곧 적시며 빗소릴 크게 내기 시작했다. 나 우산 안 가지고 왔는데! 엄마가 우산 챙기라고 해서 챙겼는데! 내 우산 쓰고 같이 가자. 한 명씩 말을 꺼내니 곧 웅성웅성 번졌다. 아이들을 수다를 조용히 들...
더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이 서운해하고 삐진다더라. 어디서 주워들은 말이다. 연애 솔루션 프로그램이었나, 무슨 책이었다. 어디서 본 건지 알 수 없지만, 오늘 하루 종일 수진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건 저 문장이었다. 누가 누굴 더 좋아하고, 덜 좋아하는지가 무슨 상관이지? 남의 연애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했던 생각이었다. 그랬던 수진 스스로가 이런 생각에 며...
[내가 좋아하는 것] http://posty.pe/jywzla
슈를 품에 소중히 끌어안고 슈의 걸음에 맞춰 걷는 쿠로의 얼굴은 험악했다. 천기성에 자객이 들었다는 것, 심지어 황제의 목숨을 노렸단 것은 전쟁을 일으키기에 매우 충분한 부분이었으나 쿠로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슈의 목숨을 노린 것. 이미 그것 하나만으로도 선한 마음과 동정심으로 꾹꾹 눌러왔던 피비린내에 광기를 일으키는 마음이 튀어나오기 충분했다. 쿠로는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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