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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뚜르르뚜르르 뚝 니생각하면서 술마시고 있는데 마침 너는 또 울면서 전화를 걸더라 난 속으로 생각했어 ' 크게 한판했네 ' - 그래도 애 본성은 착한애야 라며 걔편을 들더라 난 속으로 또 되새겨 ' 또 저소리 ' 다시만난다 할때부터 느낌은 쎄했는데.. 기시감이 틀린거같진 않더라 " 야 다투는건 좋아 근데 지금 몇신지 알아? " " 메시지 1이 안사라지는걸...
수박모자 사진보고 이건 호백이다 싶어서 그려보앗다 뭐든 칭찬해주는 다정한 호열쓰 느낌...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천국입니다 . . . . . . . . . . . . 아이작을 마법사로 데리고온 레녹스를 책망하며 아이작은 위험하니까 안된다고 말하는 피가로를 보고 레녹스는 "위험하다면, 어째서, 친구처럼 행동했던 건가요." 라고 묻는다 이에 피가로는.. "위험하니까야. 오즈에게도 비슷하게 하고 있잖아." 라고 아무렇지 않게 대답해버린다..... 분명 ...
날씨 참 좋다. 양호열은 옥상 난간에 팔뚝을 올리며 생각했다. 하늘 가운데에 정확히 걸친 태양이 바닥을 따끈하게 달구고 있는 것보다, 양호열을 노려보는 시선이 더욱 강렬했다. 더 피하지 못하고 눈동자를 굴리자 흥분했는지 평소보다 높이 올라간 눈썹이 씰룩 움직였다. “양호열.” “응, 백호야.” “언제부터야.” 언젠가 백호가 알게 되리라는 생각은 했다. 백호...
띵. 하고 엘리베이터의 멈춤을 알리는 소리가 들린다. 지성의 시선이 옆의 회색벽으로 향했다 그대로 다시 튕겨나와 또다시 대략 45도쯤 아래로 떨어진다. 제 허벅지께로 겨우 올 법한 키. 제 등짝만한 샛노란 가방을 멘 이 동글동글한 정수리는 뭘 그렇게 열심히 꼼지락 거리는 건지 엘리베이터의 도착엔 아무런 관심도 없는 듯 보인다. 양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가 야...
13년분의 일주일 양호열X강백호 * 29살의 회사원 호열이와 프로농구선수 백호 + 호열이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 신의 존재가 언급되지만, 특정되는 종교는 딱히 없습니다. * 백호의 감정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백호' 가 언급됩니다. * 적잖은 날조, 캐붕, 요상한 작문 실력, 그리고 분량 조절 실패에 미리 사과드립니다. * 본편 완결 입니다. * 1편은 ...
작아진 양호열 / 강백호 기반 썰 입니다캐붕대잔치 + 개적폐귀..여운걸 좋아하시는 분만 보세요전부 트위터에 올렸던 썰이고 조금 수정해 올립니다 콩눈 호열이 + 강백호 썰 1 갑자기 백호한테 고백하는 콩눈 호열이 - 백호야.. 나는 콩알나라에서 왓어.. 이제 더이상 몸을 크게 유지를 할수가없어서 돌아가야할것같아.. - 뭐? 대체 그게 무슨소리야 양호열;; -...
"야, 나 담배 하나 좀." "뭐냐. 아까 사러 간다더니 안 삼?" "야, 야. 이 새끼 담 넘다가 학생회장한테 걸렸잖아." "아오, 그 재수 없는 새끼 때문에. 할 줄 아는 게 선생들한테 꼰질르는 거 밖에 없는 새끼..." "요즘 담배 존나 잡아대는 것도 다 그 새끼 때문 아님?" "몰라. 하여간 언젠가는 그 재수 없는 얼굴 쥐어팰 거야. 내가 진짜 벼르...
주머니에서 꼬깃하게 접힌 종이를 꺼냈다. 번듯한 편지지도 아닌, 평범한 노트를 찢은 종이였다. 어렸을 때 처럼 엉망진창이진 않았지만, 여전히 흘려쓴 글씨가 결코 작지 않은 종이를 한가득 채우고 있었다. 여전히 묻어있는 흑연가루를 그가 툭, 툭 털어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그를 바라보았다. 조금은 긴장이 되어서, 사내는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런 그의...
BGM :: aespa - Hold On Tight https://www.youtube.com/watch?v=fvtzZFhrKLE “야 여우! 드리블슛 한 번 더 보여줘!“ ”..좋아“ 태웅은 가볍게 발을 구르며 공을 높이 던졌다. 비록 골대는 없었지만 있었다면 그물을 뒤흔들었을 법한 깔끔한 슛에 백호는 눈을 빛내며 탄성을 내질렀다. 공을 다시 주워든 태웅...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올림 다장조 (C# Major) 깊은 밤 또 깊은 밤 어둑어둑한 깊은 밤 깊은 밤 또 깊은 밤 오늘도 깊은 밤 오네 칠흑처럼 까만 어둠이 밤이 되어 찾아 올 때 깊은 밤 사이로 반짝반짝 별들이 환히 비추네 깊은 밤 또 깊은 밤 어둠이 가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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