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곳에 생명이 자라고 있다. 아직 납작한 배를 두드리던 손이 가만히 그 위를 쓰다듬었다. 옆에 선 아이의 시선이 손끝을 따라움직이는 것을 느낀 남자가 배를 더듬던 손을 멈추고 아이를 불렀다. 의사 선생님. 그렇게 부르면 아이는 화들짝 놀란 사람처럼 볼을 붉히고 고개를 돌렸다. 그 모습은 종종 화가난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 짜증스러워 보이기도 했으나 거의 대부...
밤 11시, 오야고교와 산노를 구분 짓는 철장 앞. ...미안, 무라야마 네게 말을 건넨 순간, 너의 그 표정을 나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너는 내 생각보다 담담했고 심지어는 웃음까지 보여줬다. 내가 사랑해 마지 않던 그 웃음. 그 모습에 나는 뒤이어 하려던 말을 삼켰다. 너는 내가 거절할 걸 알고 이미 마음에 준비를 했던 걸까, 아니면 서서히 나에 대한...
아마도 nnn회차 인생 타임리프 중인 타케미치. 한 230번째까지 세고 그만둠. 정신이든 뭐든 아늑해지고 이젠 뭘 위해서 달렸는지조차 모르게 됨. 그런데 전생에서 범천 남치감금강간돌림빵 온갖 추잡한 짓 당함. 텅빈 방에서 타케미치 이 씨발새끼들 난 친구라고 생각했고 모두 행복한 해피엔딩을 위해서 달리는데 이 개씨~팔호모조팔새끼들이 내 우정을 짓밟고 강간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선배님, 어디세요?" 강민이 웃음기 서린 목소리로 전화를 받자, 전화기 너머의 상대가 핫, 하고 헛웃음을 켰다. 그리고는 짐짓 삐친 듯 서운한 목소리로 말했다. "또, 또 그러지. 그거 안 하기로 했잖아." "알았어, 안 할게. 진짜. 어디야?" 호칭으로 이미 몇 번 놀려서 그런지 우현이 정말 서운해하는 게 느껴져서 강민은 서둘러 사과를 했다. 기분이 ...
#01 해 쨍한 날 베란다에서 빨래집게에 정수리 머리끈 찝힌 채로 말려지고 있는 쿠쨩누이 보고싶다. 만세하고 있는데 바람 불어서 살랑살랑 움직이면 꼭 태양을 손으로 쥐겠다고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거 같아. 누이 씻겨준다고 누이용 머리덮개도 끼우고 오리인형도 물 위에 띄워주고 거품목욕도 해주고 정성껏 조물조물 하고 있는 쥬시랑 옆에서 그거 구경...
#01 언젠가 쿠코랑 이치로랑 둘이 뭉쳐서 ~쿠소가키들의 형아들 지갑털기여행~ 떠났음 좋겠다. 도쿄에서 만나서 출발, 먼저 요코하마로 가서 사마토키한테 중화요리 잔뜩 사달라고하고 오사카로 이동해서 사사라 지갑으로 길거리 음식 전부 섭렵하는 둘 보고싶어. 바쁜 형아들 끌고나와서 밥사달라하기. 욬함투어도 오사카투어도 다 끝내고나면 다시 도쿄로 돌아와서 이치로는...
그리고 호러 사진집 유리코를 읽는 아린님을 훔쳐보는 유리코 M. 인스타그램 아린님
가나다님 @ganadassul 께서 제공해주신 소재 단문 : 마르코의 커다란 날개속에 폭 안겨진 삿치 아직 우리가 어렸을 적, 내가 커다란 고래를 닮은 배에 타고 처음으로 요란한 폭풍우를 마주친 밤에. 겁에 질려 벌벌 떠는 나를 커다란 날개로 품어주던 너를 기억한다. 작은 창문으로 보이는 거친 바다와 시도 때도 없이 하늘을 찢어내는 천둥 번개와 한시라도 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