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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선 먹기 전의 하루가 존나존나 힘들었음 버거킹 매니저씹새끼와 점장과 직원 셋이서 날 다구리를 까서 참다참다 못해 버거킹을 때려치고 나온 그 날 내가 이딴 취급 받을 정도로 살진 않았다고 울분을 토하며 담배를 벅벅 피며 미술학원에 갔다가 10시에 본가에 가기 위하여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음 아빠는 나에게 왜 내가 니를 데리러 가야되냐며 승질을 부렸음 니가 알...
바다는 언제나 태섭의 옆에 있었다. 물은 흐르고, 기억도 흐른다. 한 번은 흘려보냈지만, 또다시 괴로웠던 기억을 마주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스스로를 좀먹는 방법보단, 잠시 묻어두는 쪽을 택했다. 어느 날이었던가, 자꾸만 파도 소리가 들려왔다. 이명처럼 들리는 파도는 저 멀리, 오키나와에서 흘러왔다. 북산의 겨울이 지나고, 또 다시 여름이 되었을...
영상에서 말을 하려다 못했는데요, 어제 응급실에 또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영상작업하다가 뻗어버렸어요.. 다행히도 지금은 괜찮아지셨어요. 우리 친구들만 알고 계세요. 안티들이 우리 엄마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타 커뮤니티에 악마같은 선동을 해대서 이런 얘기 하는것 조차도 너무 조심스럽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30살 권보아 / 고등학교 국어선생님 / 태연의 고등학교때 스승 25살 김태연 / 고등학교 국어선생님 / 보아의 고등학교 첫 제자 " 있다가 수업 끝나면 6시 30분까지 7층 교사휴게실로 와 " 낮고도 작게 속삭이는 보아의 음성에 아이들 앞이지만 마치 고등학생때 처럼 ... 오싹한 기분에 등줄기에...
*마다코하 *오래 전 전력 <공포영화>에 참여했던 연성을 조금 더 고쳐서 냅니다...! *마다코하 교류회 참여작으로 1화만 무료공개하고, 나머지 부분은 유료발행될 예정입니다. S#1. 오디션 코하쿠는 복도에 있는 의자에 앉아 초조하게 손가락으로 제 허벅지를 톡톡 두드렸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들어가고 대기실에 혼자 남았다. 유명 아이돌 ...
上 : https://dolphin-to-a-cat.postype.com/post/14955148 예준이 정신 차렸을 때, 제 품에는 어느새 캐러멜 맛과 양파 맛을 반반 섞은 팝콘과 콜라가 들려 있었다. 영화관이 건조한 것도 묘한 긴장감이 전신을 타고 도는 것도 아니었는데 자꾸만 입이 바싹 말라 예준은 빨대를 물고 콜라를 들이켰다. 삼키자마자 따끔거리는 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분위기 곡 - 테레시아가 부른다면 이런곡을 부르지 않을까 싶어 고른 곡일뿐. 듣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 바보야? 자신이 사라졌는데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그러게 날 공격했었어야지! " 당신이 소멸하자, 전투실에 가만히 서 투덜거립니다. 짜증에 가까운 말들이였지만, 당신이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다쳐 사라져야된다는 듯이 말을 이어갑니다. 전투로 인해...
作ㅣ샛별 슬기로운 하숙생활 얼마나 잠든 거지. 눈을 떠보니 이미 점심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나간 듯 했다. 잠들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던 도영이 떠나고 없자 느껴지는 허전함에 아란이 헛웃음을 짓는다. 집에 아무도 없겠지- 생각하며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누군가 밖에서 노크를 한다. " .. 누구세요? " 아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천천히 열리...
포스타입에 사담이 진짜 너무 많이 쌓여서 이 글 올리고... 아마 그간 트위터에 올렸던 거 백업을 하고... 이전 사담들은 좀 정리를 하지싶어요 안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아마 안 할 것 같음 죄송합니다 이건 444 후기고요 지난주랑 감상이 비슷한데 좀 더 증폭만 된 느낌이라 길게 쓰지는 않을 듯 적고보니까 한 5천자 가까이 나오네요 기상호에게는 보살핌이 필...
도영이 드라마 OST 발매 기념 고등학교 선생님 이여주 (1학년 문학) 고등학교 선생님 김도영 (2학년 문학) 고등학교 2학년 김정우 (김도영 사촌동생) . . . 매일 같은 꿈을 꾼다. 같은 꿈, 같은 장면 그리고 같은 남자. 분명 내가 모르는 사람인데 왜 자고 일어나면 내가 울고 있지? 그 남자가 잘생긴건 알겠어.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6개월동안 같...
그놈은 어떻게 됐을까 잠깐 그를 떠올리던 청명은 말없이 머리를 벅벅 긁고는 몸을 획 돌렸다. 화산귀환 [독점] 644화 | 비가 시리즈에서 보기 http://naver.me/GSkIxm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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