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작가 wilywolf 입니다. 누구에겐 길었고 누구에겐 짧았던 1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2022년이 다가왔습니다. 올 한해도 제 글은 읽어주신 독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동안 글이 업로드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찾아온 수많은 개인적인 사정과 인생의 전환점 이라 할 수도 있는 사건들이 계속해서...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이었다. 해는 밝은 햇살로 주변을 비추었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어왔다. 여기저기서 새 생명의 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갓 태어난 애벌레 라르바가 지나가던 꿀벌 파부스에게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또, 여기서 무엇을 하고계세요?" "뭐야, 애벌레? 나는 파부스. 보면 몰라? 난 바빠. 지금 꿀을 모아야 해!" "꿀이...
하긴 지금 집 사방이 눈인데 설마 인터넷이 될까 대략 30번 정도 더해보고 휴대폰 킴 된다.... 아주 잘 된다 아니 존나 잘 된다! “미친 이게 되네!” 부스럭 이불이 침대 밑으로 떨어지며 그 사람이 일어났다 “지금 저는 이곳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 만약 저를 도와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이 주소로 와주세요빨리요!”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오! 일어나...
나는 게임을 하다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이 밝고 햇볕이 따스하게 나를 비추지…. 음…? 햇빛이 안보인다 창문이 시커멓다. 나는 손을 뻗어 창문을 열었다. 그러자 눈이 내 방으로 들어왔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 손 같은 게 들어왔다 “이게 대체 뭐야!” 나는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호기심이 더 컸던 거 같다. 나는 창문 안으로 들어와 있는 창백한 손을 잡아보았다...
○○○○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많은 사람이 행복한 날. 몇몇 소수는 음.... 알아서 생각하길 바란다. 아무튼, 그날 세상이 한번 바뀌었다. 오후 7시 저녁쯤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함박눈이 내리는 광경을 보며 아름다워했었다. 그 사람들의 눈에 비친 함박눈들은 멈추지 않을 것처럼 계속 내려왔다. 가족, 연인, 친구 모두 밖에서 놀고 있었지만 ...
아래 링크를 눌러 감상해주세요. https://posty.pe/joriol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2021. 와샌즈 All Rights Reserved. 저번 주, 나는 친구들의 죽음을 두 눈으로 보았다. 친구들이 길을 건너던 도중, 차에 치여 죽은 것을. 친구들이 눈 앞에서 죽은 것을 보고 나는 현실을 부정했다. 물론, 나 말고도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 또한 같은 심정일 것이다. 이게 왜 현실인지, 그냥 나쁜 꿈이였으면, 장난 치는 거지? 등등....
ⓒ 2021. 별꽃 All Rights Reserved. 동화같이 하늘이 푸르고 알록달록한 지붕들이 드리워진 마을은 언제나처럼 활기가 넘쳤다. 낮에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마을을 채웠고 밤에는 어른들의 왁자지껄함이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아름다운 마을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딱하나의 비밀이 있다. “똑똑, 노랑새를 찾으러 왔습니다.” 파랑새를 찾는 말이...
ⓒ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봄은 따스한 바람을 머금어 만물에 흩뿌린다. 여름은 습기 찬 공기 속에서 내리는 비로 만물의 목을 축여주었다. 가을은 쓸쓸하기 짝이 없는 낙엽이 만물의 마음을 대변해줬고, 겨울은 만물을 새하얀 눈으로 덮어버렸다. 만물은 계절이 자신을 품어주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였고 계절은 끊임없이 반복하며...
ⓒ 2021. 백일초 All Rights Reserved. “내 세상이 멸망하려나 보다.” 수현의 심장은 이미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주변은 사람들의 정신없는 소리가 들려왔다. 다리는 곧 힘이 풀렸고 수현은 그대로 주저앉았다. 이 모든 일의 작은 시작은 자그마치 6년 전이었다. “야야 너 이거 배웠냐?” “야, 너 오빠한테 야가 뭐냐 야가.” “2살 가지고...
ⓒ 2021. 별꽃 All Rights Reserved. 눈이 오는 연말의 어느날, 한 가족이 숲 속의 한 집을 찾아왔다. 젊은 부부와 그리고 두 아이가 차에서 내려 짐을 내리자 두 노부부가 문을 열고 나와 그들을 맞이했다. 정겹게 포옹함며 인사를 나누고는 바리바리 싸들고 온 짐을 따뜻한 집안으로 들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용하던 이층집이 어린아이들의 활...
ⓒ 2021. 제이 All Rights Reserved. 학교 스케쥴표에 맞춰져 빽빽이 채워져 있는 동생의 달력에는 어느 날 이상한 표시가 생겨있었다. “Blue Birthday.” 파란색 볼펜으로 강하게 눌러쓴듯 깊숙이 자국이 나 있는 그 글씨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심어주었다. 마치 저 날짜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불안감을. 하지만 아무리 바라봐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