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하나로 이어서 쓰고 싶었지만 영원히 글을 고치는 형벌에 빠질 것 같아서 끊어갑니다 흑흑 네임이 발현됐다. 그리 찾아보기 힘든 사회 현상은 아니었다. 그 시기는 천차만별일지라도 보통 네 명 중 한 명 꼴로 네임을 받았으며, 네임이 발현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제 몸에 새겨진 운명의 상대와 만나 죽을 때까지 격정적이고 뜨거운 사랑을 했다. 그래서 혹자는 이것을 ...
“아아악! 저 놈을 죽여! 죽여버리라고!!” “!” 조갈아의 발작적인 외침에 태호파의 옷을 입고 있던 독갈의 단원들이 일제히 비무대의 온객행을 향해 달려들었다. 영웅대회를 주최한 것이 태호파였기에 대회장에 배치된 독갈의 단원은 무려 백여명에 달했다. 더군다나 태호파가 움직이니 그 측근인 철장방, 칠보련, 서산문, 수봉방 등의 세력들도 각자 무기를 뽑아들고 ...
익명 <프로메테우스> 신화를 주제로 보게 되어, 인간을 위한 신이 누구일까 단순하게 생각하다보니 믿음이나 보답을 바라지않고 신에게서 무언갈 뺏어다 인간에게 쥐어주어 지혜와 몸만 남은 프로메테우스가 생각났습니다. 처음 참여하는지라 글의 호흡도 내용도 두서없지만 인간을 돕는 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후편은 언젠가 풀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사나다 케이스케. 그 얼굴을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보기 전까지 코우메는 그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도우마와 마주쳤던 직후에는 고죠 마사토의 일로 정신이 없었고, 그 이후로는 줄곧 귀살대 최종 선별 시험을 대비해 특훈하느라 그를 떠올릴 여력이 없었다. 우부야시키 카가야로부터 그가 죽었단 말을 전해들은 적도 없으니. 은연중에 사나다는 무사히 살아남았을 거라 ...
범천의 2인자. 성격은 차마 좋다고 말할 수 없고, 말투도 상냥하지 않고 매일 배신자 처형에 앞장서서 피를 묻히는 남자. 산즈 하루치요. 수령인 마이키를 제외하고 그의 목줄을 쥐었던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건 바로, (-). 그녀는 산즈 하루치요가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 " 아아, 하루는 바쁜가? " 나는 사무실 책상에 늘어져 ...
外 09 "린도." 새들도 비몽사몽한 아침. 지새운 기색이 역력한 눈으로 주차장까지 마중 나온 린도. 이번에도 안 잤구나. 다가가 안기는 몸. 재킷 섬유 깊은 곳까지 들어찬 아침 냉기. 씨발, 누가 보면 만나지도 못하게 한 줄 알겠다. 빈둥거리며 뒤따르다 말하는 산즈. 뭐라 반박하려던 찰나, 주차장에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손으로 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지 프룩은 무겁게 가라앉는 몸을 느끼며 눈을 떴다. 어제 퇴근할 때 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은 컨디션이었다. 이어진 야근에 몸이 먼저 항복을 외치기라도 한 건지. 침대 옆 협탁에 올려 둔 휴대폰을 집어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평소 일어나던 시간을 훌쩍 넘겨 있었다. 안개가 낀 듯 흐린 머릿속을 털어내며 긴 숨을 불어내면 공기중에 흩어지는 숨이 평소보다 뜨겁게...
큰일났다. "일, 십, 백, 천, 만, 십만...." 통장 잔고 뒷자리 0이 또 줄었다. 그 말은...이번달 생활비를 내고 나면 땡전 한 푼도 없는 거지가 된다는 소리다. 이건 진짜로 큰일이야. 발로 밀어 멀리 치워두었던 밥상을 다시 끌어왔다. 그 위에는 일주일 전에 쓰고 올려둔 노트북이 그대로 있었다. 구직 사이트 돌다가 진짜 일할 곳 없다며 노트북 탁 ...
늦은 밤, 청명은 자기 방 안에 있던 흰 술 도자기를 살기를 담아 노려보았다. 술 도자기가 살아있었다면 진즉에 청명의 살기를 받고 기절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뒤통수만으로도 느껴지는 살기에 문 틈 사이로 청명을 빼꼼 훔쳐보던 조걸이 몸을 흠칫 떨었다. " 어...어떠냐? " 백천이 떨리는 목소리로 묻자 청명을 보던 조걸의 고개가 백천 쪽으로 끼기긱 소리를 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메세지 알람 하나가 끝나기가 무섭게 또 다른 알람이 울렸다. 란 팰리스 호텔에 왔는데, (-)짱이 생각나. 외롭네에... 🥺 산즈 야, 뭐가 마음에 드냐. (사진)답장 없으면 둘 다 사 간다. 린도 오늘도 시간 안 돼? 저번에 네가 가고 싶다고 했던 클럽 티켓 구해놨어. 마음 바뀌면 연락해. 090-XXXX-XXXX마이클이 아니라...
기산마을 다이어리 국저웨딩홀. 수년 전 북상했던 커다란 태풍으로 간판 글자의 ‘l’가 탈락했다. 졸지에 국제에서 국저가 되어버린 제목은 초라하게 빛이 바래있었다. 새로이 결혼하는 사람들은 이제 이곳을 찾지 않고 시내에 세련된 결혼식장을 찾는 바람에 운영을 멈춘 곳이었다. 세가 나갈 일 없는 건물주가 창업한 웨딩홀이어서 업장이 바뀌지 않았다. 4층짜리 건물로...
인장 사용, 헤더 사용 시 @munjo731 트위터 요기로 찾아와주세요. 저에게 물어보지 않고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