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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연맑음이 사랑하는 사람. 사랑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 그것은 그의 아들이었다. 그의 아들은 하루의 반절을 넘게, 혹은 며칠 동안이나 누워서 눈을 감고만 있기를 반복했고, 눈을 뜨고 웃으며 맞이해 주는 순간은 점점 줄어만 갔다. 우스웠다.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니, 사람들의 삶을 지키니 뭐니 하는 그는, 정작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지키지도 못하고 ...
쿠당탕- 카이토가 불만을 토하며 바깥을 나섰다. "명탐정 이 악마 자식! 못 본 새 사신에서 악마로 전직했나!?" 마술쇼를 끝마친 후에는 당분간 실내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카이토는 신이치에 의해 움직이고 싶지 않아 하는 몸을 어르고 달래 약속 장소인 공원으로 향했다. 이런 상황에 처해진 카이토 자신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좋아, 쿠로바 ...
소매를 놓지 않습니다. 이대로 놓아버리면 끝날 것 같아서.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일은 지금의 우리가 겪지 않을 세계니까요. 따지자면 그건 우리가 아니라고 말하는 게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눈물 어린 목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아파해야 하는 걸까요? 지금의 우리에게 생긴 일이 아닌데. 우리는...
이 세계는 평범한 세상이 아니다 마법과 오러,정령 같은 신비한 힘이 존재하는 세계다 이 세계의 신은 다양한 종족을 만들어냈고 축복과 저주를 내리며 자신이 만들어낸 존재들이 어떻게 살아갈지를 바라보며 어김없이 계속해서 우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을뿐 실제로 존재하는것은 모른다 신이 만들어낸 이 세계의 이름은 알라노스 알라노스에서...
COMO ACTUAR : 연기하듯이, 연기 중인. MALADE : 아픔, 고통, 아픈(진행) IMBROGLIO : 불협화음, *오페라에서 쓰는 혼돈기법 『그 말을 끝으로 나비가 파르르 떨리던 날개를 눈밭 위로 떨어뜨리며 꿈이 무너졌다.』 "콜록, 큼. 겨울은 역시 춥네요." 눈이 내리는 흰 하늘이 배경이 아니라, 온기라곤 없어 보이는 새까만 벽지가 둘러싼 ...
* 총 52장의 카드로 각 달의 흐름, 재물, 연애운을 봐드립니다. 1월 * 전체의 흐름 : 밖으로 돌아다닌다거나 활동적인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내실을 다지고,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재물 : 이미 모든 것을 다 가졌다 생각할 만큼 풍족하기에 설령 돈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달입니다. * 연애 :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미쳤다. 미치겠다. 아니, 이미 미쳤나? 머리 위로 붉은 빛과 초록 빛이 번쩍 거리는 것에 덜덜 떨며 먼지가 쌓인 폐허 사이를 들키지 않게 기며 나는 입 안으로 중얼거렸다. 새삼스럽지만 다시금 눈물이 나온다. 누가 본다면 그 중얼거림처럼 분명 미쳤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었다. 왜냐하면 이미 지금 상황은 충분히 미쳐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시발...
첫 키스의 상대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 유료분에는 아주 약간의 당보?쌍존?과 약간의 비설, 귀여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혁명 x 이세계 삼남매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2/2/21 작성된 썰입니다.- "있잖아. 우리...
<BGM :: Acoustic Cafe - Long long ago(Covered by. Fingerstle)> ※ 반복 재생을 추천합니다 유달리 피곤한 날이었다. 상대의 저항이 거세서 그랬던가, 인질로 잡았던 이가 한 번 도망을 쳐서 그랬던가. 결국엔 전부 귀찮고 부질없단 생각에 그 자리에 잡아둔 모든 목숨을 손수 거두었으니 어쩌면 그 때문일지...
※1. [준사]를 [슌사]로 표기했습니다. 준사는 우리 식으로 읽은 한자이기에, 일본식 이름을 적용한 설지국에는 일본식 발음인 슌사가 더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2. 작품 속 태양국과 설지국은 같은 언어를 사용하긴 하나 거리가 매우 멀어 억양이나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 편이라 따로 배우지 않으면 서로 알아듣기 힘들다는 설정입니다만, 읽으시는 분들의 편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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